안녕하십니까.
굴당 눈팅회원입니다.
팰리세이드 재고차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맨이 블박과 썬팅을 서비스로 해주겠다고 합니다만,
저는 서비스대신 현금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이때 얼마를 말하면 될까요?
(고단수 영맨이 먼저 얼마생각하느냐 물어보더라구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굴당 눈팅회원입니다.
팰리세이드 재고차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영맨이 블박과 썬팅을 서비스로 해주겠다고 합니다만,
저는 서비스대신 현금으로 받으려고 합니다.
이때 얼마를 말하면 될까요?
(고단수 영맨이 먼저 얼마생각하느냐 물어보더라구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둘다 현금으로 돌려도 30 이내일거 같습니다.
해당 차량 동호회 가 보시면 시세 확인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니로EV 하고 60만원 받았던가...
서비스는 아-무것도 없이 (번호판 등록도 없이) 차만 탁송 받았습니다.
카페 가보면 120, 130 받는 분들도 있던데..
팰리세이드 카페 가셔서 얼마쯤 받는지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역시 굴당 고수님들의 경험치, 내공은 대단하군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략 차량가격이 5천 내외일때 100초반정도가 시세? 인것 같았습니다.
결국은 그들의 수당을 뺐는거 아닌가요?
왜 그렇게들 하시죠?
회원분들 중 회사원이신 분들은 공짜로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거 아니실테고,
사업하시는 분들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시지 않으실텐데..
수당 뺐어가는 금액이 많으면 많을 수록 고수 취급을 받는게 너무 이상해서 씁니다.
즉, 판매량이 늘수록 영업점 혹은 영업사원의 대당 마진 자체가 변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영맨 수입이 단순히 차량판매 뿐만이 아니라 중고차 매입도 있는 경우도 있구요.
(신차 보다 중고차 마진율이 훨씬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10여대 차량을 구매한(이 친구가 계속 옮겨 다녀서.. 여러 브랜드) 영맨의 경우는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중고차 40대 정도 깔아놓고(신차를 팔면서 고객 중고차 매입...대략 10억 이상) 움직이고 있다고 고백(?) 하더군요.
그 수익이 높다고 해서 고객인 내가 수당을 챙겨가는게 과연 정당한 것이냐 라는 것이죠.
잘못된 문화이긴 하죠..
딜러 제도 자체를 없애고 온라인 주문 방식으로 가야합니다.
다 떠나서 시장,거래,매매는 에누리 없는 법규에 따라 생동감 없이 움직이는 걸까요?
아니면 갖은 흥정 혹은 서비스, 유인책 등에 의해서 생물처럼 움직이는 걸까요?
우리가 접하는 대부분 공산품들의 가격은 강제사항이 아니라 임의적인 표시의 '권장소비자 가격' 입니다.
말 그대로 판매자와 구매자...너희끼리 알아서 하라는 의미죠.
집 구매할때 중개사에게 법정수수료 다 지불 하셨나요?
보통은 법정수수료 이하로 거래를 하는데..그럼 이것도 악 일까요? 정당한 중개사의 수익을 저해하는?
아뇨....법에서는 이하로 받는 것은 무방 하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추가로 받는 것만 문제가 됩니다.
언급한 논리대로면 이것은 소위 법이 '악'을 조장하는 걸까요?
댓글이 더해질수록 마음 속에 어떤 생각이신지 간결하게 이해하기 힘드네요.
혹시 단통법, 도서정가제 등이 시장의 활성화 혹은 공급자(혹은 그 라인에 존재하는 도소매 업체들)측에 도움이 되거나 정의로운 것이라고 생각 하시는 건가요?
그거에 100% 요구하시고, 70~80%정도 받으면 될 거 같아요.,
상대에게나 저에게나 수용할수 있는 상식선에서. 말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