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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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소감평
아니 완전 신형도 아니고 독일선 2018년부터 팔았던 차인데 왜 한국들어온 애들만 저러지?
(나온지 3년된 차가 저러면 신차는 출시 후 1년뒤에 사세요라는 말도 이젠 ㅠㅜ)
국내에서 팔린 댓수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동꺼짐접수가 38건이면 심각해보임
물 새는건 덤......
독일차 중에서도 변태적인 조립감으로 탑기어등에서 많은 칭찬을 받았던 아우디인데... 안타깝네요
현기차는 내부고발자까지 나오는데도 방송도 원인 규명도 되는게 거의 없을까요.
추가했습니다. : 소비자 입장에서는 문제가 뉴스에 나오고 원인규명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본문과 상관도없는 현기 이야기를 왜 꺼내시는지요
이후로 또 진흙탕 리플될까 무섭네요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news&query=현대차 결함&sm=mtb_tnw&sort=0&photo=0&field=0&pd=0&ds=&de=&docid=&related=0&mynews=1&office_type=1&office_section_code=2&news_office_checked=1056&nso=
현기도 문제되는거 뉴스 뜨고, 국토부에서 리콜 때리고, 검찰이 압수수색도 하죠.
다행히 아우디처럼 재판받다가 해외로 도주하는 대표이사는 없네요.
19,20년 공중파 현대차 결함 많이 나오는데요...
반대의 상황이었으면 었으면 다른메이커 이야기 꺼내면 결함이 가려지냐
왜 뜬금없이 현대차결함글에 수입차 이야기를 꺼내서 물을타냐 라는 이야기 나왔을겁니다
이슈들의 원인규명이야기도 하셨는데
현기의 경우는 대부분은 개선품 나오면서 무상교체로 마무리 됩니다.
그중 사이즈가 큰건 기업에서 질질 끌어서 아직도 진행중인것들 있구요(세타엔진 등)
개선품이 나왔고 이후에 이슈가 잦아들었다. 라는건 원인규명과 해결이 된거죠
개인적인생각이긴 하지만 언론의 온도차이가 느껴지긴 하네요.
사적인 감정으로 사실을 왜곡하는건 별로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본문에 해당언급이 하나도 없다면 아예 새로 글을 쓰셨으면 될 일로 보입니다.
저는 본문에 해당되는 내용의 이야기와 정보가 리플에 달렸음했는데
지금 리플보시면 본문과 상관없이 현대차 이야기만 하고있잖아요
예전 bmw 화재, 레인지로버 문제 등
외제차는 곪을 데로 곪고 나서 최근에야 말이 나오는 것이었고요.
국산차, 특히 현대 기아는 매일 도배되다시피 뉴스에 나옵니다.
이런 이야기 나오는 것 보면 사람은 참 보고 싶고 듣고 싶은 것만 접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외제차 가지고 매장가서 골프채로 때려부스는 퍼포먼스가 왜 나온거냐면 언론에도 반응이 없고 무대응으로 일관해서 입니다.
현대기아는 때려부술 필요도 없이 뉴스에서 연실 두들겨주죠.
더 웃긴건 뉴스에 안나온다고 잔고장 없다고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죠.
쉐보레, 쌍용, 르노...
현대기아보다 고장이 적은지 많은지 통계가보여줍니다.
너무 개인적이셔서 공감하기 힘들어요 ㅠㅠ
아우디A6 결함 글이면 해당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세요. 다른 주제 라면 글을 새로 파서 거기서 이야기 하실것을 추천 드립니다.
판매금지덕에 신차 발표 2년뒤에 국내에 들어와서 자잘한 초기결함 다 잡혔겠다.. 싶었는데 말이죠
연식변경하면서 바꾼 부품이 문제를 일으킨건가.. 해외에서도 동일한 이슈가 있는지 등이 궁금하네요
A6 판매량 비교하면 엄청난거 아닌가요??? ㄷㄷㄷ
진심 무서울듯 합니다
였던 시절이 있었는데.. ㅠㅜ
제가 거기 낚여서 대략 13년간 아우디의 노예였죠... C7은 아직 가지고있습니다. 근데 진짜 명차에요. 어디 빠지는데가 없는 좋은차인데 차인데 차인데...
뭐 전체적으로 출시한지 얼마 안된 신차라면 아 그럴수도있나?? 이러는데...유독 한국에서만 문제되는게..
아니면 독일에서도 출시 후 문제가 있는게 크게 안나와서 그런가요?? 휴...
그래서 의심되는건 현기와 시스템이 비슷하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연식변경하면서 원가절감겸 들어간 파츠가 문제일거 같긴합니다.
해외도 매년 부품사 조이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요 -_-;
정말 한국에서만 터진다면 그렇게 생각해야 이해가 될 거 같아요.
연간 온도 편차가 평균 50도가 넘어가며 미세먼지에 장마가 아닌 스콜수준의 우기 그리고 높은 다량의 방지턱으로
차를 만들고 세팅하기 매우어렵습니다.
해외에 비해 차량 트래픽이 많이 심한편이죠
독일만 가봐도 아주 큰 도심지역 아니면 차가 미친듯이 막히는 경우는 잘 못봤습니다
온도 편차가 별로 없더라도.. 온도 자체가 극한인 경우가 더 가혹일것 같은데요?
예를 들면... 영하 30도 이하가 이어지거나 영상 40도에 모랫바람이 상시로 불거나....
문제가 나왔으면 빠른 조치로 해결하는게 더 중요하니까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6월 1일부터 아우디 A6 45 TFSI 차종 총 3275대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아우디코리아는 합선으로 인한 화재 발성 가능성이 리콜 이유라고 29일 밝혔다.
시동꺼짐 이슈가 있을 수는 있는데 이를 상당기간 끌고가니 결국 자체 판매중단까지 가버렸고...
하여간 아쉽습니다.
아우디의 중추역할을 해줘야하는 모델인데, 디젤게이트 이후 아우디도 참 안풀리네요... ㅎㅎ;;
소비자 입장에선 다양한 선택지가 경쟁되는게 좋은데, 아우디가 이래저래 힘을 못받네요.
스탑엔고 상태애서 가다서다 할때 멈추자마자 출발하면 가끔 꺼져버려 식은땀 몇번나곤 안썼던기능...
내연기관 개발 중단 선언하면서 스스로 사골 엔진화 시키고,
너무 무리한 일정으로 MHEV 등 도입하면서 생기는 문제 같네요.
마치 요새 G80/GV80의 초기품질 이슈처럼요.
국내에 들어오는 유럽차들 가솔린은 북미 기준에 맞춰 오는데,
북미가 아마 MHEV가 아닐 것 같은데 -_-;;
가솔린이면 국내 특정으로 문제가 생길 여지는 있지 싶네요.
라고 적고 검색하니, 북미에도 MHEV가 들어가는 것 같고,
비슷한 문제 있네요. ㅋㅋㅋ
https://www.audiworld.com/forums/a6-c8-platform-discussion-229/2019-a6-%96-engine-sporadic-shut-off-completely-after-stop-2977409/
A6 시동꺼짐 BMW는 비상호출 네비 불가
G80은 불사건및 내구성 검증이 필요한 상태 답이 없네요 E클은 끝물이고 신형도 디자인이 병맛 ㅋㅋ
독3사 중에 잔고장 많다고...
결론을 정해놓고 바라보니 그렇게 보일수밖에요.
오히려 그동안 수입차,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결함이 쉬쉬돼왔다고 볼수도 있겠죠?
내가타는 프리미엄 수입차의 결함이 널리 퍼져서 이미지가 훼손되면 안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현기도 결함 까여야되고 다른차도 결함 까여야되는게 맞습니다.
갠적으로 아우디에 대한 기억이 좋아서.. 차 진짜 짱짱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