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Iz 입니다.
어제가 결혼4주년 기념일이어서, 바깥양반에게 뭘하고싶냐고 물어보니, 차박이 하고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준비하고 속초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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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3종셋트입니다. 에어매트+침낭2개.
차에가서 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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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접고 에어매트를 폅니다.
매트는 디월트 송풍기로 불어서 1분 내외로 빵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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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충 이불은 펴두었으니 출발합니다.
배고프시다고 하여 맥도날드도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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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4주년 저녁식사는 맥치킨입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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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휴게소에샤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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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도착하여 바로 잠에빠져듭니다.
넘나 피곤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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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선풍기도 액션캠 거치대에 거치합니다.
각도가 예술이라 잠이 솔솔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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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리가 커서 잠시 깨서 글 적어봅니다.
선풍기는 너무 추워서 껐습니다....ㅋㅋ
넘나 새벽이라 한숨 더 자고 돌아다녀야겠습니다.. 차가 스팅어였으면 좀더 쾌적한 차박이 가능할텐데... 아쉽습니다 ㅜㅜ
그럼 저는 좀만 더 자러...ㄷㄷ
출처 : insta: campingclock
링크 : blog.naver.com/stoker114
벨로스터로도 차박이 충분히 가능하군요? ㄷㄷ
맞아요 진짜 선풍기 틀고 이불 덥고 자면 진짜 좋아 죽겠더라거요.
위험해요
그냥 추워서 감기는 걸릴수 있겠지만 질식사 등은 근거 없는 이야기 입니다.
(너무 진지열매 먹었나요? ㅎㅎ)
선풍기 틀고 자면 죽는 이유..
큰일날뻔 하셨네요
소득수준이나 생활 환경이 안좋은 사람들이 여름에 골방에서 더위로 인한 간접적인 영향으로 죽는 사례 중에서 선풍기가 항상 있었으니 선풍기 괴담이 생겨난거죠.
더워서 잠이 안오는데 소득이 낮아서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을리가 없으니 니 선풍기라도 틀어놔야 하는게 당연한거죠.
종종 올려주시는 글 보면 정말 잘 다니시는거 같아서 부러워요
주로 화장실 있는 곳 가고, 푸세식이거나 화장실없는 노지의 경우에는 이동식 가지고들 다니십니다. 포타포티 검색해보세요.
창문 닫으면 습기차고 열면 모기나 벌레들어오는건 어찌 해결하는지 궁금합니다ㅎ
차박용 모기장이 잘 만들어져 팔더라고요 ;;
벨로스터도 따로 평탄화가 필요 없나봐요.
온도 습도 공간 까지 생각하면 모델X 라면 완벽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ㅋㅋ
저는 키가커서 최소 모델s 크기 차는 되야 일자로 눕기라도 할거같네요 ㄷㄷ
Clienkit3 Betatester/
이런 댓글 반갑네요~
클리앙 답습니다. ㅎㅎㅎ
완전히 차폐된다면 물도 안새겠죠.
다 틈새가 있어서
시동걸어둔 상태 아니고서야
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창문을 조금 열고 주무시는 건가요? 아니면 잘못된 정보를 제가 들은 것인가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차박!!!(나혼자)
차박의 ㅊ도 못꺼내고 있습니다. ㅠㅠ
벨로스터가
해치백이라 차박에도 좋네요.
오히려 중형 세단은 불가능하죠.
속초 가셨다길래 해돋이 사진을 기대했었는데 ㅋㅋ
누워있다보니 허리아프던데 ㅠㅜ
제 슈팅스타 벨로스터 1.6은 시트접으면 바닥이 차박이 안맞는데....어떻게 하신건가요 ㅠㅜ!?
테슬라로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