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출고 3년정도 됐고 이제 4만키로쯤 탔습니다.
워셔액 보충할려고 보니 냉각수가 살짝 줄어있더라구요.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냉각수 통(외관상 보이는 부분)의 정상 라인(화살표 표시됨)에서
대략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 줄었습니다. 냉각상태로요..
이정도면 정상인가요?
그냥 증류수로 보충만 해줘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새차 출고 3년정도 됐고 이제 4만키로쯤 탔습니다.
워셔액 보충할려고 보니 냉각수가 살짝 줄어있더라구요.
표현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냉각수 통(외관상 보이는 부분)의 정상 라인(화살표 표시됨)에서
대략 손가락 한마디 반 정도 줄었습니다. 냉각상태로요..
이정도면 정상인가요?
그냥 증류수로 보충만 해줘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4만키로면 교환시기 된거같네요
증류수를 넣을 여건이 안된다면 수돗물이 가능하지요...
간혹 상수도 즁에서 석회질이 많은 곳이 있는데 그런 지역은 수돗물도 피하는게 좋습니다.
약 15분정도 운영해보시고 냉각수량을 확인해보세요.
겨울에 MIN 가까이 있다가도 한여름되면 다시 MIN~MAX 중간쯤까지 올라와있죠..
냉간시 MAX 까지 보충해둘경우 한여름 한창 주행하고나면 넘쳐서 살짝 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새거나 연소되지 않는이상 MIN~MAX 사이에 맞게 보충 해놓으셨으면 빠져나가는 양은 없는게 정상입니다.
차량 최초 출고시 들어있던 냉각수의 최초 교체 주기가 10년/20만Km 죠.. 최초 교체 이후엔 2년/4만Km 구요..
근데 교체이후에 주기가 짧아지는건 양이 줄어들어서가 아니라 냉각수 품질 차이때문입니다.
요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몇분간 시동 후 몇분 이내 점검인지,
아니면 냉간시 점검인지..
전자일 경우 냉간시에 점검하면 어딘가 안맞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