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고액연봉자로 갈수록 세금이 많아지고
집값이 뛰면서 집만 달랑 있어도 벤츠s클 나오는 사람도 생기는 (?)
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는 참 저게 맞는거 같아요 ...
진짜 살아보고 장사해보고 하니
딱 내가 버는 금액의 대략 1년에 절반정도가 차값으로 빠질때는
크게 기름값도 렌탈비도 부담안되었는데
경기가 어려워지니 바로 팍팍 부담이 ...
주변에도 보면 딱 자기 버는거 1년에 절반정도 가격에 차 산사람은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 하는데
좀 무리해서 산 아이들은 확실히 부담스러워 해 하고 .. ( 저 포함 )
주변에 노인들 봐도 딱 저정도 규모의 자산대비 차 가지고 있는게
편하게 차 몰고 고치고 그러시더라고용
앞 날을 모르니 의미가 있죠. 난데없이 주려야 할 상황도 생길 수 있는게 인생이니.. 자신은 몰라도 식구들은 그리둘 순 없으니까요.
연봉 5천에 쏘나타는 끌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ㅋ
근데 외제차 아니고 일시불로 사면 비싸도 사고나서 큰 부담 없지 않나요? 제네시스 유지비가 무지막지한것도 아닐텐데
자산에 비율은 점점 의미가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참고용 정도? 즉시 현금화가 어려운 자산인 경우가 많아서 ..
연봉 3천인 사람도 본인이 원하고 일시불이든 할부든 그 돈이 있다면야 bmw M3 새차 살수 있는거죠..
p.s 연봉 3천인 사람...은 예시입니다. 3천이라는 숫자가 아닌 문맥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진지)
차값은 취등록 포함 or 안포함...
다만 세후 월급 대비 차밑에 나가는 돈의 비율을 생각해보니....30% 이하일때는 먹고 살만 했는데....30% 넘어가버리면 보험금/세금내는 달에 빠듯하긴 하더라고요.....
세후 월급여의 10% 정도 나가는 할부/기름값이라면 정말 괜찮을거 같습니다.
전 결혼생각도 없고 딱히돈쓰는데도 없어서 전세하나
얻고 남는돈으로 연봉보다 비싼차 인도대기중입니다...
집없고 빚 있는데 차는 연봉 50%던 뭐던 좀 어렵고요.
세후 소득이 3억이라고해서, 세후소득 3천보다 10배 비싼 차 굴리진 않는단 거죠.
그리고 자영업을 하면 아무래도 비싼 차 사기가 좀 쉽구요.
다 자기기준대로 하는게 맞는것같아요.
무리만 안하면 ㅎㅎ.
그 극소수들도 80은 커녕 50-60살다 죽는경우도 있고
그저 지금 재밌게 사는것도 중요헙니다
좋은 차 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구야
연수입의 절반 넘으면 좀 부담스러운 차더라구요.
물론 물려 받은 것 없는 일반 직장인 기준에서입니다
차를 교통수단/사치재/필요재로 인식하기보다 '재미있는 탈 것'으로 여기시는 분들은 차값이 얼마가 되었든 큰 의미는 없을 것이고, 특별한 레져 활동이나 취미 등 기타지출이 없이 단순히 차타는 게 좋으신 분들은 기타지출비용을 차에 투자하기 때문에 또 다른사람보다 특별히 더 돈이 든다는 느낌도 없을 것이고요.
그리고 이게 신기한게 일단 뭘 사든 사면 굴려야하고 굴리려면 타야하기 때문에 어떻게든 또 유지는 되더란...ㅎㅎ
전액 할부일경우.
저축액이 있음 달라져요
아니면 할부액이 연봉의 50% 공식이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4500 3시리즈를 2000선납하고 2500할부하면
연봉 5000인사람이 구매하기 딱좋죠.
3년 할부 월 60정도
불법도 아니고~~
(전 연봉의 2배 쯤 되는듯 ..... 제돈주고 산건아니니 0%라고 해야하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