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국차 얘기해서 괜히 죄송한데
회사 주임님 한 분 차가 캠리거든요
(이시국 한참 전에 산 차)
근데 차가 엄청 커보이더라고요
실제로 뒤에 타봐도 크던데...
도요타 검색 해보니까 아발론이라는 차가 또 있는 걸 보니
캠리는 소나타급인가? 싶던데 맞나요?
그럼 혼다 어코드랑 같은 급인가요
근데 어코드보다 캠리가 더 커보이더라고요
회사 주임님 한 분 차가 캠리거든요
(이시국 한참 전에 산 차)
근데 차가 엄청 커보이더라고요
실제로 뒤에 타봐도 크던데...
도요타 검색 해보니까 아발론이라는 차가 또 있는 걸 보니
캠리는 소나타급인가? 싶던데 맞나요?
그럼 혼다 어코드랑 같은 급인가요
근데 어코드보다 캠리가 더 커보이더라고요
야 그래도 어떻게 소나타랑 비교하냐!
이런 느낌이죠
10년전에는 확실히 현기대비 좋았습니다만. 지금은 현기가 갑.
근데 10년 전에 솔직히 캠리가 더 좋지 않았나요? 그때 현기 손들어주신 분들은 ... 참.
솔직히 지금은 디자인취향따라 고르는 수준까지 되지 않을까 싶긴해요(2.0은 빼구요)
캠리 오너분이라고 하시니 급 죄송해집니다ㅠ
저는 3시리즈 탔었는데 그차도 어느 세그먼트냐 라는 논란이 항상 있었는데요...
저는 항상 아반떼급 정도로 보면 된다고 이야기 했었지만 회사동료는 쏘나타정도 크기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ㅋ
3시리즈는 실제로 해외에서도 쏘나타와 같은 D세그먼트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프리미엄 브랜드는 대중차에 비해 실내 크기 등 보다는 다른 영역에 집중하니 대중차대비 작지요. 정확히는 C세그(아반떼)와 D세그(쏘나타) 사이죠. 실제로도 3시리즈가 전장이 2800대 이고 아반떼가 2600대이니, 같은 세그먼트로 보긴 좀 어려워요. -> 수치 잘못 봤네요 ㅠㅠ
이 댓글에 공감 누른것도 웃기네요.
한국에선 가격은 그랜저 가격으로 파는 이상한 놈들이지만
북미시장에서 둘이 경쟁상대라고 팔지만 성능은 글세요.
오너들은 가격만 그랜저값이라 돈 값 못한다고말하지
이거 그랜저랑 동급이야~ 이러는사람 없어요.
프리미엄브랜드와 대중차 브랜드는 구매대상층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이해는 하지만 크기차이는 뭐...ㅎㅎ
음 다나와 자동차에 3시리즈 전장이 4710, 아반떼가 4650으로 뜨는데, 아닌가요? 물론 그래도 생각보다 차이가 적네요. 제가 요즘 눈이 침침한가 수치를 계속 실수하네여 ㅠㅠ
개인적으로 캠리하브 아주 만족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지금은 국산차 품질이 많이 올라왔다고 하지만 당시 구입할때는 국산차 두 번을 경험했을 때 서비스가 별로였고 현기차는 너무 흔하고 내구성에 신뢰가 없어서 수입차로 가자였는데 독일차로 하자니 가격대가 높고 가성비에서 일본차만한게 없더군요. 그때는 제 기준에서 그랬습니다. 저도 차를 좋아해서 국내 출시전에 일본, 미국여행할 때 이미 봤었고 구입 전에 이곳저곳 알아보곤 그랬습니다ㅎ
토요타 하브가 기술적으로나 노하우면에서 아직은 우위하고 봅니다. 요즘같은 분위기에서는 현기차 하브가 역전했다고 하지만 제 생각엔 글쎄입니다;;^^
저는 2017년 하반기에 구입했는데 그 당시는 이시국 그런분위기가 아니라서 고민하지 않았고 오히려 좋게 평가받던 시기였죠. 아무튼 자동차는 그 자체로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도 안되고요.. 가끔 의도적으로 어그로성 글이나 비아냥투의 댓글들 보면 짜증이 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각자 카라이프 존중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가끔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당분간 이 분위기가 지속될 것 같네요. 그래도 차에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타면 좋겠습니다ㅋ
이시국에...이라 언급하기는 조심스럽습니다만 이런저런 기회가 있어서 몰아보면 하브는 아직은 일본 차들 기술력이 좀 더 앞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도심 주행 환경에선 차이가 제법 납니다. 제가 언급한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 가령 겨울철에 히터를 틀어보면 일본 하브들은 연비 포기하고 일단 엔진 가동시켜 히터 올리고 보는데 ig하브는 EV모드 유지하느라 난방 성능이 자사 3.0모델 대비 떨어진다든지, 관성주행을 하려고 엑셀에서 발을 뗐는데도 반 박자 늦게 반응하는 느낌이 든다든지 하는 건 저는 아직은 좀 아쉽더라구요.
현세대 쏘나타 4900mm
동급이죠
그때 소나타와 동급으로 생각하고 쇼핑 했었습니다.
제 마지막 일본차가 될듯 하네요.
전장이 거의 5미터에요.
어코드는 반등급 높게 쳐 주더라구요... (크기는 같지만 준프리미엄)
같은 등급이죠...
저도 어코드 오너 였지만
그랜져라 생각한 적도 없네요.
간혹 사람들이.차량가격으로 차급을 나누는 경향이 있다 보니.
참고로.한국 아베오가. 일본 쉐보레 소닉이었는대
가격대가 골프랑 비슷하서.
아베오랑 골프랑 같은 급으로도 여겨지기더 했죠..
소나타도 엄청 넓어요 뒤에가 ..
우리나라의 기형적(?) cc당 세금으로 쏘나타에 2.0 그랜저에 2.4 엔진이 얹혀있는데 미국쏘나타는 2.4 거든요 (다운사이징 터보 이전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캠리나 어코드는 2.4가 그대로 들어오니 CC만은 국내용 그랜저급입니다
배기량으론 그랜저랑 동급이니까요.
북미시장은 쏘나타가 2.4인데 국내는 아니잖아요.
머 이 급에서 출력 언급하는것도 하찮?아보일 수 있겠지만
중형에서 자연흡기 2.0과 2.4~5 엔진은 제법 체감차이가 큽니다.
출력이야 뭐 쏘나타 터보가 있는데 국내시장에서 존재감이 없어서요
1.6T 하면 터보가 뭔지 모르는분들은 잘 안와닿구요.
거기다 국산 중형 2.5엔진은 이슈가 있고
그랜저살돈으로 쏘나타샀다기보단.. 외국에서 2.4 얹어서 파는 쏘나타를 국내에서 그렌저팔려고 쏘나타엔 안넣은거겠죠.
쏘나타<캠리<=그랜저(캠리의 수입차/소수차/국산대비 2.5엔진 안정성 버프)
근데 넘사벽입니다.
특히 동 가격에선 비교가 아예안되고 수백 차이가 나도 비교가 안 됩니다.
솔직한 말로 국내시장에서 캠리를 도대체 왜 사는걸까 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차죠.
비단 캠리뿐아니라 한국서 파는 왜제차가 대체로 그렇죠.
만약 북미였다면 비벼지겠는데 (추가부연:북미서도 한국처럼 가격차이가 클지라도)
한국서 그 가격차이로...?
소비자는 다양 하니까 팔리겠으나 괴상한 일인건 맞죠 마치 티볼리가 1등하는 것과 같은 현실인데 현실감 없는 그런 모습이죠.
쏘나타에 비교가 안되는 차가 캠리라....ㅎㅎㅎ 재밌네요.
뭔 자동차 따위 구매의사결정에 지적 우월감인지 비약은 적당히 부탁드려요. 마늠에 들면 사는거죠. 다만 의아하단건데 상당히 신경쓰이시나봅니다.
급은 그냥 소나타급이었군요 ㅎㅎ
캠리를 무시한다거나 무시하려고 쓴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정말 순수하게 되게 커보이길래 궁금했습니다 ㅎㅎ...
근데 뭐... 그런게 뭐 중요하겠습니까. 그냥 분류할 때나 쓰는거죠 :)
아발론 그랜져
외부 크기는 꽤 큰 편은 맞는 거 같아요. 실내는 그보단 좀 작은 편입니다. 2열 공간이 살짝 아쉽긴 하네요. 굴당은 일본차 이야기가 나오면 (이 시국전에도) 좀 욕을 먹는 거 같은데, 오너 입장에선 국산차보다 신차 상태가 좀 오래 간다고 해야하나, 그 부분이 만족도가 높네요. 시야도 제가 타 본 차들 중에선 제일 좋구요. 독일 벤비아는 한국에서 장사 잘해보려고 달려드는 편인데, 일본차 계열들은 버팅기는건 저도 아쉽습니다만 차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높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정을 붙이고 탈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