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흰색이랑 그레이(블루스톤) 차량만 관리해봤는데,
흰색은 예전에 막타던 캠리랑 k5(자동세차) 생각해보면 광택이 조금씩 없어지면서 겉표면이 까끌까끌해지더라고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변 지인들 차를 봐도 10만 가까이 탄 차들은 대부분 이렇게 광택이 없어지고 표면이 거칠어지는거 같던데,
흰색 차들도 왁스질이 필요한건가요? 왁스질을 하면 이런 현상이 없어질지...
또 흰색은 황변현상도 조금 있다고 얘기를 들어서요.
말이 좀 오락가락하는데, 정리하면...
1. 흰색선택, 스크래치가 잘 안보이니 자동세차 ㄱㄱ, 1년에 한두번 광택작업
2. 짙은색 선택(검은색이나 짙은블루), 전면 ppf 후 자동세차
요렇게 고민중입니다.
컬러 자체는 흰색이 전 좀더 맘에 들긴 하더라고요.
짙은 네이비 시간 되면 손세차 맡기고 아니면 자동 하고 3~4년에 광택 한번 합니다.
관리하는 방식에 따라서 1년에 한번 광택이나 디테일링세차 풀코스로 하시면
높은 확률로 새차 수준으로 유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지인에게 팔고 나서 가끔 보는데 1년 넘께 단 한번도 세차를 안하니 표면이 까칠해지며 완전 삭아 보이더군요.
ㅠㅠ
지인은 최근에 폐차지원금 받고 폐차를 시키고 K3로 뽑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관리 난이도 쉬운순으로 은색>쥐색>흰색>유채색>>>>>>>>>>>>>>>>>>>>검은색 입니다.
계절마다 1번씩 손세차 1번 하면 되고... 왁스 가끔 올려주고 하면 광도 잘 안죽어요.
택시가 은색되면서 은색차가 확 죽은게 아쉽습니다.
페인트도 때 타거든요 ㅎㅎ
무슨 차량을 선택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흰차를 그리 선호하지는 않아서요
그리고 간단한 접촉 등으로 도장면이 상했을때 색상 맞추기 문제 등은 존재합니다...
그냥 적당히 관리해주면서 타시면 됩니다.
오래되어서 까끌한건 모르겠습니다
근데 흰색도 광이 먹긴 하나요?ㄷㄷ 세차장 자주 갔지만 흰색차에 광내는 분은 많이 못본거 같아서...
관리 편한건 은색-흰색-남색 순입니다
근데 그 난이도가 은색이 별 1개면, 흰색은 별 2개반, 남색은 별5개....
황변도 가장 눈에 띄는 색이며 꾸정물이라도 묻으면 바로바로 세차하러가야지 안그런 늘러붙습니다 전문가급되면 클레이바로 살살 문지른다는데 일반인한텐 검정보다 어렵다고 봅미다
저같은 경우 병적관리도 안하고 손세차도 아주 기본 스탠다드만 하는데도 검정색은 답이 없습니다.. 특히 봄 가을철 꽃가루나 송화가루 날리는 계절오면 검정차는 세차해도 5분 지나서 바로 좌절입니다.. 흰색차는 그정도는 아니고 오히려 뭐가 뭍었는지 잘 티도 안나요. 물론 말씀하신대로 병적관리하시는 분들이라면 또 다르겠지만 대체로 검정과 흰색은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때가 찌들정도로 관리를 안한다면 흰색이던 검정이던 무슨색을 가져와도 지저분하겠죠 ㅎ
다른 말이지만 진짜 관리 안했을때 꼴보기 싫고 최악으로 지저분해보였던 색은 노란색이었네요.
최악이었습니다..
대충 세차해도 되고 완전 편해요
은색(실버계열 전부) <-흰색 <-쥐색 <-빨간색 <-파란색 <-검정색(계열의 어두운 색)
흰색차 관리 생각보다 쉽습니다. 특히 비온날 워터스팟같은건 거의 보이지도 않습니다.
물론 너무 관리를 안해서 먼지가 찌든상태라면 거뭏거뭏하게 티는 나겠지만 그것도 세차 한번이면 시원하게 날아갑니다.
흰색은 사랑입니다. 검정색 다시는 안뽑을껍니다.
검정색은...1주일에 한번씩 광내주고 손세차 해도 한순간이에요...
다음차는 무조건 검정색은 피할껍니다.
전 쥐색타다가 바꿨는데 더 좋습니다
가끔 심심할때 캉가루 물왁스 먹이면 부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