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운전을하다가 이건 아니지 싶은 것들을 한번씩 신고하는데요
최근엔 실선에서 끼어드는 차량이 있어 신고를 했는데..
처리 결과가 경고장발부 라고 나와있네요...
이거 그냥 이대로 끝인가요?
그리고 사실확인중으로 끝나는 것도 있던데..
제가 더 할수있는건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운전을하다가 이건 아니지 싶은 것들을 한번씩 신고하는데요
최근엔 실선에서 끼어드는 차량이 있어 신고를 했는데..
처리 결과가 경고장발부 라고 나와있네요...
이거 그냥 이대로 끝인가요?
그리고 사실확인중으로 끝나는 것도 있던데..
제가 더 할수있는건 없는 건가요?...
실선 칼같이 과태료 부과하려면, 일단 실선 부터 제대로 정비된 다음이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교통 상황 고려 안하고 막무가내로 그어 놓은 곳도 많죠.. 유럽처럼 점선 위주로 가야 합니다. 예전엔 한강 다리들도 실선이었던...
두 줄 실선 넘으면 절대 안되는데 한 번은 차선을 잘못들어가서 한 30분은 날려먹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속으로 썅 딱지 떼려면 떼라 하고 두 줄 실선 그냥 확 넘어버린 적이 몇 번 있네요.
남을 방해했으면 안전운전불이행이나 끼어들기 등으로 따로 적용해야 하고, 실선변경이나 방향등 미점등은 그자체로 위반인데도 거의 99% 그런 식이죠. 역민원이 무서워서 소극적으로 처리하는 느낌이 듭니다.
실선위반은 위법이다 그런데 해당지역의 상황을 보니 심각하지 않아서 경고만 하겠다. 반복될 경우 단속처리 될 수 있으니 조심해라.
이런 형태로 옵니다
어디였지 딱하나봤는데
실선 시작에 카메라 하나
실선끝에 카메라 하나
2대가보더라구요 ㄷㄷ
내비도 안알려주던데 신설인가
더 위험하다는 경고라고 봐야할까요?
벌점이나 벌금이 더 센가요?
아무 생각없이 그어논 실선 + 1차선 정속주행 콜라보 걸리면 환장합니다...
경고장 날리는 것은 경찰이 범법자의 항의가 무서워서 신고자의 시간과 노력을 쓰레기통에 처박는 것이다.
경고장 날리기만 해라 내가 국민신문고, 해당 경찰서 홈피, 상급 지방경찰청 홈피, 감사팀 등에 다 글 올릴 꺼다.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