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운전자보험을 2~3년 가입했다가 현재는 자동차보험만 가입한 상태입니다.
요즘 민식이법도 그렇고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조금더 보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내가 매일 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운전자보험 가입을 해야하지 않을까? 물어보더군요.
(출근을 자차로하고 근무시간에는 병원의 차량을 사용하는 상황입니다.)
게시글을 보니 자동차보험에 특약을 변경해서 가입하는 경우도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요.
제가 가입한 다이렉트보험을 찾아보니 10년만기? 한달에 16900원이고 50%정도 나중에 환급받는다는데...
(10년 정도는 더 운전을 하겠지요. ^^)
이거 저거 따지면 1년에 10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부담하는 것인데요.
어떤 가입경로가 좋을까요?
자동차 보험에 추가한다는 의미는 특약을 변경하는 의미겠지요? (타차량 운전?)
향후 만약 사고로 인해 보상이 필요할때 자동차보험과 운전자보험 양쪽에서 보험금을 지급하는 것일지도 궁금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개인 운전자보험은 모든 차량 운행시 발생하는 사고를 보상합니다.(영업용넘버는 제외)
20년납 20년만기로 1만원 초반대에서 준비해두세요.
특약은 벌금,합의금(교통사고처리지원금),변호사선임비용
이 세가지만 구성하셔도 되고,
최소보험료에도 못미칠경우 자동차사고부상치료비 정도만 추가해서 가입하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