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부모님이 타시던 차... (초기형 SM5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 열림 버튼이었던가... 꾹 누르고 있으면 운전석 창문이 슥 내려갔습니다. (조수석도 같이 내려갔던가..)
그런데, 이 내용이 메뉴얼에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한 여름에 주차된차 타기 전에 요긴하게 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좀 빠져나갔거든요.
그래서 그 뒤로 차 바꾸면 리모콘에 숨은 기능 있나 찾아보고 눌러보는데 토스카, 니로 둘다 숨은 기능은 없네요.
검색해봐도 숨겨져 있는 물리키 빼는 방법만 있고...
혹시 이런 숨겨진 기능 있는 차종 또 있을까요?
초기형 sm5 l43은 오토클로징이 기본탑재였는데 막아놓고 출시 했었죠 나중에 활성화 가능하구요
이런 기능은 수입차엔 예전부터 있었더군요. BMW의 경우 라디오 프리셋이나 주행모드 등등도 키 별로 따로 저장되고, 차량 운행기록도 저장되어 AS 센터에서 키를 받아 차량 정보를 확인한다고도 하고요.
그리고 잠금+열림 함께 누르면 차문 열고잠글때 삐삐~ 하는 소리가 없어집니다
별로 쓸 일은 없더라고요~ㅎㅎㅎ
숨겨진 기능은 아니겠죠? ㅎㅎ
여름에 통풍시트보다 더 좋은 옵션(?)인 거 같아요
2. 잠시후 탑이 열립니다.
3. 계속 누르고 있으면 창문이 다시 닫힙니다.
닫힘은 열림의 역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