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근을 가려고 시동을 켜니 갑작스런 공기압 경고가 떴습니다.
보통 38이었는데 33으로 떨어져있더군요.
대충 슥 보고 이상없길래 공기압 보충을 했는데, 압은 올라왔는데 계속 경고등이 떠 있더군요 ㅠㅠ 쏴한 느낌에 차 더 굴려서 확인해보니 나사가 박혀있었네요
측면은 아니라 다행인것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1. 보험불러서 대충 지렁이
vs
2. 집앞 타야 전문점 패치
중 뭘 하시겠나요?
오늘 외근을 가려고 시동을 켜니 갑작스런 공기압 경고가 떴습니다.
보통 38이었는데 33으로 떨어져있더군요.
대충 슥 보고 이상없길래 공기압 보충을 했는데, 압은 올라왔는데 계속 경고등이 떠 있더군요 ㅠㅠ 쏴한 느낌에 차 더 굴려서 확인해보니 나사가 박혀있었네요
측면은 아니라 다행인것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1. 보험불러서 대충 지렁이
vs
2. 집앞 타야 전문점 패치
중 뭘 하시겠나요?
참고로 19인치 런플렛입니당
지렁이 박고 공기압 좀 빼서 지렁이 박은 부분이 지면에 닿게 좀 주행하다가 다시 공기압 정상을 올리고 지켜보세요.
사진 보니 공기압 안빼도 지면에 닿네요.
지렁이 후 한동안 TPMS 눈여겨 보시고, 차량 탑승 전/후에 타이어 상태 확인해보시면 될거에요.
보험 회사 불렀는데, 본사 정책상 런플렛엔 지렁이 안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집 앞 타야 가게갔더니 위치상 패치는 추천 안한다고 하셨습니다.
결론은 테크사에서 나온 지렁이???(런플렛 경도에 맞는거라고..)로 했습니다. 가격은 2만원이네요.
저도 런플랫인데 아무말 없이
펑크에 지렁이 박아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