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시동 보고 떠올라서 문득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차를 구입하고 처음 원격시동을 걸고 나서, 차로 이동해서 차 문을 열려고 잠금해제를 하는 순간 시동이 꺼지더라고요.
뭔가 잘못됐나 하고 한두번 더 시도해도 차문만 열면 시동이 꺼집니다.
원격시동 보고 떠올라서 문득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차를 구입하고 처음 원격시동을 걸고 나서, 차로 이동해서 차 문을 열려고 잠금해제를 하는 순간 시동이 꺼지더라고요.
뭔가 잘못됐나 하고 한두번 더 시도해도 차문만 열면 시동이 꺼집니다.
개인차지만 저는 가끔 원격시동 걸고나서 시동 꺼지면 그냥 기분상 굉장히 불쾌하더라구요.
현대차도 문 열고 1분 있으면 꺼지긴 합니다.@theDentalist님
어짜피 문열였을때 누가 밀치고 올라타도
차 안에 스마트키 없으면 D로 변경 안될텐데요
문열면 엔진꺼지고 다시 시동건다는건 이상해보입니다
이해 안되는 로직이네요.
제조사에서도 불만은 알고 있습니다만, 해당 입장을 고수 하고 있지요. 근데 또 웃기는건 “원격시동-문열리면 시동꺼짐”브랜드가 상당히 많다는 거..나름의 이유가 있을겁니다.
물론 해외 포럼도 우리와 반응이 비슷합니다 ^0^
그리고 댓글 보고 생각나서 바로 구글링 했더니 대번에 나오네요 ㅎㅎ
여러 의견 중 조금 공감가는게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 차량 도난 발생시 제조사에서 그렇게 엔진이 켜져있도록 유지되게 만들어놔서 그렇다라고 해버릴 경우 제조사는 굉장히 난감해질 것 같습니다.
소비자 친화적인 미국? 이라면 충분히 제조사측의 과실로도 물을 수 있을 것 같으니 차량 도난시도 같은게 낮은 확률일지라도 시동이 꺼져버리도록 하는게 제조사 입장에서는 맘 편할 것 같긴합니다.
타려고 문을 열면 원격시동이 꺼진다구요?
그럼 미리 시동걸어둔 이유가 전혀없지 않나요
법이래요. 고전압이 위험할 수도 있다나...
궁금해 지긴 하네요
/Vollago
현대의 블루링크가 보편화 되면서부터
출근길 지하 주차장에 혼자 시동걸린 현대차량을 자주 목격하는데요
오늘아침에도 목격을 했는데 이 따뜻한날 예열을???
블루링크로 시동거는거 습관적으로 쓰는건가요?
현기차는 문열고 키가 실내에 없는 상태에서 문닫으면 바로 꺼집니다. 문열고 탑승해서 문닫거나 브레이크 밟아주면 완전 키ON이 되고요.
현기차도 키없으면 운행이 불가하기 때문에 벤츠나 현기 둘다 도난방지 되요.
현기차 방식이 사용하기에는 훨씬 편해요
그것 참 이상한 로직이네요. 원격시동을 걸었다는 건 차 밖에 있다는 건데 문을 안열고 안으로 들어갈 수 없으니 문을 열어야 하는데 시동이 꺼진다는게...
저는 당연하다고 느낍니다.
제가 차량을 만든다고해도 그렇게 할것입니다.
저는 사람이 타거나 내리는 중에는 반드시 시동이
꺼져있어야 된다고 생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