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론 (제가 알기로는) 저 위치는 늘 접지하는 면이 아니므로 이른바 지렁이로는 상당히 안전치 못하고 탈거 후 내부 갈아내기, 세멘바르기, 패치하기 순으로 작업하는게 맞는걸로 압니다. 다만 그렇게 하는데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다만 현실세계에서는 모두가 다 지렁이로 다닐것이고 보통 별 문제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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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5.♡.50.196
05-07
2020-05-07 15: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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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멍멍멍님// 감사합니다
아기나무
IP 118.♡.16.22
05-07
2020-05-07 14: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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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부분에 못이 두번 박힌 경험으로는 지렁이로 보수해도 겨울 되면 저기에서 바람이 계속 샙니다. 그래서 일년도 안된 타이어를 두번이나 바꿨습니다. 그것도 양쪽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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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5.♡.50.196
05-07
2020-05-07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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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나무님// 감사합니다 고민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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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5.♡.50.196
05-07
2020-05-07 15: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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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k님// 감사합니다 타이어 고르고 있었는데 일단 보험 불러야겠네요
A-Shady
IP 211.♡.132.78
05-07
2020-05-07 16: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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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션 많이 남았으면 버섯패치도 은근 괜찬습니다^^ /Vollago
몬타냐냐
IP 119.♡.127.219
05-07
2020-05-07 16: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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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치는 지렁이로 충분합니다. 지렁이로 때우시고 (버섯이면 더 좋겠지만요) 더 충분히 운행하시다가 교체하세요. 지렁이 핑계삼아 공기압도 자주 확인하면 안전운행에 도움도 약간 있겠죠??? ^^
철실이 지나가는 트레드랑 다르게 사이드월은 운행 중에 수시로 접혔다 펴졌다 반복하기 때문에 사진처럼 박힌건 지렁이나 패치로 수리가 안됩니다. 작업이 불가능한게 아니고 해봤자 얼마안가 공기압이 새서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리 안해준거고 타이어 교체 하라고 안내한것 같습니다.
탈거 후 내부 갈아내기, 세멘바르기, 패치하기 순으로 작업하는게 맞는걸로 압니다.
다만 그렇게 하는데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다만 현실세계에서는 모두가 다 지렁이로 다닐것이고 보통 별 문제는 없을 겁니다...
/Vollago
지렁이 핑계삼아 공기압도 자주 확인하면 안전운행에 도움도 약간 있겠죠??? ^^
작업이 불가능한게 아니고 해봤자 얼마안가 공기압이 새서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리 안해준거고 타이어 교체 하라고 안내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