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에 차량 계약 해 놓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몇일 전 영맨하고 통화해봤을때에는 6월 중순 되어야 나온다네요..ㅎㅎ
차량 구입 금액을 일정 부분 카드 할부로 결제할 예정입니다.
원래 제 생각은 제가 직접 카드사 연락해서 카드 할부로 차량 구매할거라고 신청하고 승인 받은 다음에
그 카드로 차량 결제를 하려고 했는데요.
영맨 만나서 계약할 때 제 생각을 전달하니깐 그렇게는 안되고
반드시 자기가 소개해주는 딜러(?)를 통해서 제가 원하는 카드사 카드 할부를 신청 및 이용해야 한다고 전달 받았습니다.
영맨 말로는 자기가 소개해주는 딜러 통해서 카드 할부를 해야지만 자기 앞으로 떨어지는 돈이 있고
그걸 저한테 줄 수 있다고 얘기했는데요
(인터넷 통해서 현금 많이 주는 영맨 찾은 다음에 그 영맨하고 대면해서 계약했습니다)
일정 부분 이해합니다만 여기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1. 제가 직접 카드사 전화해서 카드 할부 신청해서 승인받고 결제하는거랑 영맨이 말한 딜러 통해서 카드사에 카드 할부 신청하는거랑 카드 할부 금리(할부 이자)가 똑같나요?
2. 원래 영맨한테 현금 받고 계약하시는 분들은 영맨이 소개해주는 딜러 통해서 카드 할부 하시나요? (대부분 이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영맨이 소개한 딜러를 통한 카드 할부가 제가 직접 카드사에 신청한 카드 할부보다 금리가 높다면,
영맨이 주는 현금 포기하고 그냥 제가 직접 카드사에 할부 요청한 다음에 결제하고 일정 부분 캐시백 받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요..
(물론 계산은 해봐야 겠지만..)
보통 어떻게 카드 할부 결제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신차 구매가 처음이라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카드사도 그냥 발급만 할때 어디 백화점에서 하는 분하고 하면 10만원씩 받지만 그냥 홈피가서 받으면 1원도 안나오지 않습니까.
저는 영맨소개 카드영업사원이 만들어주는 카드로 뭘 한적이 없네요.
그래서 그것까지 포함해서 판단을 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