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일단 먼저 말씀 드릴 부분은
90프로 만족 10프로 아쉬운게 있는데 그중 10프로 부분을 지적해보려고 합니다 ^^
단점
1. 오토홀드.. LFA 저장 기능이 없습니다
시동 킬떄마다 항상 다시 눌러줘야 합니다.
제네시스 차량 4대째인데.. 항상 이렇습니다 ;;;
2. 후열 공조기와 운전석 공조기 공유
아들이 후열 공조기를 건드려서.. 깜짝 놀랍니다
갑자기 풍속 최대로 화아악 찬바람이 나오고 그렇습니다;;
아니 이런걸 원가 절감하다니;;;;
3. LFA 좌측 쏠림
모델3와 비교해서 확실히 좌측으로 쏠림이 발생합니다
특히 직진보다는 완곡한 코너 구간에서 확연한 쏠림이 발생해서
불안감이 생깁니다.
4. 22인치 휠
디자인 뺴고 모든 것이 단점 같습니다.
5. 실내 공간
과거에 운영했던 소렌토 (신형 전 f/l 모델)와
공간이 그놈이 그놈 같습니다..;;
6. 네비게이션
엄청나게 길죠.. 13-4인치로 알고 있는데
이게 굳이 왜 길어야지? 싶을정도로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이렇게 길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차라리 모델3처럼 위로 좀더 긴게 훨씬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7. 2열 센터 암레스트?
컵홀더가 형편 없습니다.
플라스틱이라 컵을 잘 잡지 못하고요
주행 중에 무지하게 달그락 거리는게
왜 이렇게 만들었지 싶습니다..
그리고 g80급만 가도 센터 암레스트에
기능이 많이들어가 있는데 기능이 1도 없어요
8. 재미가 1도 없다
운전 재미가 제로에 가깝습니다
카이엔뽐을 받고 있씁니다만..
패밀리카의 미덕이라 생각하고 ...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있습니다
자 자체는 만족하는데 자잘한 아쉬운 점이 있어서 적어봤습니다
고급감 넘치고
주행 질감 부드럽고..
조용한게 인상적입니다
와이프는 제발 1년이상 타라고 하는데
과연 되련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19인치인데 뽀대를 포기하니 부들부들 승차감이 왔습니다
차타면 출발전에 오토홀드버튼부터 누르죠
공조기 sync 버튼이 없나용?
F10은 저장이 안됐었죠 아마..
F10은 없긴한데 코딩하면 생겨서 탈만합니다 ㅎㅎ
아 오토홀드..ISG만 되죠 ㅋㅋㅋ 헤깔렸네요 죄송죄송 ㅎㅎ
이게 가로로 긴걸 네비 1개로만 쓰면 분명 공간의 낭비인데.
큰영역을 메인네비나 AR네비 오른쪽 구석을 분할해서 미디어정보나 약식네비 정도로 잡으면 저는 아주 편하고 좋더라고요.
세로로 긴건 전방주시에서 시야가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뜻이고...좋지 않다고 여깁니다
저는 시승해보고 이건 정말 전방시야 안가리고 안놓치게 설계를 잘 한 부분이라고 봅니다.
음...suv 운전은 재밌던 적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디오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핸들링이 재미가 없어도 이동하는 시간이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g80도 재미보다는 대형세단의 컴포트를 지향하는 방향인데 suv도 마찬가지 컨셉 같아요.
네 22인치는...정말 말리는 옵션입니다.
디젤 계약자는 웁니다..
출시일 11시 25분 계약했는데 아직 예시일도 안뜨네요ㅜ 투아렉 할인 엄청하던데 그걸로가야되나ㅜ
기다림이 길어지니까 자꾸 딴생각 하게되네요 와이프도 이제는 그냥 아무거나 빨리사라고 재촉하고..
영업사원은 연락한번없네요 ㅎㅎ
다만 확실히 브랜드가 주는 ...브랜드가치 그런 면에서 로고를 보고 흥분하거나 애정이 생기고 그런건 아직 없긴 해요. 이참에 다양하게 에비에이터도 타보시고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차는 구매 후는 어느정도 걱정의 대상이지만 구매 전은 재미있을 시기 아니겠습니까.
투아렉은 할인을 저렇게 하니 중고가는 답이 없을 듯 하고요. ㅠㅠ
제가 벤츠를 많이 못타봐서 그런가..
잘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고 그렇더라구요.@몬타냐냐님
당연히 홀드 됐을거라 생각했는데 안걸려서 식겁한적도 있어서..@록맨10님
옵션이 없으면 모를까 패밀리카로서 이옵션도 어느정도 생각하고 구매한 분한테는 조금 배신감도 느낄것 같습니다..
오래 사귀고 싶진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