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운전습관이 문제인건지, 핸들 잡고 있어도 계속 핸들 잡으라고 경고음이 울리네요.
보통 장거리 크루징시 직선코스에서는 핸들에 손 대고 있더라도 힘을 좀 빼지 않나요?
G80이놈은 계속 좌우로 보타를 해줘야 경고음이 안들립니다.
그래서 계속 차선 내에서 간헐적으로 왔다갔다 해주거나, 스티어링을 아주 꽉 잡아줘야 하는데...
차선 내에서 살짝살짝 왔다갔다 해주는게 운전 피로도도 높이는거같고, 동승자들은 왜 계속 왔다갔다 하냐고 뭐라고 하고...ㅠㅠ
여태 이런차를 타본적이 없어서요. 다른 차들은 잡으라는 경고가 안들렸는데 이차는 손 대고 있어도 계속 울려대네요.
G80타시는 회원님들중 저랑 같은 증상 있으신 분 계신가요 ㅠㅠ
물론 많은 분들이 그런 악용을 원해서 달거라는건 저도 의심합니다만.. 100%가 아니면 욕부터 하고 볼 일은 아니죠..
핸들 잡고 있는데 계속 잡으라고 뜨니까 열받더라구요....@리누님
법규는 지켜야죠..
애초에 핸들잡으라는 알람이 법규때문인데.
말씀하시는 내용이 테슬라 헬퍼(?)
옹호론과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lkas유지모듈입니다
그런데 g80이면 압력감지형일탠대..
그래서 예전에 물통끼워둔 영상도 많이 나왔구요
현기차는 무조건 토크감지형이라 핸들 돌려야할텐데
제네시스면 압력감지형일겁니다. 알아보시고
고장난거면 수리하러 가셔야죠
볼륨버튼은 안건드려봤는데.. 한번 조작해 보겠습니다. 고장같지는 않아요. 감사합니다.@파랑덕후님
컴포트모드시면 핸들 중앙에 유격 살짝 있어서
좌우로 차가 움직일정도로 안 꺾어도
핸들 잡았다고 잘 인식했거든요.
좌우가 아닌 한쪽으로 슬슬 돌려보세요
동승자가 차의 움직임을 느끼기전에 인식될거에요
아마 한 두세대 정도 뒤에는 정전식 인식방법으로 다 바뀌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g80에는 현대차에선 처음으로 시트스위치부분에 정전식 인식이 되는것이 적용 되었는데 이런식으로 기존 선진차량들에 쓰이는 기능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씩 적용될 듯 합니다.
이로인해 운전자가 핸들을 잡고 있다해도 토크가 감지되지 않으면 경고가 자주 뜨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안전문제 때문이지 않나 싶은데 LKAS의 경우 단순히 차선만 인식해서 차선을 넘을 경우에만 경고가 동작되는거라 로직이 다를겁니다.
말씀하신대로 핸들을 잡고 있는데도 경고가 뜨는건 토크감지식 핸들에선 기술적으로 어떻게 해결 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전식 감지(BMW차종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가 아니고선 계속 핸들을 좌우로 흔들어 센서가 인식하는 토크범위 정도의 행위를 해 주는것 외엔 답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