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6라서 나름 부드러운 맛은 있겠지만, 요즘 많이 보는 MPI+GDI 듀얼 방식이 아니고, 듀얼 직분사 엔진이라 흡기 클리닝을 이따금 해줘야 하는 엔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압축비가 꽤 높아서 고급휘발유를 넣어줘야 제 성능 다 나오구요. 사실 이 모델은 XE20에 들어가던 엔진 재고 물량을 넣은 느낌입니다. 저라면 후기형 2.0T 모델을 찾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운전자가 키가 좀 큰 경우, 운전석 뒷자리가 좀 답답할겁니다. 렉서스가 수리비는 좀 비싸도 고장이 잘 안나는 편이라 유지관리가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소모품류는 국산 호환 제품도 좀 있구요.
차종 하나 추천 드리자면... 저도 한때 IS를 심각하게 고려하다가 결국 동급이라고 할 수 있는 ATS를 구입했는데, 이게 꽤나 재미있는 차입니다. 다만 고급휘발유가 거의 필수이고, 인포테인먼츠 시스템이 좀 바보 같고, 실내공간이 IS 보다 약간 더 좁은게 흠이죠. 그래도 달리는 재미는 확실히 좋습니다. 정말 독일차스럽습니다. 그리고 GM 계열 답게 정비 부품 가격이 수입차 치고는 저렴합니다. 쉐보레와 호환 되는 것도 많구요. 다만 차체에 알루미늄을 많이 썼기 때문에 작은 접촉 사고라고 해도 수리비 폭탄 때문에 보험 할증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보험료도 기본적으로 높은 편이구요.
E바디도 좋고 F바디도 좋고요.
차량 유지비는 뉴비틀이랑 비슷하게 들어갈 겁니다.
골골이 뉴비틀 잘 아시잖아요^^;
비엠은 워낙 많이 팔린 차량들이라 수리 경로도 다양하고 부품대도 뉴비틀보다 월등하다고 하기 어려운 정도입니다.
사실 제가 지금 저렇게 운용중입니다ㅋㅋ
이시국에 렉서스는 비추드립니다
이번 일본 진단킷 지원 설레발 보니 다시 한 번 추한 나라 실감나네요
트레일 블레이져나 XM3 같은..
차종 하나 추천 드리자면... 저도 한때 IS를 심각하게 고려하다가 결국 동급이라고 할 수 있는 ATS를 구입했는데, 이게 꽤나 재미있는 차입니다. 다만 고급휘발유가 거의 필수이고, 인포테인먼츠 시스템이 좀 바보 같고, 실내공간이 IS 보다 약간 더 좁은게 흠이죠. 그래도 달리는 재미는 확실히 좋습니다. 정말 독일차스럽습니다. 그리고 GM 계열 답게 정비 부품 가격이 수입차 치고는 저렴합니다. 쉐보레와 호환 되는 것도 많구요. 다만 차체에 알루미늄을 많이 썼기 때문에 작은 접촉 사고라고 해도 수리비 폭탄 때문에 보험 할증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보험료도 기본적으로 높은 편이구요.
이유는...이뻐요.....
뒷 문짝이 필요하시군요....
유지비 성능면 뭐하나 메리트가 없습니다.
가격때문에 고려를 하시는거면, 차라리 국산으로 보시는게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