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은 가족들을 만나러 갈 생각에 항상 즐겁습니다.
하지만 가끔 운전을 이상하게 하는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아기가 태어나면서 만성피로+정신없는 하루의 연속으로 최근엔 신고할 것도 그냥 넘어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저께 급차선변경하는 차량이 있었는데 조금 괘씸해서 신고까지 하였네요 ㅎ
(부산중부경찰서에서 빠르게 처리해주었군요...^^ 벌점 10점에 과태료 3마넌...)
영상과 함께 후기남겨봅니다.
P.S.
가끔은 이렇게 운전하는 사람들 보면 "어디 한번 부딪혀봐라" 또는 "한놈만 걸려라" 이런 생각으로 운전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또 신고를 하고 나면 스스로에게 "너그럽게 이해해줄걸 그랬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허허
차로변경을 하나씩 안 하고 꼭 두 개 이상 건너뜁니다.
빠른 차로를 물고 달려오다가, 자기가 갈 방향으로 쏙 빠져나가는 거죠.
아주아주아주 얄밉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라도 해서, 무리하게 끼어드는게 잘못된거라는거 꼭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차량이 무엇인지 확실치 않지만, 사각센서등 있는 차량 같은데요 . 그런거 무시하고 그냥 끼어드는군요. 사각센서등이 생각보다 멀리있어도 켜지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