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내년쯤에 차량을 바꿀예정인데 예상물망에 하이브리드차량이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습니다. 니로라던가....니로라던가....
제가 단순 알기로 하브차량도 전기차와 같이 배터리도 충전이 되려면 엑셀을 때는 회생재동 상황이 자주 와야 배터리 충전이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왕복 80~90사이가되는 출퇴근 거리인데 공항쪽이라 차가 막힐일이 진짜 별로 없습니다.
100%중에 95%가 100키로를 유지 할수 있는 구간이라면 하브차량의 배터리가 충전될수 있는 요건이 안되는 거려나요....?
이렇게 회사밥 있는 플러그인으로......?!
내년쯤에 차량을 바꿀예정인데 예상물망에 하이브리드차량이 빠지지 않고 들어가 있습니다. 니로라던가....니로라던가....
제가 단순 알기로 하브차량도 전기차와 같이 배터리도 충전이 되려면 엑셀을 때는 회생재동 상황이 자주 와야 배터리 충전이 많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왕복 80~90사이가되는 출퇴근 거리인데 공항쪽이라 차가 막힐일이 진짜 별로 없습니다.
100%중에 95%가 100키로를 유지 할수 있는 구간이라면 하브차량의 배터리가 충전될수 있는 요건이 안되는 거려나요....?
이렇게 회사밥 있는 플러그인으로......?!
일정이상의 정속주행이면 모터가 계속 돌면서 같이 전기가 차고 쓰고 그럽니다.
인제는 하브 구매시 취득세혜택도 없어서 차값이 비싸거든요. -> 취득세 혜택이 줄어서 차값이 비싸거든요. 로 수정합니다.
고속주행 연비 = 차량 공인 연비(고속) 이랑 같다 라고 보시면 되요
제가 니로 운행중이고
편도 120키로 정도 주말에 달리는데(세종->서울)
풀투풀 연비 보면 20-21 왔다갔다 합니다
니로 16인치 고속 공인 연비가 19.x였던거로...
/Vollago
연비는 배터리 충전할때 떨어졌다가 모터굴릴때 올랐다가 그랬습니다 ㅋㅋㅋ
많이 할수록 좋은건 아닙니다. 가급적이면 정속주행을 하는것이 좋죠.
평연비 17키로인 그랜저 하브도 한번 주유에 1000키로 채 못되는데 연비가 35km/L이상 나온다는 계산이 됩니다.
니로가 그하보다 기름 통이 엄청 큰 것도 아니고. 매일 출퇴근은 아니겠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추천드립니다.
90km 주5회 운전한다고 가정하면 연간마일리지 21,600km 되시네요.
EV로 90~110km 주행가능한 주행가능거리 50km 되는녀석이면..
움직일때 연료로 소비되는거리가 1~2L 밖에 안들어가니 한달한번주유정도면 커버하시겠네요.
아이러니하게도 차량이 조금 있어서 80~100km/h 사이로 달리면 연비가 잘나오고 100~120km/h 사이로 달리면 연비가 떨어지네요 ㅋㅋ
가다서다 많은 정체구간에서는 일반 내연기관보다 괜찮을뿐이지 연비 떨어지는것은 매한가지 입니다.
까스가...
이미 마음은 가있는데 클릭을 못하고 계시는군요!
디젤 정비소요 많다고 하는데, 고속위주 주행이면 20-30만Km 까지 소모품만 갈면서 탈 수 있습니다.
도심과 고속이 섞여있는 구간인데요. 출근할때는 정체가 심한 구간도 지나지만
대부분의 구간은 고속도로 입니다.
니로보다 더 큰 차지만 이정도 나옵니다. (편도 출근시간대)
아이오닉이 고속연비가 23~24 정도 나오더라고요.
이번에 나오는 아반떼 하브도 이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문제에서 하이브리드의 장점인 연비차이가 줄어드는게 핵심 아닐까요?
하이브리드도 좋아야진다만 내연기관차도 잘나오는 주행패턴이니 시내주행위주만큼 하이브리드가 장점이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가격 차이 등 하이브리드의 단점이 좀 더 큰 의미로 다가올 듯 합니다.
상식적으로 감속이 잦지 않은 고속 항속 주행시에는 연비의 이점이 없는거죠..
물론 하이브리드라서 여러가지 연비 향상을 위한 조치들이 취해져서 약간의 연비향상은 있겠지만, 하이브리드로 인한 가격인상과 고장률 증가를 생각하면, 장거리 항속 주행은 디젤이나 가솔린 수동이나 DCT가 적합하겠죠..
1.고속도로주행 위주 = 디젤
2.도심시내주행 위주 = 하이브리드
이게 답입니다.
고속도로 위주면 하이브리드는 무의미 합니다. 거의 기름만 씁니다. 고속도로는 거의 가속 위주지 감속은 잘안하는게 고속도로죠. 이미 환경 자체가 전기차나 하이브리드는 고속도로에서 제일 약한 구간 입니다. 일정이상의 감속이 이루어져야 배터리가 차징이 되며 하이브리드는 도심에서 섰다 감속했다를 자주해야 가장 강력하게 기름 아껴주지 고속에서는 거의 기름만 씁니다.
계기판 연비 25이상 나오구요 실연비는 23이상 나옵니다.
그전에 그랜저 디젤 이였는데요 같은 구간 실연비 16-17나왔습니다. 고속만 따로 측정하면 20정도인듯합니다.
고속구간에는 디젤이 연비를 많이 따라잡긴 하지만 시내구간이 있다면 하이브리드가 다시 차이를 벌리는 듯합니다.
저는 주로 시내 초단거리 (5km) 다니는데 평소에 18~20 언저리 나와요.
정속 100키로로 달리는데 모터가 90키로밖에 안된다면 거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저도 정확한건 아니지만 뉴그랜저의 경우 최대 110인가 ev로 가능하고 소나타도 꽤 높은걸로 알고 있고 준중형급은 좀 낮은걸로 알고 있는데, 가장 많이 달리는 속도가 100km이시면 ev로 100키로 이상에서도 구동이 가능한 하이브리드로 구입을 하시면 충분히 연비효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외부충전이 가능하고 ev 주행거리가 긴 PHev면 몰라도 ev로 갈수있는 구간이 2km 남짓이고 어차피 엔진돌려 충전하는 하이브리드는 결국 조심모사입니다. Ev로가면 일시적으로 99.9 나오긴하지만 결국 강제충전들어 갑니다. 시판중인 하브라면 적당한 rpm 유지하면서 고속주행해도 20이상 다들 나옵니다.
ev로 구동되지 못하는 속도로 계속 주행중이면 배터리 충전용량이 넘어가서 그 이후 충전되는 전기는 버려집니다.
배터리라는 버퍼안에서 ev모드와 충전모드가 왔다갔다 하면서 연비에 도움이 되지 버퍼를 넘어서 버리면 하이브리드의 의미가 없어지는것이죠.
그래서 ev모드로 돌입할 수 있는 최대 속도가 중요합니다.
(과속상태에서 하이브리드 연비가 안좋은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차종에 따라 다르겠지만 배터리 충전이 많이 되어 있으면 2km 훨씬 더 많이 주행을 합니다.
제가 전에 스포츠모드로 충전량을 아주 높힌 다음에 ev로 80km 정속 주행 시 6km이상 ev로 주행했습니다.
부하상태에서 적극적으로 모터가 어시스트하면서 엔진부담을 줄여주기도 합니다.
Ev 유지 불가능하고 배터리가 충분한 정속 주행중에는 충전중단하고 엔진만으로 작동하기도 하고요. 가속상황에서는 충전된 배터리를 쓰기도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단순히 ev모드 충전모드 만 왔다갔다 한다면 ev 구간을 넘어서는 120이상 고속주행에서 무겁고 쓸데없는 충전부하로 에너지가 버려지는 hev연비가 가솔린보다 떨어져야하는데 실제로는 반대입니다.
물론 초고속에 가까워질수록 휘발유랑 연비 격차가 줄어드는건 맞습니다.
말씀하신게 잘못된건 없는데, 현기차 토요타에 비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고속에서 연비가 더 좋다는 이유가 고속에서도 ev모드로만 동작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말씀하신 파워어시스트도 연비에 도움을 주긴 하지만 하이브리드 연비를 기대하면서 구입을 하는 이유는 ev모드때문입니다.
그리고 정속운행 시 파워어시스트가 그렇게 도움을 주지도 않구요.
즉, 글쓴이의 환경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를 선택하는 가장 큰 요인은 ev모드가 진입이 되느냐 안되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나머지는 그렇게 고려대상은 아니에요.
이시국쪽 하브는 반대로 고속보다 시내가 연비가 더 잘나오고요.
현기 지금 하브는 고속도로에서도 모터로만 가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안타보시고 이론말씀만 하시는분들도 너무 많으신것 같구요.
LPG, 디젤, 소형 준대형 하브 다 타봤지만 디젤이든 하이브리드든 고속공인연비의 +15~20%정도 연비 나옵니다.
근데 제가 하루 80키로중 60키로를 고속도로로 출퇴근할때도 주구장창 고속도로만 다니는것 같지만 시내주행에서 소비하는 시간도 만만찮기 때문에 결국 공인연비에서 +2키로 정도로 연비는 수렴하게 되더라구요
디젤도 고속연비 잘 나오지만 시내들어와서 뚝 떨어지는기 때문에 고속많이 탄다고 해도 어차피 공인연비로 수렴하게 되구요.
그냥 공인연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동일한 70키로 출퇴근 그랜저ig 하브로 했을때 18 나왔고 bmw 320d로는 18~20 나오네요. 서울 외곽 타고다녀서 거의 고속 위주입니다.
/Vollago
/Vollago
그러나 하브를 사고 싶으시면 사셔도 됩니다. 생각보다는 세제혜택과 개소세 보조때문에 차값이 빠집니다. 250정도이던가...실구매가가 빠진다고 보시면 되요.
디젤 싫으신데 사실 필요는 없죠. 계산기를 잘 굴려보세요. 하브는 시내에서 연비가 최적화지만 고속도로라고 연비 보조가 안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차값이 오르니까...
330i RWD는 고속 정속 20km/L찍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거든요.
하브가 더 잘나옵니다만, 고속도로만 보면 그 차이가 제법 줄죠...
올해 하브 지원금 50만원 깍여서 이 차이가 더 벌어질것 같은데 엑셀로 한번 계산해보세요,,
참고로,, 와이프가 타고다니는 SM6디젤이 1.5라서 세금도 싸고 유지비 면에서는 갑입니다~ 여러 단점들이 있지만 중고가격도 싸고 고속주행용으로 나쁘지 않은데 이것도 한번 고려해 보시구요,,
그리고 니로는 꼭 시승해보고 판단하세요,, 그린카에서 빌려서 타봤는데 차급이 차급인지라 주행소음이 크게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