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변의 욕구가 불타오르다가 사그라들기를 반복하다가 요즘 다시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처음에 기변욕구가 불타올랐을때는 정말 이차 저차 다 기웃거렸는데, 최근에는 가솔린 세단으로 점점 마음이 기울었네요.
가장 최근에 본 차중에서는 별기대 없이 본 A6가 괜찮았고, G80 역시 마음에 듭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G80 대략의 견적을 내보니 6500 정도가 나오고 A6 45 TFSI quattro Premium 역시 비슷한 가격에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일에는 대부분 혼자 타고 다닐 거고, 주말에는 경우에 따라서 가족들 태우고 다닐 듯 합니다.
굴당 글을 많이 읽어 봤는데, G80은 옵션이 빠질수록 가성비가 높아진다는 글들이 있던라구요.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깡통(?)에 어라운드 뷰 정도만 넣으면 되겠다 싶었었는데, 사람의 욕심이라는게 이왕 사는거 조금 더 조금더 하다보니 저기까지 가게 되네요. (그나마 참아서 저 정도에서 멈춘거에요 ㅎㅎ)
A6는 의외로 왠만한 옵션들이 다 들어가있더라구요.
개인마다 상황이 다르니 어떤차가 더 좋은지 물어보는 것이 큰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굴당에는 참고할 만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있어서 한번 여쭤 봅니다.
마침 있네요~
근데 저는 전조등 hd 매트릭스? 들어갈 때 살거같아요. 맵? 네비? 도 뭔가 더 좋은걸로 바뀌면요..생각하면 참 사소할수도 있는데 생각보다 계속 아쉬울거같아서요 ㅎ
A7처럼 세러모니 보고 싶어요 ㅋㅋ
아 근데 G80은 아예 선택지에 없습니다. 저라면 그냥 5시리즈, 이클 패리 기다릴거같아요
드라이빙2 는 한번만이라도 도움을 받으면 득이겠다 싶어서 안전을 생각해서 넣었어요.
현기 신형 엔진들은 문제 전적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론 최소 한세대라도 지나서가 나을듯 합니다
최근 스마트 스트림이라는 엔진들도 하자에서 자유롭지 않았죠
제가 탔던 차들도 평범한 엔진인데 노킹 문제가 있어서 그렇고(스마트스트림 포함)
팀 부장님이 gdi 엔진 화재로 폐차한걸 봐서 그런가봐요
최근 bmw나 아우디 보면 현기 장점인 옵션 분야에서도 많이 만회하고 있고
브랜드 벨류나 파워트레인 신뢰도는 더 높고 실구매가는 낮아서
오히려 가성비도 좋다고 생각해요
/Vollago
2.5t에 20인치 휠...성능 많이 잡아먹을 듯 합니다. 맥스 19인치 봅니다.
구매하게 된다면 구매전에 좀더 확인 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뭐가 더 내 마음에 드냐고 접근하시는게 더 좋아요.
더 좋은차를 찾지 마시고, 더 마음에 드는 차로 가셔요.
어차피 두 차종 모두 우리나라 도로를 주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성능은 차고 넘쳐흐르는 수준입니다.
모자름은 없을거에요.
저는 할배 스타일의 운전을 하기에 두 차량 모두 성능으로 부족함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내 맘대로 하냐... 가장의 역할을 중시해야 하나... 뭐 그런 고민이죠.
적당히 3-5년 타고 바꾼다 --> a6
서비스 센터 접근 어려운 지방 중소 도시 산다 -> g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