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휠 먹었다는 사람입니다... 방금 보니 휠뿐 아니라 사이드월도 해먹었네요.
사이드월에서 휠 림 쪽 두꺼운 부분인듯 한데 찢어져서 뚜껑이 들린 모양이 되었네요
최대로 벌려보니 사진 정도인듯 합니다.
저정도면 그냥 본드 붙이거나 해서 걍 타도 무방할까요?
아 진짜 속이 쓰립니다 ㅠ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아까 휠 먹었다는 사람입니다... 방금 보니 휠뿐 아니라 사이드월도 해먹었네요.
사이드월에서 휠 림 쪽 두꺼운 부분인듯 한데 찢어져서 뚜껑이 들린 모양이 되었네요
최대로 벌려보니 사진 정도인듯 합니다.
저정도면 그냥 본드 붙이거나 해서 걍 타도 무방할까요?
아 진짜 속이 쓰립니다 ㅠ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냥 타시면 돼요.
저긴 그정도에 아무 문제 없는 곳입니다.
까진곳이 부풀어 오르거나 철심같은게 보이면 교체. 아니면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저도 불안해서 타이어샵 세군데 문의 해봐도 같은 이야기 하시더라고요.
위의 타이어 구조를 보시면 초록색으로 색칠된 Radial plies라고 된 것이 타이어의 형태를 유지하고 노면 마찰력을 휠로 전달하는 섬유질 층입니다. 실물 색깔은 흰색입니다. 굳이 돈 들여서 섬유를 초록색으로 염색할 필요가 없거든요. 이 심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표면만 패인 것이라면 중요한 심지는 전혀 손상이 없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