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좀 특이하게 중고차 딜러의 꿈을 품고 있었습니다.
일단 신차딜러가 조금 더 있어보이는건? 맞지만
한 브랜드의 차만 파는건 왠지 재미없게 느껴졌습니다.
신차 리스나 렌트출고도 생각은 해봤지만,
결국 중고차 딜러의 꿈을 품게 되네요.
선배님들 고견을 구합니다.
해도 괜찮은 직업일까요?
일단 시간적으로 내가 컨트롤할 수 있어서 메리트가 크더라구요. 내년에 차량관련 업종 샵을 하나 할까 생각중이라서요.
예전부터 좀 특이하게 중고차 딜러의 꿈을 품고 있었습니다.
일단 신차딜러가 조금 더 있어보이는건? 맞지만
한 브랜드의 차만 파는건 왠지 재미없게 느껴졌습니다.
신차 리스나 렌트출고도 생각은 해봤지만,
결국 중고차 딜러의 꿈을 품게 되네요.
선배님들 고견을 구합니다.
해도 괜찮은 직업일까요?
일단 시간적으로 내가 컨트롤할 수 있어서 메리트가 크더라구요. 내년에 차량관련 업종 샵을 하나 할까 생각중이라서요.
영업은 역시 멘탈이겠지만요.ㅎㅎ 조언 감사합니다@김도령님
덤으로 골프실력이 많이 늘었더군요.. ㅎ
사실 그게 편견인지 선입견인지..아니면 과학인지.....
K5가 다 운전을 험하게 하는건 아니듯
딜러도 다 양아치들은 아닙니다.^^
/Vollago
딜러들 컨설팅하는 엔카닷컴 후배가 옛날처럼 1대 팔고 100만원 남기는 시대는 확실히 지났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30만원 마진보고 박리다매하는 딜러가 잘 하는 딜러라고 합니다.
적고보니 결국은 자금력싸움이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