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30 디젤을 타고 있습니다.
25만 km가 되어서, 오늘 겉벨트를 교환했는데요.
이게 교환주기가 애매하네요.
메뉴얼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구동 벨트(알터네이터, 워터펌프, 에어컨 벨트류) 장력 마모 상태 점검(최초 80,000km 또는 48개월 점검, 이후 매 20,000km 또는 12개월 마다 점검)-디젤엔진
최초의 8만km는 이해가 가는데, 그럼 그 다음 교환주기는 얼마를 잡아야 할까요?
저는 8만마다 교환했습니다. 이번에는 24만에 했어야 하는데, 깜박하고 25만에 했네요.
다른 분들은 매 몇만km에서 교환하시나요?
사실 오늘 겉벨트를 간단히(?) 교환하러 갔다가...워터펌프하고 부동액은 교환안하냐고 물어보시길래...
네 그냥 겉벨트만 갈아주세요. 했습니다.
그런데 비용이 20만원 정도...
여쭤봤더니 텐셔너에 아이들러가 모두 교환되네요.
아무생각없이 네 하고 이리저리 찾아보니...
워터펌프와 냉각수를 같이 교환했어야 하는거였습니다 ㅠ.ㅠ
안하던가 다 같이 했어야 공임을 아낄 수 있는건데 바보 같았네요.
정확한 교환주기는 모른답니다. 다만 요즘은 12만까진 무난하다고.....
벨트에 크랙이 가기 시작하면 교환하면 됩니다. 1년에 한번 정도 점검하면 되고요.
그래서 보통 오일교환시 점검하게 됩니다.
/Vollago
/Vollago
예방정비 하시려거든 교체는 해주는데 저는 하지말라네요ㅋ
제 투싼은 알엔진이라 댐퍼풀리때문에 10만에 교체했습니다
마음의 평안이 오네요 ㅋ
(그전에 소음이 있어서 이번 엔진오일 교환할때 같이 갈아야지 했는데...)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져서... 보험사 렉카 불러서 정비소갔네요!
교환하고 나니까... 차가 조용하고.. 완전 새차가 됐네요!
이번에 차 바꿀려고 했는데.... 좀 더 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