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차에 방향제를 놓지 않습니다.
인위적인 향이 나는게 좀 싫기도 하고.. 특히 양키캔들처럼 인공향이 강하게 나면 우리 애기 태웠을 때 폐에 안 좋을거 같기도 하고.. 걍 그래서요 ㅎㅎ
근데 인공향이 아닌, 액상 방향제 말고.. 진짜 커피 원두?로 되어 있는 고형 방향제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굴당 검색해보니 커피 방향제로는 안 나오는거 같아서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
방향제를 구입하게 되면 은은하게 퍼지라고.. 트렁크에 놓을 생각입니다~
2. 원두를 파는 카페이 가서 원두를 고르고 가장 굵게 갈아잘라고 합니다.
3. 1에서 산 주머니에 갈은 커피를 넣고 차에 둡니다.
처음엔 원두 커피향이 나고, 나중엔 향 없이 냄새를 먹는 역할을 합니다. 그냥 한 달간 방치해두면 꽤 효과를 보실겁니다.
갠적으로 갈지않은 원두나 에소프레소를 뽑고 난 찌꺼기를 사용하기 보다 위 방법을 선호합니다 ㅎㅎㅎ
냉장고 냄새도 잘없애줍니다
카페 영업중이라 만들어서 드릴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