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성능, 품질에 대한 평가가 좋았었다고 기억하는데 (무게에 대한 지적 이외에는 딱히...) G80 이야기 하면서 구형은 몹쓸 물건 이었던 처럼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어서 의아하네요
비교대상은 ES였고 승차감도 그쪽이었고
렉서스도 하부는 스틸을 많이써서 욕먹던건 연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눈높이는 독3사가 비교대상이다보니
전세대의 평가가 많이 까일수밖에요
지방의 널널한 고속도로에서 의외로 빠르게 다니는 G80(DH)을 보는 것은 매우 쉽다는 이야기입니다.
ㅋㅋ
호평이였던건 가격, 넓은 실내 공간, 유려한 외장 디자인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까지도 욕먹는 할아버지 같은 내장, 둔감한 운동성능, 진동 등 승차감 이슈는 쭉 있어왔던걸로 알아요
전작이 안전으로 퀀텀점프했다면
이번 출시작은 주행쪽으로 많이 올라간듯
연비, 가속, 중량, 미션성능 등이 단점이라고 크게 지적된것 같은데요
특히나 볼륨모델 3.3은 가속에 문제가 많았죠
(4륜임에도 8.4초 오토뷰)
심지어 2.2d 트림은 9.9초 입니다
전 모델 bh보다도 느렸고요
연비는 전 트림의 공통 문제였죠
3.3t는 장착된 대부분 차종이 진동 문제가 있었고요
bh는 강성등으로 기본기나 고속 안정감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좋다고 하셔서 단점 위주로 언급드렸지만
물론 가격대비 옵션, 공간등은 항상 장점이였고요
리뷰어들이 비교하다보니 신형이 이전보다 많은 부분이 발전해서 구형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했거나 엄청 못해보이거나 그런가보죠.
구형이 하루아침에 폐급 취급되는걸 보니.
바꾸고 싶은데 돈이 읎네요.
/Vollago
ㅋㅋㅋㅋㅋ 다시생각닜습니다!
하지만 신형 나오는 때는 구형 대놓고 까주기가 한결 쉬우니까요.
dh시절에도 뉘르부르크링 광고는 많이 오바였었는데 다들 쉬쉬했음.
3.8은 제로백도 6~7초 사이로 나와서 rpm 충분히 쓰면 잘 나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