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가격에 가려다보니 연식이 5년 넘은 차량들을 주로 보게되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10만 넘어간 자동차는 안보는게 낫나요? 아예 10만 훅 넘겨서 12만 정도에서 보라는 글도 봤었는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에 질문했을때 답변해주신것 보니 경차는 조금 기준을 다르게 잡는거 같던데요. (아무래도 시내주행이 많으니...) 경차는 1년 1만으로 잡는게 적절할까요?
처음 사는거다보니 감이 잘 안오네요.
낮은 가격에 가려다보니 연식이 5년 넘은 차량들을 주로 보게되는데요, 이런 경우에도 10만 넘어간 자동차는 안보는게 낫나요? 아예 10만 훅 넘겨서 12만 정도에서 보라는 글도 봤었는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전에 질문했을때 답변해주신것 보니 경차는 조금 기준을 다르게 잡는거 같던데요. (아무래도 시내주행이 많으니...) 경차는 1년 1만으로 잡는게 적절할까요?
처음 사는거다보니 감이 잘 안오네요.
즉 2015년식인데 12만km 뛴차를 사는게 나쁜건 아니라는거죠. 시세에만 맞는다면...
오히려 2015년식인데 2~3만km 뛴차를 더 걱정하는게 맞습니다. 소모품 점검을 제대로 안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결국 싼 중고차를 살때는 어떤 차냐에 따라 미리 고질병같은게 있는지 잘 살펴보고, 대충 수리비가 어느정도 지출할지 예상해보고 사야겠죠.
타이밍 밸트(체인이 아닌경우), 전기장치(플러그 배선 세트) 미션오일, 등..
디젤 DPF , 인젝터 청소 주기가 10만 기준으로 돌아가지 않나요?
10만 교환을 안한 차량 Vs 12만에 교환 완료 한 차량이라면 후자가 나을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으로 폐차시기는 최소 30만키로 이후로 보고 있습니다. 택시들 보면 50 60만 넘긴 택시들 수두룩해요.
타이밍 체인 차량들의 겉벨트는 고장력이라 10만 훨씬 넘겨서 교체합니다. 18만까지도 그냥 타요. 그럼 워터펌프를 한번도 교체 안했을 수도 있는거죠. 보통은 교체할때 같이 하니까요.
10만 넘었음 교환한 차량으로 사든지 아님 교환비용 감안해서 네고를 하고 사든지 하시기 바래요.
주행거리는 연 2만키로정도까지는 괜찮아요.
오히려 주차장에 어설프게 세우고 여사님들이 관리안한 차가 더 문젭니다.
1인신조면 더 좋고 (소유자변경이력 없는차량) 차주가 여자보단 남자였던 차량이
그래도 관리 잘되어 있을 확률이 높죠
케이카같은곳에서 홈서비스 되는 차량으로 맘에드는 매물 보신후 차오시면
근처 카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점검해보시고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항상 중고차구매할때 1년당 12000~15000 마일리지 잡고 구매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