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스탑 이라고도 하는기능.. 혹시 다들 쓰시나요?
저는 진짜 완전 좋아하는 기능중 한가지인데 박명일명장(?) 유튜브가 갑자기 관련영상에 떠서 봤는데 댓글은 무슨 혐오수준으로 달려있더라구요,,
차에 안좋을것이다,출발만느리고 짜증난다 뭐 등등,, 이러시는데
몇십년전부터 독3사에 달려있던 기능으로 아는데;; 페이스리프트3년만해도 차가 어마어마하게 발전되서 나오는데 제생각은 지금차량들은 그만큼 엄청난기술력으로 다 호환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발이야 센스있게 앞앞차정도 출발한다 느껴질때 딴짓만안하고 발컨만 잘해도 맞춰서 출발할수있는데,, 저 댓글들이 조금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덜덜덜 하다가 isg 걸리면서 고요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ㅋㅋ
재출발 늦는건 딴짓 한거죠.
윗분처럼 재시동시 특유의 진동이 싫어서 안 쓰게 되더군요
이게 출발할때 제가 눌러서 켜지는거면 상관없는데
신호대기가 길어지거나 할때 대기중에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시동걸릴때 상당히 불쾌하더라구요
차에따라서 재시동시에 진동이 거의 없는경우도 있던데
그런 조건이면 켜놓고 썼을거 같습니다
만약에 너무 정차구간이 짧고 많으면 사용하는게 오히려 불편하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가끔 달리다가 정차 시 사용되면 오히려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저 댓글에 가장 많은 부분 중 하나는 경사로에서 ISG가 걸릴경우 2017년 이전에 나온 차들 중
시동이 걸릴때까지 뒤로 살짝씩 밀리는 차들도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쏘렌토)
그것때문에도 많이 들 싫어하셨죵
요즘차는 늦지도 않고 떠는 것도 별로 없어요.
정체구간 운전할 일은 없어서요.
출발도 안하는데 앞차가 움찔거리며 앞으로 가면 시동 걸려서 짜증납니다 ㅋ
장거리나 자동차전용도로를 달릴 때는 큰 차이는 없어서 꺼두고 있어요.
필요없는 기능이란 생각은 안해봤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부드럽게 잘 되는 느낌 이라서..별 불만은 없습니다.
차를 완전히 정차시킬때, 마지막에 브레이크페달에서 발을 살짝 떼어서
안에 타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쏠리는걸 막아주는데
6gt는 막판에 설듯 말듯 할 때, 시동도 꺼지려다가 다시 걸리기도 하네요 ㅠ
아, 그런가요? 저희 가족은 다 잘 타고 다녀서;;;
출고라고 1년 좀 지낫는데, 8시간 정도 누적되어있더라구요.
공회전 8시간만큼 아꼈다고 생각하면서 씁니다 ㅎㅎ
시내에서는 정체보다 신호로 멈추는 경우가 많아서 꼭 쓰고요(정차 한번 하면 꽤 기니까)
고속화도로 정체 구간이라 가다서다 할 때는 그냥 끄구요 (불규칙하게 길게 정차하다 짧게 정차하다 하다보니..)
보통은 그래도 켜놓고 씁니다
정차시 오토스탑으로 시동 꺼지고 오토홀드로 브레이크 걸린채로 운전자는 아무 페달도 안밟고 있어도 시동은 꺼진채로 유지되니까요.
출발할때는 가속페달 살짝 툭 쳐주면 시동 다시 걸리고 걸린 후 다시 가속페달 밟으면 오토홀드 풀리며 출발...
출발시엔 부드럽게 갑니다 ㅎㅎ
아직 익숙하지 않아선지 다른차에도 있으면 끄게되더군요
isg 유지시간이 길면 좋은거고 짧으면 슬슬 맛이가는걸 알 수 있거든요.
그래도 있어도 안쓰는것과 없어서 안쓰는건 다른느낌....
/Vollago
520d, gv80 3.0D은 너무 이질적이어서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ㅠㅠ
정차하면 엔진을 끄고, 다시 출발하는 경우에도 일단 바퀴가 구르고 나서 시동을 거니 진동이 없어서 매우 좋습니다.
시동걸자마자 끕니다.
꺼지자마자 재출발해야하는 경우가 많아 거슬리긴해서
끄고다닙니다
다만 스포츠플러스하면 꺼지게 되어있어서, 보통 스포츠플러스하고 다니느라 별로 쓰진 않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