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모델은 약 10만원 상승하고, 디젤 모델은 그대로네요. 통 범퍼 값 10만원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솔린은 1.6 LT 모델만 수동이 14,130,000, 기다리던 디젤도 LT 모델로 18,840,000로 들어왔네요.
가솔린은 45만원에 바디킷이 있는데 디젤은 바디킷이 없구만요.
바디킷 빼고 나면 그 외의 것들은 기존 라프 시절과 동일하네요.
드뎌 라프디 수동이 돌아오는군요. 아이신 6단인 것 같드라구요.
수동 기다리셨던 분들 이제 달리세욤~!
(3월에 라프 계약하려고 했는데 ㅡㅡ+)
라프디 수동이라...ㄷㄷㄷ
1.6은 5단 수동일테니 6단 자동이랑 비교하면 약 300만원 차이나네요.
예전에도 디젤이랑 가솔린이 약 3백만원 차이났었죠.
달리기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진리의 라프디'가 정답이겠지만...준중형을 중형세금내고 타기엔 게다가 보증기간이후 디젤수리비 생각하면 가솔린1.6이 금액적 메리트(차값+세금)가 좋아보이네요,,
은근 쉐비(젬대우)도 옵션질이 심해요... 차 좋다고 배짱인건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