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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목이 약간 모호하긴 한데, 그랜저 옵션비교를 해보다가 재미있는 점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기준으로 익스클루시브와 캘리그래피를 비교해본건데요.
다나와 기준으로 익스와 캘리에 차이는
1. 아날로그 vs 디지털 계기반
2. 퀼팅 나파가죽
3. ASCC(재출발), HDA(고속도로주행보조)
4. JBL 사운드
요렇게 4가지가 있네요.
여기서 익스클루시브에 아래 4가지 옵션을 넣으면 캘리랑 동일해집니다.
1. 플래티넘 : 900,000 (디지털 계기반+터치식 공조)
2. 스마트센스 : 850,000 (스마트크루즈, 고속도로주행보조)
3. JBL : 700,000
4. 인테리어디자인 : 800,000
반면에 가격은 부대비용 포함 약 160만원 정도 차이가 나네요.
물론, 캘리를 선택하면 [TUIX] 후석 엔터테인먼트, 18인치 RAYS 휠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만
해당 옵션을 선택할 시 추가비용이 또 들겠지요.
저 2가지의 옵션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비용"이 160만원이라니.. ㅎㄷㄷ 하군요.
아침부터 할일없이 기웃거리다가 발견해서 신기함에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제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한 주 마무리하는 즐거운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
자세한건 차파고 ㄱㄱ
크허..
참고하시길..
고급 차별화...가 구지 저에게 필요한가 싶었어요
연비때문에 하브 샀는데 캘리사면 타이어도 1인치 커졌던걸로 기억하는데
타이어가 커지면 연비가 낮아지더라구요(?)
내장을 베이지 카키할것도아니고, 스웨이드 가죽 이런게 뭐 좋긴하겠지만 200만원 더내고 구지...? 라는 생각때문에
그리고 돈...이 제일크죠
어차피 욕심내는건 기능이었으니까 기능 다 때려박고 살수 있는가장 최저가로 ㅋㅋㅋㅋㅋ
캘리는 너무 고~급옵션이 많아
저의 성향과 안맞더라구요
언제 나올지 모르겠어요 ㅎㅎ
저도 일단 넣었는데 고급귀가 아니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있는데 ㅋㅋ 기대되네용
140만원 추가로 얻는 옵션들이 가격대비 더 좋거든요.
특히, 실내 고급감 생각한다면 캘리로 가는게 맞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