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6 QM6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많이 나아진게 이정도라니;;ㅋㅋㅋ
필터가 2개로 나오는 분리형필터 사용시 더 쉽게 교체 가능하다고 하네요.
참고.
쌍용 티볼리 에어컨필터 교체 소개인데, 티볼리는 진짜 어려워보이네요 ㅋㅋㅋ
SM6 QM6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많이 나아진게 이정도라니;;ㅋㅋㅋ
필터가 2개로 나오는 분리형필터 사용시 더 쉽게 교체 가능하다고 하네요.
참고.
쌍용 티볼리 에어컨필터 교체 소개인데, 티볼리는 진짜 어려워보이네요 ㅋㅋㅋ
/Vollago
하지만 필터 넣고 빼는게 쉽다고는 안함 ㄷㄷ
그래도 현기 따라 갈려면 멀었네요.
센터나 협력정비소에서 공임 1~2만원 주고 교체하면 되지 않을까요?
보통 필터는 자주 갈아도 1년에 두번 정도인데, 연비 0.5정도 차이가 그 비용보다 더 클거 같은데요..
근데 저렇게 필터가 다 구겨져서 들어가면 무조건 틈이 생길텐데 저러면 그냥 필터가 거의 구색맞춤용으로 달려있는거라 생각이 드네요.
저렇게 장착되는차량에 헤파필터니 미세먼지 0%니 다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어차피 필터 자체를 거치지 않은 공기가 들어올텐데...
위에는 농담이고요 정확히 qm6 sm6 보다 어떤 점이 좋아졌냐고 하면
qm6나 sm6도 별렌치나 공구가 필요하진 않지만 글로브박스 하단 그러니까 풋램프 있는부분을 손으로 뜯어내고 나서 중앙 센터터널(센터페시아 아래쪽 플라스틱 부분 걸리는부분)을 살짝 제끼고 넣어야 했는데 그 센터 터널 부분을 자르고 에어컨 필터 커버를 노출시킴으로써 풋램프 부분 플라스틱 뜯는 과정을 아예 없앴네요... 물론 구멍이 절반짜리라 에어컨 필터는 순정 분리식 에어컨 필터를 쓰는게 가장 편하겠네요
아무튼 조금씩이라도 변해서 다행입니다...
ioi
/Vollago
처음에 30분 걸렸는데 이젠 3분컷이네요...
아마도 타차량 소유자들은 이해 못할 듯...
차도 단종 되었는데, 팔아야 하나... ㅠㅜ..
저라면 글로브박스 보기할듯요
SM3 탈때 에어컨 필터 교환하러 왔다고 하면 표정 굳어지던 크루들이 생각나는군요 ㅋㅋㅋㅋ
물론, 예전 르삼차에 비하면 선녀같이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