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행사한다길래 하고왔습니다.
1.인테리어
의자 착좌감이나 의자길이도 좋아 편했으나
시트포지션이 높은건지 차가높은건지
너무 높아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시트가장낮춤)
싼타페 dm도 높다고느꼈는데 그건 승용차같은거였네요.
2열및 트렁크나 전체적인 사이즈는 싼타페정도?
2.차량느낌
자연흡기라지만 그리 즉각적이진않고
변속충격이 좀 있었습니다.
모드 변경해도 뭐가바뀐지 아예못느낌.
그래도 엄청나게 조용했고 승차감은 진짜 세단이상?
엄청좋았습니다. 낮은 방지턱은 넘은느낌도없고
노면이 안좋은길도 우당탕없이 하체에서 다거르는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유턴시에 상당히 민첩했구요
단 시트와 핸들에선 잔진동이 꽤있어서 이거 6기통에
고급브랜드가 맞나? 싶었습니다. 그랜저 hg3.05년탄것
보다 정차시 진동이 느껴짐..
3.가격및 메리트?
할인이 약 1300정도되서
기본트림 5200 상급 6000정도라던데요(gv80보다쌈)
제가 실구매한다면 감가안따지고 사겠지만
3.6 세금이 부담스러워서... 2.0터보나 3.0정도면
좋을거같습니다.
4.결론
과거 ats나cts 처음타볼때만큼 와 진짜 하체죽인다
이런느낌은 없었으나 차는 진짜좋다 게다가 차는역시
가솔린이지 라는걸 느끼고온거같습니다.
고급차는 6기통이 어울리긴하네요.
e200가솔린은 잔진동도 심했고 악셀에서 진동도
올라오고 싸구려 엔진사운드가 안어울렸는데
xt5는 주행시 잔진동x 악셀 밟을수록 듣기좋은
사운드가 나와서 고급차라면 6기통가야할거같습니다
기름값때문에 에구
그리고... 6기통 가솔린 suv를 그것도 럭셔리 브랜드에서 6천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