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차들 기본적으로 에코, 스포츠, 컴포트, 노멀 들들 3~4개 모드는 기본으로 나오던데..
전 그냥 에코에 놓고 쓰는데...모드별로 차이가 있긴한데 뭐 유의미 할 정돈지 모르겠어서..
스포츠는 조큼 부릉부릉한 느낌이긴한데..기름 많이 먹을것같아서 안쓰게 되고.
고급차들은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모드별로 상황에따라 주는 재미가 있을까요??
요즘차들 기본적으로 에코, 스포츠, 컴포트, 노멀 들들 3~4개 모드는 기본으로 나오던데..
전 그냥 에코에 놓고 쓰는데...모드별로 차이가 있긴한데 뭐 유의미 할 정돈지 모르겠어서..
스포츠는 조큼 부릉부릉한 느낌이긴한데..기름 많이 먹을것같아서 안쓰게 되고.
고급차들은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모드별로 상황에따라 주는 재미가 있을까요??
다만 제가 선호하는 모드 세팅해 놓고 (커스텀 모드)
그대로만 타지 에코 했다가 컴포트 했다가 하는 식으로는 안탑니다.
스포츠가 확실히 재밌긴 한데 기름 먹는게 보일 정도라 항상 참아요.. ㅎㅎ
차는 스팅어 3.3입니다.
혼자 탈 때는 항상 스포츠 모드
에코 모드는 안씁니다.
벤츠는 모드를 바꾸면
1) 변속패턴은 딱 느껴지게 차이가 나고
2)에어서스가 달린 차들은 하체 셋팅도 조금 바뀌지만 변화의 폭이 변속기 만큼은 아닙니다.
BMW는 변속기와 서스펜션 모두 꽤 차이가 나서 좋긴 한데
BMW의 주행모드별 특성은 스포츠 모드에서 핸들 무겁게 하는 것이 너무 인위적이라 마음에 안듭니다. - 핸들 감각 자체가 더 날카로워지는게 아니고 그냥 뻑뻑해지는 느낌이라서
컴포트는 누구 태우고 다닐때 전용 + 차 시동걸고 엔진온도 좀 올라올때까지만 사용
스포츠는 상시
개인적으로 차는 고알피엠 쓰면서 부왕부와앙하는 재미로 타는 장난감이라는 주의라.
에코는 뭔가 답답해서 봉인했구요
차가 많으니 힘들더라구요.
엑셀을 같은 양을 밟아도 반응이 달라서 컴포트로 달리면 세단 같고, 스포츠로 달려야 본래의 모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차량마다 다른데 저의 경우에는 차이가 많이 나네요.
스포츠는 RPM 이 너무 확 올라가서... 기름 먹는게 ㅎㄷㄷ 하더군요. ^^;;
구동력도 약간이나마 뒤로 밀어준다고 하고, RPM도 좀 높게 유지됩니다.
에코로 다니면 오히려 더 밟게되서 연비운전이 안되는 느낌이긴합니다
변속 시점 변경과 엔진브레이크 사용에
적극 개입하는게 좋아요^^
변속타이밍, 핸들무게감 바뀌어서 스포츠모드 자주사용해요
그냥 RPM 어느정도 쓰냐 변속의 차이, 핸들 무게 정도 밖에 없지만 항상 저렇게 다니네요.
가족과 함께 탈때는 컴포트
혼자 시내 주행할때는 스포츠
고속도로 주행할때는 에코로 탑니다.
에코로 타면 연비 16-17도 나옵니다. (컴포트는 13정도)
안티롤바가 패시브가 아니라 액티브인 차도 있거든요. 이거 달린 차 많진 않은데, 변화가 꽤 드라마틱합니다.
스티어링 조향비율이 변경이 되는 차도 있어요.
모드별로 브레이크 답력이 바뀌는 차도 있어요. 기존 하이드로백이 아닌, 모터달린 브레이크의 차에서 가능.
핸들무게는 많이들 되는데, 의외로 스포츠한 브랜드인데 모드별 핸들 무게가 차이가 없는 경우도...
어댑티브 댐퍼가 달려 있으면 댐핑 압력이 모드별로 달라지고,
에어서스가 달려 있으면 모드 별로 차고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액티브 서스가 달린 차는 꽤 극적으로 바뀔텐데, 이건 제가 타보질 못해서 -_-;
엔진음이나 배기음이 바뀌는 차는 많지 않고요.
변속 타이밍을 늦춰, 즉 더 고RPM을 쓰는 거야 매우 흔한 기능인데, 거의 차이 없는 차도 종종 있습니다.
사실 수동 모드 쓰면 변속 타이밍 늦추는 기능은 쓸모가 없어지죠.
아이들링RPM이 바뀌는 차는 조금 덜 흔하고, 페달 반응이 바뀌는 차도 조금 덜 흔하죠.
비슷하게 페달을 가져가도 좀더 공격적으로 RPM을 올린다던지?
이런 차라면 수동모드에서도 노말/스포츠가 RPM 올라가는게 다릅니다.
변속패턴.. 그러니깐 변속시점이 변화하는게 아니라, 그냥 변속이 되는 느낌 자체가 바뀌는 차도 있죠. 포르쉐라던지?
노말에서 미션 보호해가며 살살 체인지된다면, 스플에서 그딴거 없이 부서지거나 말거나 때려넣는 느낌으로... -_-;
아.. 엠비언트라이트 색 바뀌는거야.. 흠.. 당연히 있는 기능이겠고, 클러스터 내용이 바뀌는 차도 많고요.
아 AWD...모드별로 앞뒤 구동력 분배비가 다릅니다. 모든 차가 가능한건 아니고요.
eLSD가 달려 있다면, 마찬가지로 모드별로 작동이 다르구요.
또 뭐가 있을까요~
여튼.. 저런게 얼마나 많이 지원되냐.. 또 얼마나 완성도 높게 지원되냐.. 이런거에 따라서
모드별 차이가 별로 없는 차도 있고, 변신버튼 수준인 차도 있습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는 포르쉐가 모드별 스위치가 가장 극적이었습니다.
현재 운행중인 셀토스 4륜은 에코 넣으면 후륜으로 구동력배분을 억제해서 연비가 나아지긴 하더라구요. 얌전히(?) 다닐때는 에코모드 넣고 답답해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평지에서는 에코 쓰고 언덕이 좀 나타난다 싶으면 노말 갑니다.
에코는 락업을 너무 빨리 풀어서 이게 연비에 좋은건지 잘 모르겠더군요
그날따라 가속이 유난히 민감하고 튀어나간다 싶으면 에코모드로 바꾸기도 하고
변속충격이 심하다 싶으면 또 바꿔보고
고속도로 진입이나 주차장 오르막 등 힘이 필요할 땐 스포츠모드나 수동모드로...
3가지 주행모드와 수동모드를 다양하게 씁니다.
기본 모드인 에코가 굼뜬 느낌이 없잖아 있어 출발전에 노멀로 바꾸고 운행합니다.
그냥 조용히 살살 운전하고 싶을때나 어르신들 태울때는 에코로 운행합니다.
가난한 아재라서 에코모드만 씁니다 ㅋ
스포츠는 고RPM 유지로 변경될 겁니다.
그래서 같은 속도일때 모드에 따라 고단 저RPM이냐 저단 고RPM이냐 차이가 발생합니다.
고속도로 같은데서는 스포츠 모드를 써야하는이유가 저단 고RPM을 사용해야 엔진이 가진 최대의 토크로 대응할 수 있어 액셀 전개에 따른 엔진 반응이 빠릅니다(밟는대로 속도가 올라가거나 줄거나 비율이 빠르다는말)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지않아도 저단 고RPM이면 액셀off만으로도 엔진 브레이크가 걸리므로 액셀 풋 워크 만으로도
미세한 속도 가감이 민첩하게 가능합니다.
에코모드는 차종에 따라 탄력운행도 쓰는 부분이므로 관성이 잔뜩 묻어있어서 액셀 off만으로 차량 속도가 줄지 않죠.
그러다보니 브레이크를 사용해야하고 브레이크로 줄여진 속도는 다시 그만큼의 연료를 많이 사용해 속도를 올려야합니다.
저단 고RPM으로 엔진 회전수를 보존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죠.
혼자 탈 때 : 스포츠요..ㅋㅋ
상황에 따라 모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고, 꼭 스포츠모드로 한다고해서 연비가 더 떨어지는건 아니라서
전 가급적이면 스포츠로 놓고 다니는 편입니다.
에코 : 아이들 태울때 & 어른들과 동승시
일반 : 그냥 좀 달리고 싶을때 (혼자서)
스포츠: 고속도로에서 쭉 밟고 싶을때 (혼자서)
차이가 많이 나던데요...
대기중에 에코 1000 이하 일반 2000 이하 스포츠 3천 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