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좌측휀다 헤드라이트 등등 좌측 외판 쫙 나간 비틀 전손 처리해본 적이 있습니다. 중고가1000짜리가 정식센터 수리비가 1200?? .. 이건 뭐. ... 사설갈까 하다가 전손처리... 갖다 고쳐서 되팔았겠쥬? 만약 소나타를 기준으로 보면 한 200나왔을 만한 수리였을까 싶더라구요. 아마 800인가 돈으로 받았을겁니자.
hjj9091
IP 59.♡.187.211
02-28
2020-02-28 17: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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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안한곳인데 가끔 인스타에뜹니다. 전손차 많이파시던데 제기준엔 꽤 비싼값인데? 싶어도 살사람은 사나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단무지--
IP 124.♡.170.169
02-28
2020-02-28 1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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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손이 수리 못해서가 아니라 차량가액 < 수리비 일때 전손 처리 합니다. 보통 센터 기준 수리비니 비싸구여 저런곳에서 매입하고 자기들이 뜯고 고치고 해서 파는거죠
비용은 많이 나오지만, 실상 사고가 난건 제 쪽에서 트럭 후미를 추돌했고, 겨울철 도로가 미끄러워서? 제 차 앞쪽이 무거워서? 무튼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앞쪽(범퍼, 라이트, 보닛, 보닛이 갉아 먹은 휀더, 라디에이터 고정부)을 사사삭 갉아 먹었습니다.(에어백도 안터졌는데, 에어백이 터질 정도도 아니었어요. 저랑 동승자 통증도 없었고 둘 다 병원도 안갔습니다.)
다만 위에도 말씀드렸듯 저 정도로 많이 먹은건 아니었고요 (라디에이터가 멀쩡했습니다.)
그 뒤로도 3년 정도를 더 탔는데 별 문제가 없긴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런 차를 사겠냐고 묻는다면
아뇨라고 답하겠습니다.
경험을 통해 봤을 때 아주 사소한 차이지만 데미지가 다르더라구요.
hjj9091
IP 59.♡.187.211
02-28
2020-02-28 18: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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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감사합니다 제가 비싸게느낀게 아니였네요
911GT3
IP 220.♡.223.41
02-28
2020-02-28 18:31:56
·
시각적으로 강렬하긴 하지만 사실 아주 큰사고는 아닙니다.. 충분히 고쳐서 탈만한 정도긴 한데 5100은 너무 비싸네요
sang
IP 110.♡.51.107
02-28
2020-02-28 18: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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휀다 까지 amg 바꿔주거 휠도 amg로 해주면 메리트는 있을듯여 ㄷㄷ
썬더버드™
IP 223.♡.8.87
02-28
2020-02-28 18:53:17
·
호구 왔능가~~~ 인거 같은데요...ㄷㄷㄷ
whiseom
IP 223.♡.42.57
02-28
2020-02-28 18: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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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540은 뭔가요? 이정도면 작업 계정 이겠죠.
최준석책임
IP 124.♡.59.106
02-28
2020-02-28 19: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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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 하우스 아작난거로 보이는데...
휠하우스 아작난건 사면 안된다고 옛날 조상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IP 220.♡.55.99
02-28
2020-02-28 20: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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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어엉님 보기에는 휠하우스는 멀쩡하네요
IP 220.♡.55.99
02-28
2020-02-28 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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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는 저런 경우 많습니다. 특히 부품가 높은 경우 말이죠. 도요타 86이 아주 유명한데, 간단한 3박자가 수리비 2500 나와서 전손으로 간 차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3박자면 큰 사고라고 할수없는데, 그에 따르는 부품가가 너무 비싸서....
너의미래를
IP 39.♡.211.167
02-28
2020-02-28 20:23:53
·
안전에는 돈을 아끼는게 아니라고 배웠고
전손차는 사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비별
IP 220.♡.228.160
02-28
2020-02-28 20:26:46
·
가격은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형성되는 거니 어딘가 어떤사람은 혹해서 사긴 하나봐요..;
sun9320
IP 118.♡.152.59
02-28
2020-02-28 20:34:34
·
전손차를 사지 못하는 이유는 수리하는 과정이 fm 대로 정식센터에서 하면 그나마 괜찮지만 저렇게 전손차 매물로 내놓고 비싼 수리 비용 지불하고 fm 대로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중고 부품 대충 조립하고 수리 과정에서 최대한 싸게 수리하기 때문에 구매 후에도 문제가 생길 여지가 다분하며 사고로 인해서 순정 as 제외 되는 부품도 고려해야 할겁니다.
전손차 장한평에서 부활시키는 걸 풍문으로 들었는데... 두 가지 생각이 들더군요. 와 정말 신의손(?)... 절대로 정석대로 안 고치구요, 벼라별 꼼수를 다 쓰는데 그 꼼수가 예술의 경지입니다. 당장 문제 없게 잘 때워요... 비아냥대는 게 아니라 꼼수도 이정도면 예술의 경지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고치면요 당장 문제가 없을지라도 나중에 정비가 헬이됩니다.
전손차는 사지마셔요.
싸이클라이더
IP 211.♡.141.44
02-28
2020-02-28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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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살 수는 있어도 팔기는 못할거에요.
pluto248
IP 182.♡.21.220
02-28
2020-02-28 21: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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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손차는 수리비용이 중고시세보다 더 비싸서 전손을 시키는건데 그걸 수리해서 중고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다면 얼마나 제대로 수리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대놓고 호구되는거죠. 저차 아마 천만원 정도에 떼갔을걸요.
에어백도 미전개라는데 말로는 뭐 다 멀쩡하다고 하겠죠. 센서만 떼면 아무도 모를텐데..
적지 않은 가격까지 공개한 거 보면
또 살사람은 사나보네요
전손차 많이파시던데 제기준엔 꽤 비싼값인데?
싶어도 살사람은 사나봐요^^;
수리가 잘되면 문제 없지만...
간혹보면 문짝 나갔는데 전손인 것도 있어요. 외제 슈퍼카 류가 특히 심한듯
충격을 임팩트 빔이 아니라 대각선 아래로 받았으니 서스 마운트 부분만 해도 아래로 휘었을거 같은데 말이죠;;
저렇게 빗겨 박으면 안터집니다.
다만 수리를 잘해서 파는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고 가격이 5100이면 안사죠 3천정도면 삽니다
의외로 큰 사고가 아니긴 했습니다.
비용은 많이 나오지만,
실상 사고가 난건
제 쪽에서 트럭 후미를 추돌했고,
겨울철 도로가 미끄러워서?
제 차 앞쪽이 무거워서?
무튼 정말 어이없을 정도로 앞쪽(범퍼, 라이트, 보닛, 보닛이 갉아 먹은 휀더, 라디에이터 고정부)을 사사삭 갉아 먹었습니다.(에어백도 안터졌는데, 에어백이 터질 정도도 아니었어요. 저랑 동승자 통증도 없었고 둘 다 병원도 안갔습니다.)
다만 위에도 말씀드렸듯 저 정도로 많이 먹은건 아니었고요
(라디에이터가 멀쩡했습니다.)
그 뒤로도 3년 정도를 더 탔는데 별 문제가 없긴했습니다.
그럼에도 저런 차를 사겠냐고 묻는다면
아뇨라고 답하겠습니다.
경험을 통해 봤을 때 아주 사소한 차이지만 데미지가 다르더라구요.
이정도면 작업 계정 이겠죠.
휠하우스 아작난건 사면 안된다고 옛날 조상님이 말씀하시지 않았나요?
도요타 86이 아주 유명한데, 간단한 3박자가 수리비 2500 나와서 전손으로 간 차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3박자면 큰 사고라고 할수없는데, 그에 따르는 부품가가 너무 비싸서....
전손차는 사는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어딘가 어떤사람은 혹해서 사긴 하나봐요..;
와 정말 신의손(?)... 절대로 정석대로 안 고치구요, 벼라별 꼼수를 다 쓰는데 그 꼼수가 예술의 경지입니다. 당장 문제 없게 잘 때워요... 비아냥대는 게 아니라 꼼수도 이정도면 예술의 경지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고치면요 당장 문제가 없을지라도 나중에 정비가 헬이됩니다.
전손차는 사지마셔요.
뭔가 이상한데요;;
경고등 안뜨게만 해놓고 에어백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에어백 견적도 어마어마한데 그걸 빼고도 견적이 얼마나 많이 나왔길래 전손이 된걸까요?
엔진 뒤로 밀린게 아닐까여 ㄷㄷ
단순3박이 수리비 6천 나얼리가 ㅎㄷㄷㄷ
그럴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