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240km정도를 집과 직장을 왔다갔다 출장 생활중이라 연비보기가 좋은 환경인듯 해서 올려봅니다.
| 전비(Wh/km) | 상황 | 100% 주행가능거리 | 20~85(65%) 주행가능거리 |
| 141 | 고속도로 약간 정체(50km) | 531 | 345 |
| 179 | 일반적 상황(240km출장) | 418 | 271 |
| 200 | -10도(240km출장) | 375 | 243 |
| 220 | 눈오고 주행4시간반 (250km출장) |
340 | 221 |
전기차라 그런지 정채구간을 만나면 좋아지는 전비
내연기관차는 효율구간이 70km정도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전기차는 좀 더 낮은가봐요.
첫 사진이 거의 한시간 운전하고 50km정도 움직였으니 평속이 아주 낮은건 아닌데 그래도 전비 참 잘나오네요.
보통 240km 출장갈 때 배터리를 60% 정도 사용하는 듯 싶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선에서는 용량이 충분하네요. 효율구간인 20~85% 구간으로 사용해도 여유 있습니다.
300km가 넘는 거리라면 좀 더 배터리를 사용해야 겠지만
지금껏 가장 험한 환경에서도 300km이상은 달려주니 우리나라 꽤 넓은 범위까지는 충전없이 커버 가능할거 같아요.
미국엔 이런 도라이들도..
평속 30km/h정도 되네요.
전에 본 표에서도 40-60 키로 정도가
제일 좋앗던거 같습니다.
나중에 차 잘 안다니는 밤에 쭈욱 가봐야 겠네요.
꿈속에서(?) 여러가지로 달려보고 있습니다.
진짜 답답하지 않게 마음껏(?) 달려도 보고
옆에 스팅어랑 재미있게(?) 달려도 보고 해봤지만 생각보다 전비가 잘 나오더라구요.
달리는거로는 생각보다 연비저하가 크지 않더라구요.
히터가 가장 문제입니다.
히터 빵빵하게 틀고 오래 달리면 답이 없습니다. 전비가 200넘게 팍팍 뛰어요.
왼쪽이 고속도로, 오른쪽이 시내 입니다
아직 데이터가 더 필요할듯 해요
19인치 롱레인지 입니다
저도 사계절은 다 겪어봐야 정확한 데이터는 나올듯 해요.
제 모델S는 영하 날씨 냉간에서 50km 정도 이동하면 190~200, 비슷한 날씨에서도 80km.정도 주행하면 160대로 내려옵니다. 당연한 거긴 하죠.. 내연기관도 똑같으니..
즉, 한 번에 90% -> 20%로 소진하며 주행하면 모델S도 영하 날씨에서도 나쁘지 않은 전비를 뽑아줄 것 같습니다.
냉간시에 단거리는 좀 안좋게 나올수도 있겠네요.
모3는 못 타는 중생이라 코나EV 전비로 대신해봅니다 ㅋ
모델3 롱 18인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