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가 대세인 요즘에 세단이 suv보다 큰 장점으론 승차감이라고 생각해서
토션빔 사용하는 아반떼가 멀티링크 적용한다면 지금 공간성만으로도
신혼인 젊은 부부들에게 좋은 패밀리세단 대안이 될거 같아요.
생산단가가 올라가겠지만 비슷한 조건이면 suv 선택이 많아져서 충분히 필요하다고 봐요.
소형 suv 의 강세로 첫 차의 의미지도 많이 없어져서 세단의 장점을 키우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아반떼에도 들어갈리가 없겠죠 ㅜ ㅋㅋ
suv가 대세인 요즘에 세단이 suv보다 큰 장점으론 승차감이라고 생각해서
토션빔 사용하는 아반떼가 멀티링크 적용한다면 지금 공간성만으로도
신혼인 젊은 부부들에게 좋은 패밀리세단 대안이 될거 같아요.
생산단가가 올라가겠지만 비슷한 조건이면 suv 선택이 많아져서 충분히 필요하다고 봐요.
소형 suv 의 강세로 첫 차의 의미지도 많이 없어져서 세단의 장점을 키우는 방법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아반떼에도 들어갈리가 없겠죠 ㅜ ㅋㅋ
SM6와 아반떼는 급이 다르잔아요. 가격도 다르고요.
기본 아반떼보다 아반떼스포즈가 훨씬 많은 판매량을 지녀야겠죠
SM6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SM6는 세팅이 극적으로 잘못된 것이지, 토션빔이 가장 큰 원인은 아닙니다.
10만원에도 민감해요. 토션빔과 멀티링크로 느껴질 승차감 차이는 생각보다 드라마틱하지 않아서 그돈을 통풍시트에 쓰는게 더 잘 팔릴껍니다.
소나타(k5)나 소형 suv로 옮겨가서...
크게 걱정하지 않을듯 싶네요..
멀티링크 포함해서 좋은 사양 VS 적당한 옵션에 싼 가격....
후자가 압도적으로 판매가 좋을걸요??
일단 디자인만 뜯어 고치면 됩니다.
그리고 대다수는 구분 못합니다.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이야기해서 구분하는정도죠.
준중형에 들어가는 멀티링크를 얼마나 좋은걸 넣어줄지도 모르겠고..
2열폴딩도 가솔린에서 최고트림에 넣어주고 LPG는 선택도 불가능한걸보면... 폴딩만 되더라도 SUV의 공간을 어느정도 상쇄가능한 핵심기능인데 또 k3웃긴게 같은 플랫폼써놓고 모든트림에서 2열폴딩을 막아놨네요.
이미 이윤 많이남는 SUV를 대놓고 밀어주는거 같습니다.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굴당이나 보배, 유투브마냥 눈에 안보이는 것들에 별로 관심이 없어요.
이 차는 하체를 뭘로 어떻게 강화하고 멀티링크가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통풍시트 있어요 없어요?
로 수렴하지요.
그러나 저속으로 자갈밭 비포장 도로에 들어가니 G70은 자잘하게 평탄화를 시키며 부드럽게 완화된 느낌으로 의외로 매우 괜찮은 느낌이 들었고 아방스는 리얼하게 바닥의 상태를 엉덩이로 스캔 시켜주는 차이가 나지만 대부분은 포장도로를 달리니 아방스 멀티링크면 스포츠성 타겟으로 충분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멀티링크의 핵심은 바퀴의 노면추종 능력이라 생각되는데 고출력 차량들의 안정성을 위해 세팅되는 느낌이 듭니다.
노멀이면 저렴한 토션빔으로 부드러운 세팅의 지금의 아반떼가 좋겠지만 많은 분들이 돈 더 보태서 쏘나타로 갈 것 같습니다.
멀티링크 유무보단 셋팅차이가 크다고 봐요
승차감 조금 구려도 100만원 싸면 그게 판매량 견인의 원동력인 가격대의 차가 아반떼죠
구매자 : 아니 그래서 차량가가 얼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