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차량 탈때는 습관으로 키 돌리고 1초정도 유지하면
소리가 타타타탁 부릉 해서 시동걸리고 했는데
차를 크루즈로 바꾸고 타고다니다
어느순간 시동걸때 키돌리고 1초유지도 필요없이
그냥 키를 다돌릴 필요도 없이 뒤로 톡쳤다 놓기만 해도 시동걸리는걸 알았습니다 ㅡ.ㅡ;;;
그동안 시동걸었던게 스타트모터에 무리갔던건 아니겠죠? ㄷㄷ
스타트모터 비싸던데 ... 특히나 쉐보레면 토나올듯 ㄷㄷ
예전차량 탈때는 습관으로 키 돌리고 1초정도 유지하면
소리가 타타타탁 부릉 해서 시동걸리고 했는데
차를 크루즈로 바꾸고 타고다니다
어느순간 시동걸때 키돌리고 1초유지도 필요없이
그냥 키를 다돌릴 필요도 없이 뒤로 톡쳤다 놓기만 해도 시동걸리는걸 알았습니다 ㅡ.ㅡ;;;
그동안 시동걸었던게 스타트모터에 무리갔던건 아니겠죠? ㄷㄷ
스타트모터 비싸던데 ... 특히나 쉐보레면 토나올듯 ㄷㄷ
쉐보레라고 하더라도 구형 프라이드 스타트모터보단 쌀거에요. 구프라이드 모터가 40만원이랬나...(...)
그러므로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뭔가 얍썁하게 휙 하면 딱 걸리는게 좋더라구요 ㅎ
운전자가 무리하게 시동을 걸고 또 걸고 걸고 또걸고 하다 훅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옛날 lpg엔진 같은 경우 겨울에 기화기가 얼면 시동을 계속 돌리다 스타트 모터가 나가는 경우 많았죠
무리하면 타는거겠죠 ? ㄷㄷ
길어지면 안좋은것도 모른체 ㄷㄷ
운전자가 가끔 확인할건, 스타트모터 위에서 엔진오일이 누유 되는건 없는지 가끔 점검하는거 말고는 없죠.
발전기,스타트모터가 엔진 커버에서 누유된 오일이 묻어서 고장 잘 납니다....그외에 고장나는건 뭐, 복불복이죠.
저는 27만 킬로 정도에서 예방정비라고 스타트 모터 분해해서 브러쉬 홀더 교환해 줬는데, 깨끗하더라구요...
키 돌려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됐다가 그럽니다. 보통 모터 뒤에 충격을 가하면 작동되곤 하죠.
집에 싼타페 21만Km 까지 잘 타다가 단자 부품만 별도로 구해서 그냥 예방정비 차원에서 갈아끼고 23만Km 넘어가는 중입니다.
그리고 키 돌리는동안 수동으로 계속 돌아가는 스타트모터의 경우 RPM 뜨면 바로 손놓는게 좋습니다.
엔진 시동이 걸렸는데도 시동모터 계속 돌리고 있으면 엔진과 모터 둘다에 부하가 걸리는 일입니다.
10만단위로 예방해주면 될거 같네요
종종 시동걸렸는데도 늦게 손 떼어서 티리릭 하는 경우 많았어요
G70 2.0T인데 쎄루모타가 그리 비싼 물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쏘나타 1(y2)를 재생으로 7만원에 동네 카센타에서 10년전에 갈았던 기억도 나네요.
당시 주행거리는 25만 지금은 4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