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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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보시거나 운전자 글 못보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캡처 올려봅니다.
급발진이든, 휴먼오류든 단정하고 싶진 않지만.
기어조작은 안해본게 좀 아쉽다고 볼순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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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안보시거나 운전자 글 못보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캡처 올려봅니다.
급발진이든, 휴먼오류든 단정하고 싶진 않지만.
기어조작은 안해본게 좀 아쉽다고 볼순 있겠네요.
저 속도로 한손 핸들 잡고 어린이집 차 피하며 한손 기어 조작....어려울거같아요
어린이 집 차 피하고 필사적으로 핸들 돌리신거같은데 안타깝네요
안들어온거면 결국 페달착각인거고 그상황서 멈추겠다고 더 쎄게 밟은게 악셀인거죠
가끔 보면 무슨 메뉴얼을 머리에 다 집어넣고 왜 제대로 안했냐 따지는거 보면 참 신기하다는...
F1 드라이버라도 되는지.. 순식간에 뭐든 상황에서 다 대처가 되나요?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전자오류로 등이 안켜진다거나..
(이 댓글은 제가 정말 몰라서 써봐요..)
친환경차는 감속도가 일정 이상일경우 페달 밟은것과 상관없이 자동으로 브레이크등을 점등하는데 이 때는 전자장비에서 개입하겠죠.
크루즈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네요?
그렇다면
급발진이 아닐 가능성도 있겠네요
디젤 급발진은 이해하지만 가솔린 급발진은 이해가 안되는 지라..
저정도면 몇초 안되는 동안 잘 대처하신게 아닐런지..
저도 궁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미등과 제동등이 아예 별도로 있는 경우는 페달의 스위치에 직결돼서 독립적으로 켜지고 꺼지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등이 별도로 있지 않고 미등이 밝아지는 식으로 작동하는 제동등은 메인회로(ecu같은..)를 거쳐가는 게 아닌가요?
BCM관련 수리를 받았다고하는데 아마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런 경우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CCTV 화면 공개되면 답 나오겠죠 뭐
브레이크등이 안들어왔다 이건 운전자 본인이 쓴 글이라고합니다 한변호사가요...
제 뇌피셜은 아니예요 ㅎㅎ
나머지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겠죠...
눈에 필터를 끼든 뇌에 필터를 끼든요..
전 이거 하나로 급발진이다 아니다라고도 말을 못하겠구요...
들이 받은 후에 가속이 계속 되는거보면 이상하기도 하거든요
블박회사에서 다 확인 가능할텐데요ㅎㅎ
때문에 그것만으로는 증거가 될 수 없죠.
기어가 버튼이든 노브든 곁눈질할 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악셀로 착각했다면 풀가속하다가 엔진브레이크로 감속할테니깐요.
운전 미숙이니 어쩌고 하는 댓글은 굉장히 모욕적일 수 있겠네요.
착각해서 액셀을 밟았다면 차주 말처럼 시작부터 굉음을 내면서 엔진 알피엠이 치솟진 않을꺼거든요.
앞에 차나 사람 충돌을 피하려고 사력을 다하지
누가기어를 바꾸고 사동버튼을 10초를 누룹니까 ㅋㅋㅋ
아무고토 못하고 기도만하는가보다 어떻게든 차를 세울 방법을 찾는건데요ㅡㅡ
저분은 운전 수준급인겁니다.. 근데 제 댓글 이해를 못하신거같네요 ㅋㅋ
저 역시도 똑같은 대응메뉴얼을 갖고있고 덤으로 고속도로에서 시동꺼졌을때, 블랙아이스 스핀먹었을때, 잘못해서 물속으로 다이빙했을때....... 등등을 준비해놓고 있습니다.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있다. 쳐맞기전까진" ㅎㅎ
사고처리를 많이 해봤던지라 저 자신이 천만원정도 견적나온 큰 사고를 별탈없이 가볍게 처리해본적이 있는데... 꽤 많은 사람들은 극히 사소한걸 몰랐다는 이유만으로 죽기도 합니다.
문제는 영화 '설리'처럼 아무것도 없는 상공에서 내려오는 와중에도 그 수십년 베테랑 기장들도 당황하는게 돌발상황입니다.
하물며 일반적인 사람이 차라리 고속에서 엔진이 꺼지는거면 모를까 저속에서 튀어나가는 급발진 상황에서
머릿속에 "어? 급발진이네? 잠깐 이럴땐.."이러면서 대처할사람이 몇이냐 되는거에요ㅎㅎ
저런 아파트단지,시내도로.고속도로에서 앞에 차량이., 사람이 있는데 머릿속에 저걸 과연 몇이나 떠올릴까요 .
급발진 사고보면 항상나오는게 차라리 처음에 벽을 박지.. 소린데..그것조차 쉽지않습니다.
근데 기어조작.시동끔같은 행동이 안나와서 아쉽다는소리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한마디 해봤습니다.
준비를 할필요가없다는게 아닙니다. 허나 왜 저렇게 안했어? 소리가 너무 쉽게나와서 하는 소립니다.
혹시나 항공기에도 관심있으신지 모르겠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라크에서 있었던 DHL 기 미사일 피격-유압상실 상태에서 양엔진 쓰로틀만으로 무사착륙시킨 사건이 정말 인간이 했다고는 믿을 수 없는 정점의 사건이라고 봅니다. 사건당시 아무도 안죽었고 게다가 이라크였고 화물기였던지라 언론에는 크게 노출되지 않고 항공수사 관련프로그램에만 나왔었는데 정말 인간이 그런것을 해냈다는게 믿을 수 없을만큼 놀랍더군요.
사고라는게 실제로 보면 꽤 다양합니다. 그리고 뭐 사람마다 알고 잘 할 수 있는 사람과 알고도 못하는 사람 등등 다양하죠. 전 실제로 몇몇 상황들 격어봤는데 원래 공돌이라서인지 어느정도는 대응이 되더군요. 물론 동일조건에서 안되는 사람도 있고 저보다도 잘하는 사람도 있고....... 사람이라는게 좋은쪽으로든 나쁜쪽으로든 다 똑같지는 않습니다.
단지 되는 사람은 살아남는거고 안되면 죽거나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를 뿐인거죠.
그리고 잘 하는 사람 입장에서 못하는 사람이란 항상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는겁니다..
현대차는 연타치면 꺼집니다..만.... 저렇게 전자장비 다 꼬인상황에서 과연 작동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많이 안 다치셨다니 다행입니다.
브레이크와 ECU가 뭔가 연결점이 있나 싶을정도로...
과연 할까요?공개 안하고 사건 조용해 진다면 딜이 있다고 봐야죠 아무쪼록 잘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배기량이 3300cc 차량치곤 말이죠
브레이크는 밟아봤자 안먹었다는 증언이 대다수 (오버라이드 기능으로 브레이크랑 악셀이랑 같이 밟아도 브레이크가 우선 작동하긴 하지만.. 애초에 급발진 상황에서 ecu가 정상적으로 작동할리가..)
기어변환도 안먹는다는 의견도 많은 반면, 다행히 기어변환이 중립으로 되어서 사고를 면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기어변환이 되는지는 복불복인듯.
브레이크도 안먹고, 기어변환도 안되어서, 열쇠돌려서 키 뽑으니 멈췄다는 증언은 몇개 봤습니다.
아예 열쇠도 안빠지더라는 사례는 본적이 없구요. 버튼식은 시동 안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쯤되면 급발진에 대응할수 있는 확실한 응급조치가 없는거 같아요.
열쇠빼서 안꺼지면 곧바로 옆벽에 비벼서 정차하기 정도?
엔진을 멈추게 할 뾰족한 방법은 그나마 나은게 역시 시동버튼인것 같네요.
양 측의 입회 하에 제 3의 기관에서 조사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