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기도 그렇지만 액티브 사운드 제네레이터 (가상 엔진사운드? 배기음?) 들어간 차량이 좀 있는데요..
사운드 크기도 설정이 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서 소리 질감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은데,
차 밖에서 소리 크기나 질감이 달라지는 지가 갑자기 궁금하네요.
요즘 현기도 그렇지만 액티브 사운드 제네레이터 (가상 엔진사운드? 배기음?) 들어간 차량이 좀 있는데요..
사운드 크기도 설정이 되고,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서 소리 질감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은데,
차 밖에서 소리 크기나 질감이 달라지는 지가 갑자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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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 말고 다른 카메이커도 어떤지 궁금하네요. ^^
그정도는 애교죠..
디젤 엔진에 엑티브 사운드 달린.푸조는
실내는 미제 8기통 소리가 나는데.
창문 열면 딸딸딸 ㅎㅎㅎ
마세라티는 밖에도 있긴합니다..
외부에서 가상사운드 내주는 장치가 있는데
배기 안건드리고 장착가능해서 설치하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허상동?? ㅋㅋㅋ
딱 심심하지 않은 소리라 맘에 들어요
특히 전기차는 내부보다는 외부 소리에 더 신경써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오죽하면 배기음만으로 광고를 ^^;
- 차량 외부(머플러 부근)로 노출되는 형태
- 차량 내부에 설치되는 형태
말씀하신 형태는 차량 내부에 설치되는 타입으로 일반적으로 액티브사운드 디자인이라 부르고 외부에는 그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머플러 부근에 노출되는 형태로 스피커가 달리는걸 액티브 사운드라고 하는데 국산차에는 아직 장착된 경우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한번 주행 소리 들어보니, 아반떼, K7 뭐 이런 가솔린 차량보다 조용하더라고요...
진지하게 외부 사운드 제네레이터 달까 고민도 하다가 자금의 압박으로 몇개월째 홀딩중입니다.
(보통 한발, 두발 단다는 표현하는데, 한발에 80~100정도의 가격이더라고요...)
ANC가 달려있으니, 제차에서 경적 울리면 너무 작게 들려서 첨에 모르고 여러번 눌린 경험이 생각나네요...
문의하신 질문에 대한 답은, 현기는 외부까지 신경안써줘요...가상 사운드도 좀 이질감 들더라고요.
여기서 중요한건 타이어가 소음 유발의1등공신이라... 타이어도 생각하시면~~
일전에 공도에서 만난 스팅어 3.3. 외부 액사를 시공했는지 배기음 무지하게 멋있어서 계속 졸졸 따라가면서 그 소리를 즐겼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