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율이 아직 80% 수준인데
늦게 들어가는 날엔 진짜 헬게이트가 열리네요ㅎㅎ
밤 9시면 이중주차가 시작되는데
10시가 넘어가면 하지 말아야할 자리도 차기 시작합니다
그럼 11시 부터는 전쟁 시작입니다ㅋㅋ
주차할 곳이 없으니 주차장 들어가는 통로가 꽤 긴편인데
그 언덕에 한대씩 한대씩 주차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럼 그 행렬이 주차장 입구를 훨씬 넘어서 경비실까지 튀어나와 있는데
가끔 저도 합류해 있네요;;;
전에 살던 아파트는 지하가 다 차더라도 지상에는 공간이 항상 남아 있어서
주차 걱정이란걸 해본적이 없는데
신축에 와서 처음으로 주차난을 겪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세대당 1.35 인데 경차칸이 지나치게 많은가 싶기도 하고 입주율 100% 되면 어떻게 하나 머리가 아프네요
요즘 신축중에 이런곳이 저희 말고도 있을까요?
경차칸이 많고 적음은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입주율 100% 되면 무조건 경비실이 아니라 아예 아파트 밖으로까지 줄서야 할듯 합니다;;
이거 해결책이 없어보이는데 지상에 주차칸을 그리라고 해야되나 고민되네요
저희는 주차장 들어오는 통로에 차들이 기차처럼 줄서있는데
아침에 일찍나가느라 그걸 보면 웃기기도 한데 저녁에 또 뱅글뱅글 돌거 생각하면 눈물이...ㅜ
그런데 신축이신데 1.16 이신가요?
1, 부자동네라서 가구당 차가 많음 - 이 경우는 세대당 1.7 정도 되도 부족합니다.(혹은 59미만 세대가 대다수인 단지)
2, 신축아파트 주차장 관리가 미흡해서 외부인 주차가 많은 경우 - 이 경우 입주기간 지나고 관리가 되기 시작하면 급격하개 쾌적해집니다
외부인이 주차하기도 하나요?
주위에 다 아파트라 각자 아파트에 주차장이 있을텐데 오기도 할까요?
차단기는 걸려있는데 아직 미등록 차량도 게이트가 열리는것 같긴합니다
입주초기면 입주관련 업체(청소, 이사, 보수 등)에서 주차도해요
입주전에 저는 지하2층가면 드립으로 차 가로로 대도 될 정도로 여유있을줄 알았습니다 ㅜㅜ
최소 1.5대는 되어야 그나마 숨통트이지 않을까 싶어요...
중앙통로라도 자리가 있으면 좋겠는데
11시 넘어가기 시작하면 주차장 내려가는 언덕에도 벌써 반이상 차가 차있어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1인 1차 없이 힘든 위치면 주차난이.. ㅎㄷㄷ
아 그것도 이유중 하나겠군요
빨리 개통이 돼야할텐데;;
외부차량인데 XXX동XXX호 살아요 하면 문열어줘서 아무나 주차.
저번달까진 그냥 차단기만 내려와있고 아무차나 들이대면(?) 방문차량으로 체크되고 올라갔는데
제차는 지금 등록이 돼있어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실제로 이거 안잡으면 외부차량들이 들어오기도 하나요?
주위가 전부 아파트라 근처 사람들은 각자 아파트에 주차할듯한데
신축인데 의외로 주차난 심각한 곳이 하나씩 있나보군요
저도 원래 새백에 새차하러 다니는데 이사온뒤로 안가고 있습니다ㅋㅋ
가구당 1.12대 입니다...ㅜ
진짜 신축인데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요즘 신축은 최소 1.4대 이상 될거라 생각했는데...
1600세대 중 59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신축이라 이렇습니다
아파트는 최소 1.4대 이상 안되면 헬게이트 열립니다
구축에서도 못겪어본 주차난을 신축에서 겪을줄은 진짜 상상도 못했습니다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납품가보면 주차 빽빽 하더라구요 ㅎㅎ
아직 지하철 미개통이라 불편하긴 한데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아예 차 댈 공간자체가 없으니 늦게 오는날엔 차 빠지기 한시간넘게 기다린적도 있네요ㅜㅜ
요즘에 가구당 2대는 기본, 3,4대가 굉장히 많다고 하더라고요ㄷㄷㄷㄷ
아니 이 아파트 메이커도 아니고 비싸지도 않은데..
저희는 아직 스티커 발급도 시작안했는데
파악되면 한번 물어봐야겠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아예 차 댈곳이 없어서 집엘 못들어갑니다 ㅜㅜ
(1400세대 넘어요)
더군다나 지상주차장도 있는데 지하에만 대려고 해서 지상은 널널하고 지하는 이면주차가 다반사예요.
단지 후문쪽 사는데 조금만 늦게 와도 자리 없어서 정문 근처까지 대고 3~4분 걸어서 엘레베이터 탑니다..
(저도 지하에만 대긴 합니다만 ㅎㅎ)
저는 구축 살땐 늦게 들어가는 날에는 '지하에 자리 있었으면 좋겠다 ㅎㅎ ' 하면서 갔는데
이사온 뒤로는 '그냥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ㅜ' 하면서 갑니다
늦게가면 아예 자리가 없어서 지상이고 지하고 차들고 뱅글뱅글 돌면서 누구 안나가나 살피다보면
저랑 비슷한 사람들 여러명이 같이 돌고 있어요 ㅠ
/Vollago
세대별 지정 주차는 지하에 있구요 주차장에 비해 차량이 많다고 하는데 지정 주차장에는 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상 주차장은 항상 모자르구요 눈 오는날이면 지상 주차장은 널널하구 지하주차장은 만차입니다?
주차장 자리가 없어서 아파트 옆 도로까지 불법 주차들까지 하는데요....
최소 지하 2층까지는 있어야 그럭저럭 차를 대겠더군요.
경차 칸 파악 후 조정(신축에 경차칸 많이 만들어서 비율만 높이는 짓거리들 많이 합니다. 실제로는 1:1.2정도인걸 경차칸으로 쪼개고 또 쪼개서 1:1.5 이렇게 되도록요. 이런건 결국 입대위에서 나설 수밖에 없지요.)
강력한 외부차량 몰래 주차 단속-이것 역시 입대위 꾸려져서 차랑 등록, 주차 차량 전수조사, 주차 스티커 발부 및 입출차량제어 시스템 등과 함께 작동되면 조금은 나아지겠죠.
근데 별별 수단을 다 동원해도 일주일 100%에 가까워지면 백약이 무효하더라구요.
그런데 신축이 1.3밖에 안되나요?;; 전 오래된 아파트만 살아봐서 신축은 무조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