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필름도 안에서 보면 잘 보여요 하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요렇게 찍어서 인증하시는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찍는건 객관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렌즈가 알아서 밝기를 보정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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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깥과 안쪽이 한 프레임에 동시에 오게 잡으시고
바깥을 터치해서 노출을 바깥에 맞추셔야 올바른 비교샷이 됩니다
(제 차아니고 퍼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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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두운 필름도 안에서 잘 보여요.. 라는 소리는
물리적으로 말이 안 됩니다.
가시광선이 그만큼 차단되는데 잘 보일리가요
그리고 위에 유리에 붙은거 보시면 35%까진 할만한데? 라는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지만
위에 유리는 기본이 완전 투명한 유리고 자동차의 유리는 기본적으로 색이 들어가있습니다.
100 - 35 가 아니고
80~90 - 35 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밤 운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전면 최소50 권장70정도는 하시면 좋겠네요
제가 루마 버텍스900 80하려다가 재고가 없다고해서 루마 시러스 75로 갔네요.
일부 녀석들 농도는 믿지 마세요~ 동일 농도라도.. 싼 녀석들 야간 시인성은... 사기인가 싶은..
측면 겁나 짙게하고 다니시는분들
많더라구요 ㄷㄷ
15프로짜리 밤에 타봤는데
어후 가로등같은거 없음
아예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ㄷㄷ
다음에는 두스탑쯤 올려보려고요....
길밖에 걸어다닐때 썬크림 꼬박꼬박 챙겨바르시고 모자 쓰시고 선글라스 쓰시나요?
운전을 직업으로 하루종일 하는게 아닌이상
자동차의 전면 이중접합유리(일반적 70%투과율) 만으로도 몸에 해로운 자외선은 거의다 걸러집니다
업자들 헛소리에 속지맙시다
측면 무틴팅 생각하고 댓글 작성했는데 전면이라고 작성하신거면 인정합니다.
예전에 이런 기사를 본적이 있어서요 http://m.kmib.co.kr/view.asp?arcid=0010823159#RedyAi
그리고 열차단 안되면 에어컨 아무리 켜도 시원해지지 않더군요; 투과율 밝은걸로 열차단 되는걸로 하시는 걸 조심스레 추천드려봅니다
덧.썬크림은 왠만하면 바르고 다닙니다 ㅎㅎ 피부과 여러번 갔더니 썬크림은 필수더군요
근데 uv 자체는 일반 유리로만 해도 다 차단됩니다. 다만 100% 차단이라는건 없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게 쌓인다고 봅니다. 무틴팅이라고 해도 최근차량들 대부분 전면은 기본 솔라글래스 적용 많습니다. 7~80% 가시광선 투과율이에요. 여기다가 50%짜리 바르면 최종적으로는 35~40% 밖에 안보이는겁니다.
심한 썬팅하는분은 어떻게 운전하는지 신기방기..
1열측면 50입니다
썬팅 맡긴거 방금 찾으면서 찍어봤네요
딥블루 넘 예뻐요....
그리곤 야간에 안보인다고 상향등 키고 다니고요.
야간 상향등 주행 뿅뿅들의 심리가 딱 이거네요
주차장에서 후진할 때 백미러 안보인다고 앞창문 여는 것도 추가요~~
요즘 70이니 50 이런건 해달라고 하면 없다고 하는 업체가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장기렌트인데... 70은 없다고 못해준다고 해서 50으로 겨우 했습니다.
그리고 틴팅 농도와 자외선 차단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8차선 넓은 도로...비오는 밤....한가한 새벽시간대...
무단횡단 하는 사람 칠 뻔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가까스로 피했는데, 전면틴팅 상황 이었으면 대형사고 났을 겁니다.
에어백이 어쩌고....안전장치가 저쩌고 따지시는 분들 중에
전면틴팅 시커멍스로 하고 사진 올리시는 분들은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더군요.
그렇다고 권장하는건 아니에요. 굳이 한다면 70~80%짜리 권하고요.
앞유리는 그냥 두는게 캠페인이라도 해야 할 듯...
전면(피너쿨)35 후측방(스타)15 인데...
야간에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시공시 저도 너무 낮은거 아냐? 했는데
눈마다... 제품마다 좀 다른거 같기도하고...
진한 썬팅의 진가는 비오는 야간에, 단지내 조명이 적은 아파트 단지에 들어갔을 때 발휘됩니다
특히 회전할 때 측면에서 어두운 옷 입고 있는 사람이 눈에 잘 안띕니다.
그래서 전에 타던 차는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면 비가 오는 중인데도 좌우 창문 조금씩 열고 들어갔었습니다.
물론 가로등 잘 켜지는 도로에서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그렇지만 사고는 어디에서든지 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조심하는 것이 좋겠죠.
눈이 올빼미 눈이신가 봅니다. ^^;
사고는 순간입니다.
야간 주차야 비가 오더라도 창문열고 비좀맞으면서 할수있겠지만..
어두운 썬팅으로 한순간 놓친 시야에서 차나 사람이 튀어나오면 큰일납니다.
떼보면 확실히 다릅니다. 뻥안치고 운전스트레스가 50%이상 감소합니다.
다행히도, 틴팅에 문제가 있어서 다시 시공해야하는 상황이어서
전면 50에 측후면 35로 하고 5년정도 탔어요.
역시 밤에 비오면 차선이 안보였고요.
그후에 돌빵맞아서 앞유리 박살나고, 틴팅하기엔 차를 바꿀 생각이 있었던지라 앞유리 교체하고 무틴팅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세상 잘보이고 좋아요.
물론 지금 유리도 솔라그라스라서 10%정도의 차단색은 들어가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상단)
틴팅해도 운전할만하다의 기준은 제가 경험하기로는 70 이상되야한다고 생각해요.
보행자가 쳐다보는데 안에서 뭔행동을 하던 안보이죠. 차는 천천히 오는데 다른대를 처다보는지 지나가란건지...
서로 차량이 양보 통행을 해야하는데 서로 안보이니 못하고 버벅 됩니다. 사고도 잦고 서로 욕하게 되죠.
전면 70%로 해달라니 썬팅 하는곳에서 이해를 못하더군요. =_=;
너무 안보여요...위험합니다.
틴팅을 안한다고 비는날 차선이 더 잘보이진 않아요..
걸어다닐때도 안보이거든요..
덜 안보이겠죠
더 어두워지죠
1열 이랑 전후면 노틴트로 다니는데 전혀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틴트 된차 타면 더 안보여서 힘들더군요
밖에서도 뭘 하는지 어딜 쳐다보는지 다 보이는게 진짜 잘 보이는거죠.
운전중에 앞차의 앞차가 급정거를 해도 제가 파악을 할 수 있구나 훨씬 안전하구나 싶더군요
35로는 이거 언젠가 사고한번 내겠다 싶더라구요
낮에 잘보일때 가지고 괜찮다고 진하게 하시는 분들은 밤에는 절대 차 운전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프라이버시도 중요하지만 이건 법으로 규제를 좀 강하게 했음 좋겠네요.
상향등 눈뽕은 말할것도 없고
후방안개등 눈뽕때문에 미니,티볼리,1세대 싼타페 싫어합니다.ㅠ
대략 35%쯤 되는거 같았는데, 저거 뜯고 나서 정말 잘 보였죠~
비오면 감으로 운전하는 수준
50했는데 틴팅 안한거랑 거의 차의 없었습니다.
이번 차를사면서 전면 50으로 했더니 잘보이더군요. 여름 열차단은 35나 50이나 차이없고
밤에도잘보여서 좋습니다
극장 화면이 왜이렇게 구려 졌냐고 투덜거리다가
화장실에 간다고 차에서 내려서 화면보고 깨달은 적이 있네요. ^^
중고차 삿는데 틴팅이 거의 밤에는 앞이 분간이 안될정도여서.
밤운전 안하기는 하는데도 너무 불안해서 갈아야겟어요
잘보인다는건 진짜 구라 맞죠. 틴팅 짙은차 타고 주차하려고 하면 실내주차장에서도 창문 안열면 보이질 않는데 구라도 정도껏 휘갈겨야죠
동급 아닌가요? 국민 농도면 아무 문제 없어요
상향등 켜야 보이는데 상향등 켜면 다른 사람들이 오해하니 한적한길 아니면 안돼겠더라구요.
담엔 더 높은걸로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진한 썬팅 덕에 운전자간 수신호가 무력해 졌죠...쌍라이트로 표시할려다 쌈붙기도 하구요..
차에서 무엇을 하실려고..프라이버시를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