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 고민 중인데 3.5와 2.5 가격 차이가 꽤 있을것 같고..
사실 제가 뭐 140 넘게 밟을 일도 없고 2.5T면 지금 차(2.0 가솔린) 에 비해 차고 넘칠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5를 안타고 2.5만 타면 부족한줄도 모를까 싶어서요.
저런 성능의 차를 타본적이 없으니 감이 안오네요 ㅎㅎ
가솔린 고민 중인데 3.5와 2.5 가격 차이가 꽤 있을것 같고..
사실 제가 뭐 140 넘게 밟을 일도 없고 2.5T면 지금 차(2.0 가솔린) 에 비해 차고 넘칠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5를 안타고 2.5만 타면 부족한줄도 모를까 싶어서요.
저런 성능의 차를 타본적이 없으니 감이 안오네요 ㅎㅎ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더군요..2.5도 금방적응.. 다시말하면 3.5도 적응하긴 할겁니다
제가산다면 전 3.5사고싶네요
G70 도 2.0 이랑 3.3 이랑 연비차이가 크지않더라구요
성향에 따라 2.0이 더 안나오기도하구요
제가 52마력 7.3토크 짜리 차 타다가 186마력에 41토크 차로 바꾸니까 힘이 좋다 못해 넘친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3년 이상 타다보니 이거 또한 부족하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ㅎ
다만 GV80 중량때문에 출력이 차고 넘치는 수준까진 아ㄴ고 일상적인 가속에서 답답함을 느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Vollago
딱히 뭐 넉넉한 출력은 아니지만 일상주행에는 별로 불편함 없는 수준 ㅎㅎ 쭉쭉 밀어주는 느낌을 원하면 3.5T로 가야...
3.3na도 연비 4-5나오는데
3.5 연비 후덜달할겁니다.
넘치지는 않아도 모자르지도 않을겁니다
2.0 가솔린 타고 계셨으면, 140넘게 잘 안밟으셨다면 저언혀 부족을 느끼시지 아니하실 줄로 생각합니다.
다만 부족은 비교에서 올 겁니다.
팰리 3.8보다 제로백 빨라요
2.5면 더 쾌적할듯요
530i 타다가 g80 3.3 타면 답답 하더라구요..
아우디랑 현대랑 다르죠
당연히 다른 회사죠.
셋팅 기술력 차이가 난다는 말이에요.
GV80에 들어갈 예정인 세타 2.5 터보가 304마력에 토크는 대략 43kgfm...
중량은 둘 다 2톤 안팎으로 비슷한 수준이니 크게 문제될 게 없을 것 같은데요.
세팅 기술력은 어떤 세팅 기술력을 말씀하시는 건지...
하드웨어끼리 묶어서 잘 조합해야 결과로 나오겠죠,, 미션 셋팅에 따라 느낌이 천차만별이라..
엔진스펙이 300마력이고 토크도 준수하니 시트상으론 문제가 없어야겠지만...
물론 밟고 댕기는 스탈은 아니지만 추월가속시 시원합니다
/Vollago
회전력으로 쭉쭉 뻗어내는 갬성은 gpf로 인해 다소 맥이 빠지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