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한대, 독3 중형한대를 타고있습니다...
독3은 발품팔고 하면 비교적 합당한 가격에 수리가 가능합니다...(아직 보증기간이지만 주변을 봤을때 그러합니다)
근데 주변에 포르쉐는 거의없어요.. 잘 없죠 제가 일반 회사원이다보니..
근데 오늘 문득 궁금해집니다.. 포르쉐는 어떨까
포르쉐도 역시나 보증 끝나면 사설로 가겠죠
엔진오일 미션오일 등은.. 뭐 의미없다고 봅니다 그건 어짜피 같은오일 차량의 용량에 따라 다를테니
공임은 독3이나 또이또이할거고..
예를들면 엔진미션 오버홀비용 또는 하체 로워암 부싱 등.. 의 부품값은 어떤가요?
날씨가 춥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박스터S 3.4 예로 들면, 센터에서 오일교환 33만원 정도.
브레이크액 교환 12만원
에어콘필터 외부 내부 해서 20만원
브레이크 디스크 교환 87만원
그리고 잘보는 샵도 있겠지만, 보증연장이라는 게 있어서 걍 보증연장하면서 센터로 가는게 맘편해서, 딱히 낮아질 그게 있나 싶어요.
(사설 가는게 돈 없어서 라는 뜻은 아니구요~)
아시는 분이 돈 좀 버시는데...
몇달내로 차바꾸신다면서 정식센터가서 타이어 교체를 딱..............
비용은 꽤 들어보였습니다만...
N 타이어라고 포르쉐용 타이어가 따로 있는데, 사설에서 N 타이어로 교체하시면 보증연장 잘 됩니다
이쁘죠?
저걸 다 뜯어 내고 붙이는게 다 공임이라..
ㅡㅡ
그냥 타던차나 타야겠네요^^;;
정비사 빡시겠네.... 느낌 오더라구요
사실 엔진 스크래치가 젤 걱정이죠 ㅎ
포르쉐 탈 정도면 수리비 걱정을 안해도 될 정도로 총알이 넉넉할거 같아요.
그런데 비슷한 성능의 이탈리아, 영국차에 비하면 선녀 같다고들 하더군요.
예를 들어 독3사 소모품 교환 주기가 6~8만키로라고 가정하면 포르쉐는 보통 10만키로 갑니다.
엔진오일은 양에 따라가 아니라 포르쉐의 구조상 공임이 더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박스터/카이맨의 경우 MR식이라 공임이 많이 비싼편이고, 911도 RR이라 그런지... 더 비싸요.
카이엔, 마칸은 독삼사랑 비슷하구요.
거기다가 공임자체가 포르쉐 프리미엄떄문에 더 비싼감이 있기 때문에, 대략적으로 비엠 벤츠대비 1.5~2배정도 생각하셔야할듯..
솔직히 3배는 좀 오바이고 그렇게 받으면 호구잡히신거라 보셔야할듯...
마칸은 구조가 미드쉽은 아니라 좀 나은가봅니다 감사합니다.
911의 경우 보증 연장 비용이 1년에 280인데
한 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상쇄가 되는 금액이다 보니 제 주변의 포르쉐 오너들은 100% 보증연장 패키지를 구매하더라고요.
어떤가요? 포르쉐랑 비슷할가요?
/Vollago
M버전이 1.5배정도 부품값이 비싼것 같은데
포르쉐는 M버전보다 3배정도 비싼거 같네요
현기차 기준으로 10배정도 하는거 같아요
무슨 금 두른것도 아닌데 말이죠.....
수트트가르트 뺏지가 정말 비싼가 봅니다
차자체는 대부분 가격대비 저출력이지만
출력대비 잘나가고요(뻥마력.제원보다 빠른경우가...)
M이나 카마로보다 출력은 낮지만
묘하게 매력이 있습니다
벤츠순정품이 합리적인 가격이라면 뭐... 폴쉐전용으로 나오는건...
포르쉐라고 해도 박스터 엔트리급이면 7시리즈보단 싸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