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60 CC 데님블루, 차콜 내장 계약 후 대기중인데,
블론드(밝은회색) 컬러 시트가 아른 거리네요,
머리로는 무난,깔끔의 관리하기 쉬운 차콜이지만,
가슴은 따뜻하고 화사한 느낌의 블론드에 더 끌립니다.
24개월 딸아이 하나 있구, 패밀리카로 운용하기위해 구매했습니다.
동일 컬러 또는 밝은컬러 시트 차량 보유 중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V60 CC 데님블루, 차콜 내장 계약 후 대기중인데,
블론드(밝은회색) 컬러 시트가 아른 거리네요,
머리로는 무난,깔끔의 관리하기 쉬운 차콜이지만,
가슴은 따뜻하고 화사한 느낌의 블론드에 더 끌립니다.
24개월 딸아이 하나 있구, 패밀리카로 운용하기위해 구매했습니다.
동일 컬러 또는 밝은컬러 시트 차량 보유 중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이염은 생각보단 덜한데 세월이 지나며 전체적으로 색이 좀 누렇게 바래고 주름 같은데 때끼는걸 어쩔수가 없음 처음엔 산뜻하고 좋지만 ㅎㅎ
그래도 한 삼년은 괜찮았어요 생각보다
전시된지 며칠 안됐을건데..ㅋㅋ
그거보고 저는 절대 못 탈것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주기적으로 관리할자신있으면 괜찮은데 얼룩덜룩보이면 더 지저분해보여요 ㄷㄷ
이쁜긴합니다 ㅜ
점점 밝은컬러는 선택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강해지네요..ㅋㅋ
많은분들이 그 이쁨이 오래가지 않는다니 마음이 아픕니다ㅜㅜㅋ
지금은 버건디블랙(진한와인색+블랙)이라 먼지가 내려 앉는게 확 티가 나서 더 자주 청소를 하지만 베이지색때가 깔끔하고 관리도 더 편했던것 같습니다
모공까지 보이는 스킨가죽 시트였는데 오래되니 마찰로 표면이 가죽특유의 닿은 흔적은 조금씩 생겼지만 가죽자체가 베이지색이라 자세히 안 보면 거슬릴정도는 아니였고 전체적으로 살짝 짙은색으로 변해가더군요.
-_-
대략 6개월에 한번씩 천연가죽 컨디션으로 통상적인 가죽제품답게 왁스를 발라주는 관리를 해줬습니다.
12년동안 버티는 천연가죽의 내구성에 감탄을 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베이지색보다 더 하얀색에 가까운 시트 색이다보니, 더 고민되네요ㅎ
댓글감사드려요!
천연가죽 컨디션으로 가죽에 왁스를 먹여 마찰을 줄여 놓는게 핵심같아요.
진짜 순백색도 있지만 저 정도 색이면 PC 본체의 베이지색 수준이라 12년동안 차량도 딱 저 수준이었습니다.
더구나 핸들은 검은색 가죽이 좋은데 볼보는 센스까지 있군요!!
꺼져가던 불씨를 살리는 의견이시네요,
와이프와도 상의를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Vollago
자신이 없는 경우 (=저) 정기적으로 관리 업체에 맡기는게 편해요. 아니면 포기하면 빠르긴 빠릅니다 하하하; 저희 아기는 자기가 핸들 잡아보겠다고 운전석에 신발 신고 올라가서 막 움직였던 적도 있어요. 그런데 어째요 제 핏줄인데 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 ;
인조가죽은 그나마 괜찮은걸로 알고 있어요 =ㅂ=)!
질긴 가죽 밝은색들은 관리도 쉽고 변색도 없죠 오히려.
얼마전 넥쏘 시승하러 갔는데 밝은 그레이 색상 시트 이었는데요 운전석이 많이 까매져 있더군요.. 역시나 어두운 시트가 좋구나 했습니다..계약시 실내색상은 그레이말고 블루로 했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가~끔씩 닦아주며 관리해주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