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늦게 영상을 본 것 일수도 있지만,,, 제 기준상 최신영상 ㅎㅎ;;;;
총 6개의 차종
현대 투싼 시동꺼짐
기아 쏘렌토 시동꺼짐
쌍용 칸 버티다 급경사엔 시동꺼짐
쉐보레 말리부 급경사밀림방지 장치 작동
도요타 하이브리드 기어변경없이 엔진브레이크 걸린것처럼 시속 5KM이하로 차가 진행
BMW 520 미션만 중립으로 변경되고 시동 유지.
제가 알기론 쏘렌토도 급경사 밀림 방지 기능이 있지 않나요? 영상에선 펠리세이드 차주와 현대차 녹취내용 일부와 실험영상이던데...
실험영상만 보면 최근 논란의 내용이랑 내용이 좀 다른것 같아서요.
시동이 안꺼지고 미션이 중립이던지 경사밀림방지 기능이 있다던지... 충분히 사고 방지를 위한 기술과 기능이 있는 것 같은데..
3분에서 4분 사이에 내용은 소비자로서는 제조사에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안전에 관한 내용인 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외국에서 이런 사고가 과연 없었을지... 만약 있었다면 미국의 그 자동차 안전 관리하는 곳에선 어떻게 이상황을 보는지 궁금하네요
정비에서나 명장이지 (사실 그것도 명성에 비해 어떨지 의구심이)
지금의 모습은 그냥 허접한 유튜버네요
누가 운전석에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벤츠 할애비, 비머 할매가 와도 전복됐을꺼라고 봅니다
같은 종류 미션 브랜드 달리해서 테스트 했으면 더 좋을 뻔 하긴 했네요. 그럼 그때부턴 안전사양 경쟁이니
시동꺼짐으로 인한 전복이니 결과적으론 같은 사한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거보다 제가 더 궁금한건 5년동안 글 네개쓰실동안 굴당엔 댓글하나 없으시던데 갑자기 이런 글쓰신이유가 더 궁금하네요
설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궁금하시다니깐...굴당에 댓글이 하나도 없었던 부분은 굴당에 관심을 둘만한 내용이 별로 없었고(차는 있지만.. 거의 운행을 안해서), 실제 클리앙 자체에 가입해서 눈팅만 하고 있다가 게시글 쓰기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고...최근 글이 조금 많아 지는건 새소식에 댓글을 달기 위한 조건이 게시글 50개 이상부터라서 게시글을 올려볼려고 생각이 들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뭐 이 내용이 굴당에서 분란? 거리의 내용이긴 한건 알고 있습니다만 어제 밤에 자기 전 유투부에 추천 영상에서 딱!! 나왔던 내용이고 명장님의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충분히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전복사고는 시동꺼짐 현상의 2차적인 사고라고 생각이 들어서 문제 본질인 시동꺼짐이 포커싱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사람은 실수를 할 수있고 그 실수로 인해 사고가 생기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존재하는게 시스템이라고 배워서 다른 오류방지 시스템과 국내 국토부? 와 미국 자동차 안전실험하는 곳? 두 곳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지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 카테고리를 이야기가 아닌 질문쪽에 올렸어야 했을까요?
중립적으로 영상을 보면 충분히 소비자로서는 이정도는 요구할수 있는 부분인것 같은데? 라는 부분이 있었기에 내용을 올린겁니다.(운전자의 실수 부분을 제외하고서라도) 이정도의 내용을 가지고 5년동안 글 4개 밖에 없고 굴당에 쓴글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이런 민감한 내용을 굳이 굴당에 올려서 그 저의가 무엇인가? 라고 질문을 받는게...
여기 이렇게 무서운 곳인가요? ㅠ_ㅠ
그쪽 글보단 신뢰는 더 가는데요
유투버들한테 펠리코인이 떡상하네요..
미션보호 목적으로 시동은 끌 수 있지만 만약에 저런 상황에 놓이면 사고는 못막겠네요. 끔찍합니다.
경사로 후진주차하다가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 봅니다. 부산같은데...
말리부 좋네요. 경사로 밀림 방지 언덕애서 신호 걸려 뒤로 밀리는것만 생각했지 저건 몰랐네요.
근데 저는 안해보고 싶네요
진공배력장치 꺼지고 산길 내리막에서 한 번 해보시져.
쫄깃하실겁니다.
정상적인 체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것 같은 정도였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마음이 급한대로 급정지는 안됩니다
이미 일어난 사고이고 예방 방지 차원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오고가는 상황인데 거기에 대고 안일어나면 좋다고하는 얘기는 대화의 전제를 무시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오토기어 영상 안보신거 같네요
존나 비싼 외제차인 플라잉스퍼도 꺼지고 브레이크 배력 사라져도 차을 멈출 수 있다는 내용이거든요
그냥 눈귀 다 막고 믿고 싶은대로 믿고 계신거 같내요
Ps 플라잉스퍼 출시가격은 3억대이고 중고값은 사고이력만 아니면 시간이 지날 수록 오르면 올랐지 잘 안떨어지는 차입니다
미션종류따라 다른거.
아는거랑 실제 주행중에 꺼지는거 체험으로 해보세요.
머리랑 몸이 같이 노는지.
안전사양 요구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소비자가?
멀리부에 들어가는 밀림방지 같은거 좋네요
님이랑 제가 안전에 대해 생각하는 정도가 다르겠죠.
똑같은 생각 강요 마시죠?
왜냐? 운전자가 내리막길을 내려가려고 의도하고 있었기때문에 밀림방지가 풀리는 조작을 했고(브레이크 한번 더 밟거나 악셀 밟기)
안했어도 밀림방지는 영원히 지속되는게 아니라 몇초뒤에 풀릴텐데 풀리고나면 운전자의 의도가 내리막길을 내려가는 거였기때문에 똑같이 내려갔습니다.
그 과정에서 계기판을 '평소대로 보지 않았기'(팰리사건 차주가 직접한말) 때문에 기어, 엔진의 상태는 무관하게 내리막주행을 했을 겁니다.
안전장치 추가한다고 상황이 바뀌지 않아요
그리고 지금 주제는 팰리사건이 아니라 엔진이 꺼져도 브레이크로 차를 세울 수 있느냐인데 하신 말씀은 주제에서 벗어난 대화입니다.
생각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있는 사실을 그대로 말씀드렸던 것 뿐이구요
네 뭐 잘알겠습니다.
제 와이프 생각하면 차고르는데 신중해질수밖애 없는 것 같습니다. 안운 하세요.
/Vollago
토크 컨버터 꺼지는 미션인거 알아요. 그럼 진행방향이 미션방향하고 역행해서 꺼지는걸 방지하는 장치를 하면 되잖아요.
영상에도 나오네요. Rpm의도적으로 높여서 막을수도 물리적으로 미션 중립으로 내릴수도 밀림방지 장치를 할수도.
미션중립으로 내리려면 그걸 ecu가 판단할 시간 동안 엔진과 미션이 어떤식으로든 버텨서 시간을 벌어줘야하는데 ff형식에 넣을 수 있는 토크컨버터 사이즈가 작아서 힘듭니다.
그리고 여기에 다른 댓글들이 실험이 실험같지도 않다는 식으로 까는건 말씀하신 영상의 차종도 경사도 쌔지니까 엔진꺼졌어요
마찬가지로 다양한 제품군을 비교하기위한 실험이라기엔 지적당하기 좋은 부분들이 많아요
악셀 밟으면 풀리고 똑같이 시동 꺼집니다
그 김여사분은 계기판도 안보고 경고음도 안듣고 냅다 악셀밟고 가시는분인데 경사로 밀림방지는 소용이 없어요
보통의 운전자들이 그런 급경사에서 내려가려는 악셀밟는 깊이로 후진해봤자 차가 꿀렁하는 수준에서 머무르고 내리막 내려가듯이 악셀을 풀면 차도 똑같이 내려가겠죠
위에서 말한 냅다 악셀 밟았다는 뜻 때문에 그렇게 하면 후진하는거 아니냐는 말씀이시면 그게 악셀을 깊게 밟았다는 뜻이 아니고 경고음도 안듣고 계기판도 안보고 악셀전개를 했다는 뜻 입니다
일반인 경사로 후진때 이야깁니다.
김여사라 하더라도 직진으로 굴러가서 이미 엔진 꺼지고 대처하는거랑 다르죠.
경사로 밀림방지로 차가 멈추면 이상하다 생각하겠죠. 그럼 브레이크를 밟던지 악셀을 더 밟던지. 둘 중 아무걸 해도 괜찮은데요. 엔진 안꺼지게 잡아주는거만해도 엄청납니다.
그리거 초기에 굴러가서 쿵 소리날때까지는 경사 그리 급하지도 않아요.
차가 말리부였으면 진짜 그런 사고가 안났을거라 타라님은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팰리나 여타 실험차량에서 r+직진은 경사로 밀림방지 안되는거 같은데요?
더군다나 팰리세이드도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가 있고 3초가량 작동합니다 얘기하신 악셀에서 브레이크 패달까지 옮길 시간이 필요하다는 조건도 충분하거니와, 보통의 급경사 조건에서 악셀 천천히 밟으며 차가 내려가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가 말리부 처럼 오래간다고 사고가 안날거란 얘기는 더더욱 이해가 안가네요
팰리세이드 재연영상들 봐보세요 팰리세이드도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있습니다
이미 모든 차량에 오토미션이 적용되어 TCU가 변속을 담당 합니다. 사용자는 TCU에 신호를 주는 것 뿐이구요.
오토미션이 적용되어 있는데 물리적으로 TCU가 미션을 R에서 N으로 변경할 수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람이 판단하여 스위치를 조작하는 것을 특정 상황에서는 TCU가 이를 감지하고 동작 합니다.
엔진이 꺼질 정도의 크랭크 축 부하를 감지하는 센서가 없으면 추가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될일 입니다.
이게 물리적으로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이미 이번 사고에서 해당 차량은 엔진 꺼짐을 감지하여, 미션이 N으로 자동 변속 되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고민하고 개선해 나가야 하는 건 제조사가 할일 입니다.
왜 소비자가 제조사 입장에서 생각하시는지 정말 의문 입니다.
토크컨버터 어쩌구 엔진 어쩌구는 몰라도 되지만 어떻게 하면 엔진이 꺼지고 엔진이 꺼지면 어떻게해야하고 정도는 숙지하셔야합니다.
명장분은 이제 명장 타이틀 반납하시고 유튜버나 하셔야할거 같네요. 정비분야의 명장이지 자동차공학의 명장은 아닌데 나설때와 안나설때를 못가리는군요.
/Vollago
현기 기업자체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건 인정하지 않을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