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예전엔 없다가 몇 년 전부터 대중화된 옵션
차주 : 결함이다. 차량에 문제가 있다. 라고 주장
제조사 : 정상이다. 차량문제 없다. 라고 주장
차주 책임론 : 다른 메이커도 다 그런데 기본인 메뉴얼 탐독도 안 하냐고 함. 운전자 과실이 크다
제조사 책임론 : 안전에 관련된 거면 미숙자도 안전할 수 있게 개선하는게 제조사의 책임이다
두 사건 다 지상파 방송을 탔음
차이점
한쪽은 벤츠고 한쪽은 현대
과연... 일주일이상 논란이고 현재도 글이 꾸준히 올라오는 펠리사건만큼 불타오를까요...?
가령 테슬라 오토파일럿등은 베타니까 조심하라고 경고하고 동의후에 사용합니다.(테슬라가 면피 전문가입니다)
펠리 전복 사고는 인명피해가 없어서 망정이지
누군가 다쳤다면 그 운전자분은
운전부주의(계기판 보지 않은것 스스로 증언)
형사처벌감이라고 봅니다.
최소 면허취소감이라는 사견입니다
마지막에는 "운전 조까치 하네 ㅅㅂ"이래야 할듯
어디까지 Fool을 배려해야 할까요..
/Vollago
벤츠도 잘못한듯(?)
펠리세이드 쿠쿠 에디션이 있습니다.
당다다다당 (현대 로고음)
- 스위치를 눌렀습니다.
- 시동이 켜졌습니다.
- '드.라.이.브' 기어로 변속 되었습니다.
- 가속패달을 밟았습니다.
-1단
-2단
-3단
.....
-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 삐빅 차량이 완전히 정차한 후 주차브레이크를 설정 해 주십시오
- 차량이 정차 하였습니다.
- 주차 브레이크를 설정하였습니다.
- 엔진을 정지합니다.
당다다다당
그러나 현실은 타자마자 끄고 다니거나,
경고음 안 나오게 코딩하고 다니겠죠..ㅜㅠ
벤츠 잘못이라고 하면 현기 알바
운전자 잘못이라고 하면 벤츠 알바
면허가 필요한 데다가 까딱하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물건을 타고 다니면서 자기가 운전하는게 뭔지도 모르는 인간이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명 무실함을 증명하는 것이라 봅니다.
주행보조는 "항상 작동하지 않는다 가정하고 조심해서 운전해라" 라는 상황이라 조금 다르다고 봅니다.
벤츠 사건은 조작을 안하더라도 앞에만 잘 봤으면 보고 나서 브레이크 잡아도 하나도 늦는 상황이 아닌데도 아예 전방을 보질 않으니..
최초 사용시 버튼을 누르면 제약 사항에 대한 안내를 띄어주고 읽고 확인을 받게끔....
차량의 전자 기기화를 반대 합니다...
수입차들 미션 자동으로 중립 되는거나 역부하시 rpm 추종해서 올리는거나 이런거는
전자제어가 아니면 애초에 불가능한 기능들이었죠..
현대 : 급발진 사고 주장. 문제가 뭐고 누가 뭘 보완해야 됐든 급발진은 아니잖아요?
벤츠 : ASSC 기능 오작동. 기능은 매뉴얼대로 정상 작동 했죠. 지금 기능 숙지 책임이 운전자니 제조사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