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신차는 환경오염, 유지보수의 장점 때문에 최초 출고 때 장수명 냉각수가 오염없이 예쁘게 잘 주입되어있습니다. 특별히 손 안 대면 수명이 깁니다. 메뉴얼 참고하세요.
2. 만약 모자라면 증류수 등 메뉴얼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일부만 보충하세요.
3. 만약 이상한 물이나 호환 안 되거나 등 의 냉각수를 넣으시면 장수명 보장이 깨집니다. 문제가 발생될 수 있지요. 침전이나 녹 발생 등이나 변질되는 문제 말이지요.
IP 175.♡.39.163
01-30
2020-01-30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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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을 해라마라가 아니고... 냉각수를 통채로 갈아야하냐 마냐 아닌가요? 보충만해사 타도된다랑 아니다 냉각수도 수명이 있으니 주기적으로 다 빼서 새걸로 채워야한다... 뭐 이런글을 본것같은데요
드림위버
IP 211.♡.171.230
01-30
2020-01-30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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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따듯한 나라는 그냥 물을 넣고 달리기도 하는데, 부동액은 말 그대로 얼지 않는 기능이 추가(?)된 물 아닌가요? 그리고... 냉각수가 기계에 직접적으로 닿는 것도 아닐텐데 녹은 어디에 생기는 건가요?
끌리앙ㅋ
IP 223.♡.173.96
01-30
2020-01-30 1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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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위버님 냉각수가 돌아다니는 냉각 라인이 부식된다는 얘기입니다 냉각수 파이프 알루미늄 엔진 내부 그냥 물넣으면 라지에타 내부에 파울링 생깁니다 냉각수엔 부식 방지제가 들어있구요...
그냥 물에 얼지 않는 기능만 추가할꺼면 그냥 소금물 넣어도 웬만큼은 되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Oska
IP 211.♡.69.155
01-30
2020-01-30 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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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다 어떤 의미로 말했는지는 알것같네요. 건드리지 말라는것은 냉각수로 지하수 등을 잘못 넣거나 보조탱크가 아닌 달궈짐 라지에이터캡을 열다가 부상을 당하거나 할 수 있기때문에 차라리 조금 부족한 채로 다니는 편이 낫다는 말 같네요. 보조탱크에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회로 안에는 냉각수가 꽉 차 있을테니... 결론적으로는 엔진 바깥으로든 안으로든 새는 곳이 있다면부족하면 보충하는것이 맞습니다. 색이 변했다면 교환하는게 맞구요.
kyouhocj
IP 223.♡.192.28
01-30
2020-01-30 18: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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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셔액도 넣을 줄 모르는 사람이 말만듣고 넣으면 안되는거고 워셔액 정도는 갈줄 알면 메뉴얼보고 체크해보고 그 한도내에서 넣으면 됩니다
냉각수 너무 오래되면 오염되서 겨울에 얼텐데....
2. 만약 모자라면 증류수 등 메뉴얼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일부만 보충하세요.
3. 만약 이상한 물이나 호환 안 되거나 등 의 냉각수를 넣으시면 장수명 보장이 깨집니다. 문제가 발생될 수 있지요. 침전이나 녹 발생 등이나 변질되는 문제 말이지요.
그리고... 냉각수가 기계에 직접적으로 닿는 것도 아닐텐데 녹은 어디에 생기는 건가요?
냉각수가 돌아다니는 냉각 라인이 부식된다는 얘기입니다
냉각수 파이프
알루미늄 엔진 내부
그냥 물넣으면 라지에타 내부에 파울링 생깁니다
냉각수엔 부식 방지제가 들어있구요...
그냥 물에 얼지 않는 기능만 추가할꺼면 그냥 소금물 넣어도 웬만큼은 되겠죠
건드리지 말라는것은 냉각수로 지하수 등을 잘못 넣거나 보조탱크가 아닌 달궈짐 라지에이터캡을 열다가 부상을 당하거나 할 수 있기때문에 차라리 조금 부족한 채로 다니는 편이 낫다는 말 같네요. 보조탱크에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회로 안에는 냉각수가 꽉 차 있을테니...
결론적으로는 엔진 바깥으로든 안으로든 새는 곳이 있다면부족하면 보충하는것이 맞습니다. 색이 변했다면 교환하는게 맞구요.
워셔액 정도는 갈줄 알면 메뉴얼보고 체크해보고 그 한도내에서 넣으면 됩니다
초록은 2년 4만키로
빨강은 5년 2만키로
노랑도 5년 2만키로 입니다.
그리고 냉각수통에 MIN까지 내려가면 보충하셔야합니다. 무시하다가는 엔진 맛갑니다
무조건 부동액을 넣어서 보충해서도 안되는데 보통 정비소에서도 그냥 부동액만 부어주죠....
그 비등점인가 보는 기구가 있는데 원래 이거 보면서 맞춰야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