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f20 120d Sportpack2 2013년 출고
16년 4.5만탄 차량을 굴당에서 업어와 3년 10개월간 9.5만키로를 주행했는데 이제서야 큰돈이 좀 나가네요.
워터펌프 냉각수 교체(냉각수 누설)
오일필터 하우징 가스켓 교체(오일 누유 ㅠㅠ)
뎀퍼풀리 교체(갈라짐발생)
벨트류 교체
흡기다기관 청소(EGR 리콜때 확인해보니 카본이 많이 쌓였다고..)
언더커버 교체(사고로 찢어짐)
추가 정비
5년 10만km 보증이어서 자잘한건 보증기간내에 다 교체했고,
작년까지는 큰 고장없이 잘 지나갔는데
7년쯔음 되니 어쩔수 없이 누유도 발생하고, 냉각수도 누설되는 상황이라 대대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 왔습니다.
BMW가 외제차치고는 저렴한 수리비(?)라서 다행이라 생각이 드네요 ㅎㅎ(100조금 넘어갑니다)
제작년 작년에
엔진/미션 마운트, 미션오일(팬), 브레이크계통(패드,오일), 써모스텟 하우징 등등 어느정도 보증으로 교체해놓은 상황이라
이번 정비까지 마치면 20만키로까지는 충분히 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ㅎㅎ
(DPF가 걱정이긴 합니다만.. 고속주행을 자주해서 괜찮을꺼라 생각하고..)
댐퍼풀리도 이리 멀쩡할수가 없구요.
보증 연장 6년 20만이라 3개월 보증기간 남았는데, 끝난 다음 다 터지는가 아닌가 걱정 되네요.
워런티 타이머를 차 속 어딘가에 숨겨뒀다는 썰이 맞는 듯 싶어요...ㅠㅠ
정비 잘 하셨으니 안전운행하시길^^
예방 정비 하고 싶은데 공식센터 들어가면 큰돈 부를까봐 무섭네요 ㄷㄷ
엄청 저렴하네요.
바닷물 튀는거보고 제가 다 움찔했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