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포터는 짐을 실다가 적재함에 기스가 나면서 녹이 쓸면 흰차는 정말 구질 구질한 것을 길거리에서 매우 흔히 보다 보니 녹슨티가 그나마 덜 보이는 파란색으로 자연스럽게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탑차는 벌걷게 녹슨 것을 길거리에서 보기는 매우 어려우니 흰차로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식제료를 운반하는 차량은 차주가 청결을 매우 신경써주니 흰탑차가 압도적으로 많이 보이고 냉동/냉장은 흰색이 열관리 측면에서 무조건 유리하니 나름대로 현명한 선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옛날 우스개 생각나네요.
똥차는 왜 파란색일까? ^^
혹은 무소속 프리랜서라 계약잡히면 도색하기 편하게 흰색으로 바탕색 먹여놓는거고
포터는 파랑,흰색이 기본인데 화물용으로 주로 나가니 새차안해도 덜더러워보이게 흰색은 피하는거구요
파란차 특히 배달남바는 오염이 덜하니까 파란색 많이들하시죠
저는 베이지색 했는데 먼지앉아도티안나서 만족합니다 ㅎㅎ
젊은 사람들은 흰색 위주로 뽑으시더라구요...
저는 포터는 청색이지 하고 생각도 없이.. 파란색 뽑았다가..
ㅠ.ㅠ ㅎㅎ근데 지금은 파란색이 좋아요 ㅎ
오래된 포터는 짐을 실다가 적재함에 기스가 나면서 녹이 쓸면 흰차는 정말 구질 구질한 것을 길거리에서 매우 흔히 보다 보니 녹슨티가 그나마 덜 보이는 파란색으로 자연스럽게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탑차는 벌걷게 녹슨 것을 길거리에서 보기는 매우 어려우니 흰차로 구입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식제료를 운반하는 차량은 차주가 청결을 매우 신경써주니 흰탑차가 압도적으로 많이 보이고 냉동/냉장은 흰색이 열관리 측면에서 무조건 유리하니 나름대로 현명한 선택을 하신 것 같습니다.
구글 이미지 검색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용달블루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ㄷㄷ
엇,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