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갈리네요 'ㅡ'
지금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다가 싶다가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
굴당 선배님들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
주차시
- 차량을 후진기어에 두고 스토퍼에 닿음
- 브레이크를 누른 후 N(중립)에 두어
- 브레이크를 다시 떼고 차량이 균형을 잡도록 유지.
- 차량이 완전히 멈춘 후 브레이크를 다시 밟은 상태로
- 사이드 채움 -> 기어를 P(파킹)로 옮김 이때 브레이크는 계속 밟고 있는 상태
- 브레이크를 떼고 시동 끔.
그러고보니 시동시도 햇갈리네요.
시동시
- 브레이크를 밟은 후 시동을 키고
- 사이드 풀고
- 기어를 D(드라이브)에 둠
아니면 브레이크를 밟은 후 사이드 먼저 풀고 시동을 걸어야 하는지도 햇갈리네요 'ㅡ'
선배님들께서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고 적으려다보니 저도 나름의 프로세스가 있었네요;
저는 주차시에는 스토퍼 있으면 N놓고 평형 잡고
평지면 걍 P 넣고 파킹브레이크
경사로면 N상태에서 파킹넣고 브레이크 살짝 뗐다가 그 후 P 넣습니다
시동은 그런거 없습니다 D놓으면 지가 풀리니까요. (전자식파킹브레이크)
그리고 제 차는 전자식이 아닙니다 흐어엉
답변 감사합니다!
주차하고 평지 면, 브레이크 밟은 상태에서 P 단 이동, 시동 Off 사이드 체결되는 거 보고 브레이크에서 발 뗍니다.
주차하고 평지가 아니면 사이드는 수동으로 체결합니다
스토퍼가 있는 환경이면 스토퍼에 닿은 후 N 단 체결하고 울렁임이 없거나 울렁임이 정지하면 사이드 수동 체결합니다.
처음부터 좋은? 올바른? 방식을 습득하면 자동으로 습관화가 되죠 ㅎㅎ
가끔 지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제 방식이 올바르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주차 시 = 사이드 올린 상태에서 브레이크 발 떼서 바퀴 움직인 후 파킹
아이오닉 일렉트릭인데, 파킹 스프래그 걸리는 소리가 거의 차 부서지는 소리가 나더군요. 다른 차들도 이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맞는지 모르겠는데 습관이 이렇게 들었습니다..ㅎㅎ;;
*주차 시 : 브레이크+중립 > 사이드(브레이크 발 뗐다 차가 자리 잡으면 다시 브레이크) > 주차브레이크등 확인 후 > P (쓰고보니 글쓴님과 같네요. ㅎ)
후륜에 주차브레이크를 한 상태에서 풋브레이크를 때면
경사로에서는 서스펜션이 살짝 눌리면서 앞바퀴가 조금 구릅니다.
전륜구동차는 전륜이 굴러버리면 미션이 움직이는지라,
중립에서 사이드 채우고 풋브레이크 때서 앞바퀴 굴린 다음 풋브레이크 다시 밟아 P로 옮기는게 좋은데
후륜구동차는 D에서 풋브레이크 밟은 상태서 사이드 채우고, P에 두고 풋브레이크 때서
앞바퀴가 조금 굴러도 뒷바퀴가 움직이지 않는지라 괜찮더라구요.
후륜베이스 AWD차량은? TC때문에 뒷바퀴가 잠긴 상태에서는 앞바퀴도 저항이 있기 때문에
후륜구동차처럼 해도 되지만, 경사가 좀 급하면 앞바퀴가 조금 구르기 때문에 전륜구동처럼 해야더군요.
저만 이렇게 막 주차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