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280198&v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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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2015년식 XF R스포츠 2.0GTDI (후륜 토컨)
시동 꺼짐. 경고음 경고문 안뜸. R단 점등만 됨.
벤츠
S클래스 2015년식 S350 blueTEC (후륜 토컨)
2~3초간 오토홀드 걸리다가 풀리더니 곧 시동꺼짐.
시동관련 경고문 경고음은 안뜨지만 각종 계기판 경고등이 발생함. SBW인데 N으로 풀리지도않음.
포르쉐
2017년식 718 박스터s 2.0가솔린 (후륜 습식dct)
왠만해선 오토홀드기능이 지속적으로 잡아버림(초반).
근데 특정조건 만들어서 오토홀드 무력화시킬경우 미끄러져 내려가고 결국 변속기가 내부적으로 중립으로 풀림. 경고등 경고문 경고음 아무것도 안뜨고 R단 계기만 점등됨. 정지하고 굳이 변속기 바꿔줘야 내부적으로 실제 체결됨.
즉 토컨은 역시 전부 시동꺼짐.
ㅋㅋㅋㅋ 재밌네여
현차가 결함이면 전세계 모든 브랜드 토컨차 리콜들어갈판 ㅋㅋㅋㅋ 아지매와 명장 콜라보가 세상을 뒤집을 판 ㅋㅋㅋ
댓글로 추가영상 입수.
혼다 어코드 2.4 9세대
시동 꺼짐.
벤츠 C200 (W204)
시동 꺼짐.
BMW 528i (E60)
시동 꺼짐.
MINI F54
시동꺼짐.
현빠고 현까고 뭐고 댓글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여러분의 행복한 앞날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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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중
운전자의 조작 미숙이 사고원인이지만 쉐보레처람 경사로 밀림장치는 작동해야되는게 맞다고봅니다.
결론: 버튼식 전자기어 ㅂㅅ같은 인터페이스
당연히 EDR은 R에서 변경없으니 R에서 R눌렀다고 하겠죠
브레이크를 안 밟았다는 이야기거든요
현대에 뭔가 개선 해 달라고 이야기하는거야 좋지만 이사고는 운전자의 운전미숙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운전자가 너무 명백하게 자백을 해서 생각해 볼 여지도 없어요
본문 올린분에게 질문할려고 했는데,,잘못 입력했어요 ㅠㅠ
위 실험군에서 빠진게 있긴하네여.
전자식여부가 없고 단지 오토에 수동미션 아닌지..?
정확히는 전자식 비교가 먼저겠네요.
버튼식 기어가 UX적으로는 정말 별로인듯
그리고 팩트는 R에서 R이 맞습니다.
ㅁ 이 사건에 대한 오토기어 의견
1. 이건 100% 운전자 조작실수. 현대는 잘못 없음. 기계적으로 시동 꺼지는게 당연함.
2. 이런사고는 진짜 유래가 없는 사고이기 때문에 현대뿐 아니라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에게 아지매가 아주 고마운 샘플을 제공해 준것임.
3. 그렇기 때문에 현대는 잘못이 없지만 대승적인 차원에서 아지매에게 위로금정도는 보상해 줘도 좋다고 생각함.
4. 3억+GV80요구는 들을 가치도 없는 개소리
ㅁ 운전자 재평가 의견도 있음(?)
??? : 현대에 수많은 석박사들도 예상하지못한 사례를 발견한 아줌마가 대단한거임
신차 나올때마다 테스터로 고용해야 할듯 합니다
후진 두번 넣은게 아니라
후진이 거의 끝날 무렵(영상상으로는 이미 끝난걸로 보임)에 전진을 넣어 전진이 들어가지 않은 문제 입니다.
그리고 3억+GV80 은 “야 내가 회사 안오면 로또 당첨된걸로 알아라(즉 내가 글 내리면 저렇게 받은줄아라라”라는 식으로 얘기한거라더군요. 해당 동호회에 적은글을 보면 그말이 맞는거 같구요. 물론 직원 짜르니 어쩌니는 농담이라도 하면 안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만ㅎㅎ
뭐 팩트는 저렇습니다. 저 아줌마가 운전 미숙으로는 여전히 보기 힘들구요. 버튼식 기어의 단점이 명확히 들어나는 순간이라고 봅니다. 보통 후진기어 상태에서 후진이 멈추기전 전진 기어 넣으면 기어봉타입의 경우 기어가 안들어가서 바로아는데 버튼식은 그냥 간단한 “삐비빙”정도의 소리만 나오니 운전자가 알기가 쉽지 않죠.
이번이슈로 버튼식 기어에 대한 큰 변화가 있길 기대합니다. 뭔가 문제가 있으면 바꿔야 하는겁니다. 그게 전세계 모든 차에서 나오는증상이면 그냥 놔둬도 되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그걸 수정해서 내면 그 것 또한 모범이되는것이고 좋은것이지요. 왜 기업편을 들고 자신이 또는 자신의 가족들이 당할 수도 있는 일에 대해 이렇게 관대하나요?
그리고 그걸 떠나 저 아줌마는 아주 일반적인 주행환경으로 운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유일한 실수는 차가 완전히 멈추고 1초 정도 시간을 두고 기어변경을 하지 않음 정도라고 보구요. 사실 이마저도 기어봉타입에선 흔히 있는일입니다. 그리고 비포장도로여서 퉁하는 소리는 돌이 튀었다고 생각할수 있구요. 계기판 자꾸 얘기하는데 일반적인 주행상황에서 계기판을 님은 얼마나 보시나요? 시동걸때나 과속카메라나 나오면 한번씩 보죠. 계기간도 너무 자주보면 그게 또 사고위험률이 늘어납니다. 시선은 항상 최대한 정면을 보는것이 좋습니다.
계기판 자주 봅니다 10초전방보고 계기판 흠짓 봅니다
트랙에 자주 들어가는 오너 특성인진 몰라도 사람이.만든 완벽하지 않은 물건이기 때문에 계기판에 나오는 메세지때문이라도 의식적으로 한번씩 봅니다.
사람이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으로 이루어진 기업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다만 많은사람이 노력하기 때문에 개인보다 경우의 수를 줄일 수 있는 것이고요.
운전할 때 정면도 보고 좌우 사이드 미러도 보고 룸미러도 한번 씩 봅니다 내가 가는 방향에 뭐가 있는 지도 중요하지만 내 주위에 뭐가 같이 달리는지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렇군요. 운전 미숙으로 보지 말고, 면허증 몰수하면 되겠네요.
현 상태창은 언제나 계속 주시해야죠
뭐하는 차를 완벽하게 만들라고하는거에요? 면허증왜 있지
그리고 차가 ai인가 기본적으로 운전자가 조작하는 기계를 정상조작및 대처하라고 경고와 경고창도
울렸는뎁쇼? 대처하라고 안떳어요? 운전미숙에 대해서 대처하라고 떳자나요?
그정도 대처는 하라고 준게 면허증 아니에요?
그럼 운전면허 없는 운전미숙상태에서도 차가 운전자를 케어할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면허도 필요없는 세상 이겠네요~
차는 만능이 아니고 엄연히 면허를 취득해야 사용할 수 있는 기계입니다.
전 이만하겠습니다. 역시 클리앙 댓글은 시간낭비ㅎㅎ 대부분이 기계적인것만 생각하지 사람을 생각을 안함.
링크해주신 보배드림글 삭제됐네요~
왜 삭제 됐을까요??
계기판도 평소대로 안보는 Fool도 감안해서 차 설계해야 하잖아요? (...)
그 시야각 범위안에 차량 계기판에 있게끔 설계되는 게 안전규정이고... 그정도 시야각을 가진사람만 운전면허를 통과하는 거죠.
경고등이나 경고음을 무시한다면, 면허없는 초등학생이 운전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 한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제대로 된 반자율주행차 나오면 별별일이 다 있을 것 같네요.
시동 꺼진건 문제가 아닙니다. 뭐 실수로 D를 너무 빨리 넣을 수 있죠.
근데 문제는 시동이 꺼진 후 몇십초 넘게 시동이 꺼졌다는 사실을 몰랐다는게 문제죠.
심지어 정차를 한 번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출발할 때까지 계기판 한 번 안 봤다는건 운전 미숙이 맞습니다.
오배건 받으면 기분 더 ㅈ...
-- 이 부분만은 공감합니다 ---
이번이슈로 버튼식 기어에 대한 큰 변화가 있길 기대합니다. 뭔가 문제가 있으면 바꿔야 하는겁니다. 그게 전세계 모든 차에서 나오는증상이면 그냥 놔둬도 되는건가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그걸 수정해서 내면 그 것 또한 모범이되는것이고 좋은것이지요.
-- 이 부분만은 공감합니다 ---
하이고 큰형님도 꺼져부럿는디 이제 어쩌려나..
제 주장의 근거가 완전히 힘을 잃었네요 ㅎㅎ
모쪼록 이번 기회로 현대가 주축이 되어서 UI UX인터페이스 그리고 변속 로직도 개선해주고 또 도로교통공단도 면허발급체계를 강화했으면 좋겠습니당.
젖은 고양이를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사람때문에 전자레인지에 생체신호감지기를 달으라는 것과 동급 아닌가요
@맥앤치즈님
“현대는 이미 할거 다했다“ 라는 말의 결과가
멍청한 운전자가 시동꺼진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행인을 죽이는 것이고 도로교통공단이 아무리 운전면허 교육을 강화해도 그런 무지한 운전자가 존재할 수 밖에 없는게 이 세상의 현실이고 사실이라면
저는 현대를 비롯 자동차 제조사들이 개선에 나서주기를 희망합니다.
모두가 나같이, 여기 굴러간당 당원분들처럼 운전을 잘하고 오너스매뉴얼을 숙지하는 세상은 오지 않을거니까요.
자율주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버튼하나 잘못눌러서 기계가 사람을 죽이더라도 제조사는 분명 할일을 다했고 사용자가 숙지를 다한거라면, 저는 제조사가 조금 더 세심해지기를 희망합니다.
이에 대한 반론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운전자가 정상적인 조작을 했는데 의도한 데로 동작을 하지 않더라도 멈춰서 수리를 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지 않는 운전자에게는 면허를 주면 안되는 겁니다.
내차의 조작을 제대로 못하면 안되요. 운전면허 갱신할때 사지가 멀쩡히 움직이는지 눈은 멀쩡한지 귀는 들리는지 검사하는 이유가 뭘까요? 시각적인 신호와 청각적인 신호를 받아들여서 사지를 이용해서 조작할 수 없으면 운전을 할수 없는겁니다. 경고음과 경고 신호를 못 알아들으면 운전을 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그걸 듣고도 무시했다면 이건 사실 고의성이 있는거라서 이사람이 어떤 나쁜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야될 정도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대놓고 게기판을 보지않고 소리를 인식했음에도 무시하는 모습이 나오죠... 이건 고의에요. 인지했는데 무시한것입니다. 저는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운전자의 운전태도가요. 이런 운전자에 의해서 다른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섬세한 제조사에 의해서 이런 사람들이 멀쩡히 운전한다면 저는 정말로 더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네, 소비자로서 저는 추가비용이 들어도 괜찮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이미 우리 굴러간당 당원들에게 필요없는 경고 시스템이 우리 차량 원가에 어마어마하게 반영되어있다는것을?
러블리아재님이 생각하시는 세상은 면허발급 받은 모든 운전자가 자가든 단기렌트든 리스든 당장 운행하는 차량에 대해 그리고 자동차의 원리에 대해 모두모두 빠삭하게 알고 다닐거라는 그런 세상이 그려지시나요?
저는 그렇지 않아요. 어떤 비용을 더 들여서라도 무지한 운전자를 하여금 면허를 발급받기 더 어렵게 하여야 하고 제조사도 더 세심한 UX UI 개발 설계가 필요합니다.
팰리세이드의 기어버튼을 봐도 똑같은 토론입니다.
1. 이미 잘 만들어놓은 기어버튼이다
2. 기어버튼의 위치나 각 기어별 버튼의 물리적 촉감 차별화가 아쉽다.
러블리아재님이 그리시는 세상이 실현된다면 1번 현 상태가 완벽하고 더이상의 개선 필요성은 없으나, 현재 운전면허 발급 체계, 운전자 실태를 생각하자면 2번의 관점으로 개선이 필요하지요.
@아비노님
그런 자들에게 면허를 주지 않는 자체만으로도 새로운 비용이 발생합니다. 면허 시험 체계를 바꿔야하거든요.
추가로 우리는 로봇이나 기계가 아니라서 실수를 하는 동물입니다. 기존적으로 실수를 할 수 밖에 없는 우리 인간을 위해 기계 설계단계에서 추가로 실수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기를 희망하는 제 마음이 동의가 안되신다면, 그 또한 잘 받아드리겠습니다.
좋은 의견들이십니다 ㅎㅎ
온갖 경고음과 등으로 알려줘도 모르시던 분인데.
왜 자꾸 그 아주머니를 공격하거나 옹호하거나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아주머니를 옹호하지 않고요.
실수를 할 수 있는 우리 인간, 에 대한 추가적인
1) 제조사딴에 개선
2) 면허발급체계 강화
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 어떤 글에도 그 아주머니가 잘했다거나 제조사 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하지 않고요.
결국적으로 제조사에서 조금 더 세심한 개선을 한다면 무지한 운전자가 자동차를 괴물로 만드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바로 위에 다른분이 쓰셨지만, 전자레인지 고양이 사례를 보면(실제가 아닌 미국의 소송을 비꼬기위한 예시긴 합니다만) 제조사가 주의를 충분히 주는 메뉴얼을 제공해도 그런 멍청한 사람은 계속 나옵니다
그때마다 소송걸리고 배상금물고 메뉴얼 고치는게 맞을까요?
지금의 운전면허제도가 쉽고 허술하다고 해도
사전에 안전교육이수시간도 있고, 필기시험 공부도 해야하죠
계기판 유의주시하고 전방주시하고 등등 최소한의 안전교육을 받는데도 불구하고 안지킴으로써 발생한 사고는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도나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요..
류카군님과 저와 둘이 대립해서 결정되는 문제는 아니지만 류카군님 말씀대로라면
안전벨트 경고등도 들어오게 입법화할 필요도 없었고 제조사도 안전벨트 경고등이 울리게할 필요도 없었어요..
개인적으로 알아서 벨트 체결할 일이죠?
타이어 TPMS도 자동차관리법 상으로 제조사에게 의무적으로 설치하게끔 할 필요도 없습니다.
원래 주행 전에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는건 운전자의 의무에요.
안전벨트 경고등이 들어오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고 애초에 경고등이 있는지도 모르게 계기판 안보는 개개인까지 신경써야할까요
제조사에 따라서는 안전젤트 체결안하면 아예 차가 운행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고는 합니다만, 법으로 정해진 사항은 아닌거잖아요?
현차나 자동차기업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법적 의무와 책임은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됩니다
자동차업체는 도로교통법에 규정한대로 차량을 제조하는거고, 과거에는 없었지만 법으로 안전장치를 넣게 강제하도록 개정되어 그 법을 따라가고있는거죠
법으로 정해진 안전장치 이외에는 말그대로 상품이고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담배같은 기호식품과 다를바가 없어요. 편의기능의 취사선택인거죠.
면허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소한의 법정기준(안전교육, 필기시험, 실기시험)을 통과해야하고, 법에 명시된대로 도로교통법 제48조(안전운전 및 친환경 경제운전의 의무)을 준수할 의무가 있구요
@지록위마님
@푸른초장님
제 의견에 너무 무게 실어주지 마시고
“아 저렇게 생각하는 소비자도 있구나”
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제가 하는 주장이 무조건 옳다 하지 않는데...
철회해야하나 고민스럽습니다 ㅎㅎ
지금은 제조사가 모든 로직을 고려해야 한다고 할 게 아니라 면허를 받았음에도 차량 경고등조차 인식 못하는 제도의 문제를 탓해야죠.
제조사는 '탓'을 해서가 아니라 평생 가도 모를 기이한 샘플을 얻었으니 이를 반영한 개선책을 연구할 수도 있지 않냐는 거죠.
그냥 황당한 사고 내는 운전미숙자들에게 면허 회수하고, 재대로된 재시험 치게 하면 됩니다.
간단하죠? 본인 실수 본인이 책임지는 거죠.
운전 자격 없는 사람 때문에 절대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중차량을 비싸게 사게 되는 경우가 이상한거에요.
전자레인지에 젖은 고양이넣는 소수의 미친사람을 위해 생체감지기를 넣을필욘없지만 금속제 용기를 넣는 사람은 아주많기때문에 금속감지기를 넣는건 합리적이고 넣을만하죠...
자 여기서 저펠리세이드 문제의조작법은 젖은고양이 넣기입니까 금속제용기 넣기입니까?
문제 인식 상태는 저와 비슷한데 그것에 대한 해답은 저와 정반대이시군요
저는
"멍청한 운전자가 시동꺼진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행인을 죽이는 것이고 도로교통공단이 아무리 운전면허 교육을 강화해도 그런 무지한 운전자가 존재할 수 밖에 없는게 이 세상의 현실이고 사실이라면"
그런 사람에게는 면허가 발급 되지 않도록 면허시험제도를 더 어렵고 엄격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면허" 제도의 취지이기도 하구요. 요즘 운전면허증을 무슨 신분증 발급하듯이 하는데 여기서 모든 문제가 생겼다고 봐요.
영상 봤습니다 벤츠 디스트로닉 기능이 앞에 주행중인 차량을 “따라가는 상황” 에서 가감속, 완전정지까지 가능한 걸로 보이는데 이번 벤츠 사고는 완전 정지해있는 차량이 선두에 있음에도 디스트로닉이 멈춰주길 바랐었나 봅니다.
이부분은 팰리사건 처럼 “버튼위치 촉감을 다르게, 작동하는 로직을 조금 다르게” 개선하는 문제가 아니라 명확한 기술의 범위 그리고 한계 같아서 “정지해있는 물체까지 판단하고 액션을 취하는” 것은 개선이 아니라 (다음단계) 기술 개발이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편의장비인데 실제 사용하는 사람들은 “편의” 또는 “보조” 로 생각하지 않고 “필수적으로 날 지켜줘야하는 장비” 로 인식하는게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1) 전방주시 2) 계기판 확인 에는 동의합니다. 다른점은 다른 점이고 유사한점은 유사한 점이겠지요:)
기어봉 방식도 대부분 SBW입니다. 제대로 알아보진 않아 장담하지 못하지만 저 모델들 대부분 SBW일겁니다.
상기 차종 중에 버튼식 기어변경 차종이 궁금해지네요